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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항의시위에 비판적인 일본인에게 한마디 하고싶다

코지마 케이코미국에서 전세계로 퍼지고 있는 인종차별 항의시위에 일본인은 비판적이다. 일본인은 자신의 피부색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아시아계는 지금도 인종차별 당하고 있는데 어째서 일본인은 인종차별 데모에 비판적일까. 직접 경험해보지 않았어도, 피부색이 어떻든, 인종차별에는 당연히 반대해야하는게 아닌가? 이번 비폭력 항의데모에 오사카 나오미가 지지...

코로나19로 드러났다. 일본의 IT화를 가로막는 도장문화

코지마 케이코삽시간에 코로나 정보 사이트를 만든 도쿄도. 역시 부지사가 전직 야후 사장!이라고 화제가 됐는데, 얼마전 데이터를 팩스로 주고 받아 통계미스가 발생했다는게 발각됐다. 정말 충격적인 뉴스였다. 의료기관→보건소→도청까지의 정보 릴레이에서 보건소가 팩스를 사용했던 것. 송신미스, 직원이 숫자를 잘못 읽어 보고에 누락된 감염자...

혐한 효과의 위험성에 무자각한 일본방송들

코지마 케이코직장에는 맘에 드는 동료만 있는게 아니다. 집에 돌아가도 맘에 드는 이웃만 있는게 아니다. 싫어하는 사람의 험담을 하며 돌아다니면, 사회적 신용을 잃고, 상황은 악화만 된다. 이런걸 알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성인은 인간관계를 감정적으로 하지 않는다. 하지만 상대가 "괴롭혀도 되는" 인물이라는걸 알게됐을때 노골적으로 비난하는 사람도 있는게 세상...

어째서 일본엔 남성CA가 적은걸까?

코지마 케이코국내최대항공사 ANA에 접객승무원(CA)으로선 최초로 일본인 남성 4명이 입사했다. 해외항공사에선 당연한 남성CA가 어째서 일본에만 적은걸까? 예전부터 CA와 보육사는 왜 여성만 있을까 의문이었다. 기내에서 날뛰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고, 아이들이 산책중에 수상한 사람과 만날지도 모른다. 남녀평등하게 고용하는게 든든하지 않을까? 지금 이 원...

NTR 야동이 인기있는 이유를 고찰해봤다

코지마 케이코탤런트. 에세이스트TV, 라디오 출연, 집필, 강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중. 현재 일본, 호주를 왕복하는 생활을 보내고 있다. 얼마전, DMM의 카메야마 회장으로부터 AV부문에서 네토라레 장르가 가장 인기있다는 말을 들었다. NTR이란 약칭까지 정착된 상황. "자신이 좋아하는 여성이 스스로의 의지로 다른 남자와 섹스하고, 마음을 빼앗기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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