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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보미의 키모치 111화. 영감은 없지만 젖떨리는 공포체험은 해봤다

つぼみのきもち전라로 뱀과 조우여름하면 무서운 이야기이지만 저는 영감 같은게 전혀 없어 심령체험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리얼로 겪은 무서운 체험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av여배우일을 시작했을 무렵, 그라비아 촬영을 위해 자연이 가득한 곳에 가게됐습니다. 노스탤직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마친후 마지막으로 작은 내천에 들어가 알몸으로 뒹구는 신을 찍을 ...

츠보미의 키모치 110화. 땀야동 찍다가 힘들어서 울었다

つぼみのきもち여름철 av촬영올해 장마는 꽤 길었네요. 하지만 중간 맑을때마다 여름같은 맹더위. 저는 더위에 약해, 매년 이때만 되면 거의 외출하지 않습니다. 물건 사러 나갈때도 해가 진 뒤에만. 팬 여러분 혹은 칼럼 독자분들은 저를 매일 집에 처박혀있는 히키코모리라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여름, 겨울에는 자주 외출합니다. 더위에 약한 저에게 여름 av촬...

츠보미의 키모치 107화.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알게된 것

つぼみのきもち행복한 시간코로나19 자숙시간도 느슨해졌고, 일도 조금씩 재개하게 됐습니다. 매일 집에 있는게 당연했었는데, 그러는 동안 고양이 토로마루가 어리광쟁이가 됐습니다. 지금까진 제 모습만 보이면 옆방에서도 잘 놀았는데, 지금은 저한테 찰싹 붙어다니거나, 넓지도 않은 방에서 빙글빙글 돕니다. 이러다 밟게 되는건 아닌지 무섭습니다. 밤이 되면 더운데...

츠보미의 키모치 108화. 적나라한 생리 이야기

つぼみのきもち나의 초경초등학교때 여학생만 특별실에 모여 생리수업을 받았습니다. 어째서 생리가 일어나는가, 생리대 사용방법 등을 교육받았죠. 지금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남학생도 함께 수업받나요? 생리는 개인차가 크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전부 이렇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생리통, 빈혈, 신경질, 불쾌감 등 생리로 인한 증상은 사람마다 천차...

츠보미의 키모치 106화. 내가 에고서치 하지 않는 이유

つぼみのきもち싫은 댓글sns를 너무 열심히 하면 마음이 병드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확실히 하면 할수록 말하고 싶은걸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게 되거나, 마음 상하는 말을 많이 들을 확률이 올라갑니다. 저의 경우, 트위터 dm은 안 받고, 싫은 코멘트가 보이면 바로 뮤트해버립니다. 망설임 따위는 없습니다. 당신이 무슨 말을 하든지 그건 자유. 물론 제...

츠보미이 키모치 105화. AV대본 이야기

つぼみのきもち제대로 된 대본?av촬영에는 대본이 존재합니다. 옛날에는 대본이 없다시피해서 촬영 당일에도 어떤 플레이를 하는지 알 수 없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수년전부터 상당히 충실한 대본이 생겼고, 촬영일 전에 배우가 대본을 받고, 내용에 문제가 있으면 신고하는 식이 되었습니다. 뭐, 옛날부터 큰 문제는 없었고, 당일에 문제를 눈치채도 배우...

츠보미의 키모치 104화. 어떻게 야동을 촬영하는지 당일 흐름 등을 해설!

つぼみのきもち성병검사와 승락서어떻게 av를 촬영하는지 궁금한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도 그게 궁금해 av여배우가 됐고, 순식간에 10년 넘게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av촬영일의 아침은 바쁩니다. 섹스는 밤에 하는것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라 데뷔후 아침일찍 집합한다는 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장소, 내용에 따라다르지만 대개는 8시쯤에 스튜디오에 모...

츠보미의 키모치 103화. 태어나 처음으로 야한 꿈을 꿨다

つぼみのきもち소리지르고 싶은 충동코로나 자숙생활 초반, 죄악감 없이 히키코모리 생활을 할 수 있다. 집에 있기만해도 다른 누군가의 도움이 된다라는 것 때문에 만족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2,3일에 한번씩 심야에 창문을 열고 하늘, 거리를 내다보게됐습니다. 원래라면 불이 꺼져있어야할 집들에 불이 켜져있는걸보고 괜히 마구 소리지르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히게됐...

츠보미의 키모치 102화. 코로나 때문에 보지털이 늘었다

つぼみのきもち중2때 음모확인이유는 후술하겠지만, 이번화는 보지털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음모의 존재를 확인한건 중학교 2학년때. 아직 음모라고 부르기에는 뭐한 털들이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처음 목격했는지는 잊었지만, 아마도 화장실, 욕실에서 가랑이를 바라보고 "터, 털났다!!"라고 충격받았던건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츠보미의 키모치 101화. 코로나 때문에 섹스하는게 무서워졌다

つぼみのきもち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코로나19로 인한 외출자제생활에 완전히 익숙해졌습니다. 저는 4월 한달간 단 한번도 개인적인 일로 외출한적이 없습니다. 주1,2회 사무소에 생방송하러 가는것 이외에는 정말 한 발자국도 바깥에 나가지 않았습니다.(그것도 차로 마중나와서 도어to도어) 이렇게까지 철저하게 집에 틀어박혀있는 사람도 없을겁니다. 이렇게 다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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