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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보미의 키모치 152화. 미용실에서 직업이 뭐냐는 질문을 받을때

つぼみのきもち늦잠자고 미용실저는 스트레스 발산의 방법중 하나로 미용실을 찾습니다. 최소 월1회 앞머리를 자르지 않으면 눈이 가려져 촬영에 지장이 생기기 때문. 그게 아니라도 따가워서 짜증납니다. 긴머리라 정기적으로 트리트먼트가 필요한데 의자에 오래앉아있는걸 잘 못하기에 이건 2,3개월에 한번씩 관리해줍니다. 애시당초 미용에 큰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츠보미의 키모치 143화. 데뷔 1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つぼみのきもち5년후의 나는!?2021년 4월19일, 제가 AV에 출연한지 딱 15년이 되는 날입니다. 데뷔했을때는 설마 이렇게까지 오래 여배우 활동을 하게 될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처음엔 경험삼아 한작품만 출연하고 그만둘 생각었는데, 지금에 와선 대체 무슨 경험을 하자고 그런 생각을 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아무튼 그때 저는 미래에 대해 아무런 생각도 ...

츠보미의 키모치 138화. VR야동 촬영은 힘들다!

つぼみのきもち거의 노컷작년부터 vr야동 촬영이 많아졌습니다. 처음부터 vr촬영은 매우 힘들거라는 인상이 있었습니다. 촬영현장에 가면 스탭분들이 "vr찍어 본 적 있어? 오늘은 많이 힘들거야! 분명 밤까지 걸릴걸."이라며 아침부터 겁을 주곤 했죠. 그래서 vr촬영을 한다고하면 겁부터 먹는 경우가 다수였습니다. vr은 특성상 장면별 편집이 불가능하기에 촬영...

츠보미의 키모치 135화. 그랜드 피아노를 샀습니다!

つぼみのきもち꿈은 크게지난달, 인생에서 처음으로 가장 비싼 물건을 샀습니다. 계기는 이사였습니다. 작년말부터 사생활로 바빴고, 부득이한 사태도 잦아 새로운 집을 찾게 됐습니다. 이유가 어떻든, 이사는 설렙니다. 기왕이면 취미인 피아노를 마음껏 연주할 수 있는 방음실이 있었으면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래저래 수소문하다 드디어 발견한 완벽방음 맨션. 어릴적에...

츠보미의 키모치 133화. 발렌타인 초콜릿과는 인연이 없는 나

つぼみのきもち무연 초코매년 2월에 이벤트가 있으면 팬 여러분들께 과자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발렌타인 선물이죠. 쿠키, 컵케익, 마들렌 같은걸 만들었습니다. 이 시기가 되면 재료가게에 가서 뭘 만들까 고민하며 서성거립니다. 대량으로 만들어 랩핑하기 때문에 이벤트 전날까지 매일 밤샘작업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분은 한껏 들뜹니다. "빨리 주고 싶다~...

츠보미의 키모치 130화. 이상적인 히메하지메

つぼみのきもち한해의 마지막은 몬스터 헌터벌써 10년도 넘은 일입니다. 12월31일, 하츠모우데(새해 첫참배)의 예정도 없고 친정에 돌아가지도 않았던 저는 혼자 집에 틀어박혀 있었습니다. 당시 psp로 나온 몬스터 헌터라는 게임에 푹빠져있었던 저는 한해가 가는 멋진 행사도 잊고 정월휴가내내 계속 몬헌을 했었습니다. 저는 커뮤장이라 온라인게임에서도 똑같습니...

츠보미의 키모치 129화. 2021년의 목표를 발표합니다!

つぼみのきもち새로운 감각을 발견하자작년엔 훨씬 더 반성할 점이 많은 해였습니다. 전 원래부터 요령이 좋지 않아 다른 사람과 비교해봤을 때 많이 못난 사람입니다. 일은 물론이고, 사생활에서도 실패만 거듭하죠. 작년의 가장 큰 실패는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화나게 만들었고, 사과했음에도 용서받지 못한 것입니다. 일에서의 실패는 "좋아! 반성하고 다음번에 ...

츠보미의 키모치 127화. 정말 힘들었던 극한 야동 촬영 이야기

つぼみのきもち이가 덜덜얼마전 침대를 버렸습니다. 제가 상경후 기숙사 생활을 했을때 사무소측이 마련해준 것이라, 이래저래 10년이상 된 물건입니다. 받은 물건을 버리는건 좀 그렇지만, 너무 오래된 물건이라 누우면 등이나 허리에 스프링이 닿고 침대 전체가 기울어져, 역시 수명이 다 됐구나 싶어 버리기로 결심했습니다. 모처럼 넓어진 공간에 새로운 침대를 두는...

츠보미의 키모치 126화. 내가 핥고 싶은 남성의 부위 베스트3를 발표합니다!

つぼみのきもち무릎 꿇고 싶다.최근 vr야동, asmr야동 촬영을 했습니다. vr카메라는 조금 독특하게 생겨서 어딜 바라봐야할지 알기 힘듭니다. 그래서 카메라에 눈코입귀를 붙여놓습니다. 귀는 제대로 귀같이 생겻는데, 그 안에 마이크가 있습니다. 완전히 진짜 사람 귀. 하지만 그래도 기계라타액, 로션이 안 묻도록 주의해야합니다. 소리에 민감하기에 속삭이는 ...

츠보미의 키모치 125화. 만약 내가 av여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つぼみのきもち피아노 선생만약 지금 이 일을 하고 있지 않았다면, 즉 AV에 출연하지 않았던 패턴의 인생이 있다면 저는 피아노 선생이 됐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어릴적부터 저는 오로지 피아노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피아노만 쳤습니다. (학교 가기전에 1시간, 귀가하고 밤11시반까지) 그렇게나 피아노에 푹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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