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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보미의 키모치 125화. 만약 내가 av여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つぼみのきもち피아노 선생만약 지금 이 일을 하고 있지 않았다면, 즉 AV에 출연하지 않았던 패턴의 인생이 있다면 저는 피아노 선생이 됐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어릴적부터 저는 오로지 피아노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피아노만 쳤습니다. (학교 가기전에 1시간, 귀가하고 밤11시반까지) 그렇게나 피아노에 푹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츠보미의 키모치 120화. 츠보미 마츠리 개최!! 제가 되고 싶은 것을 찾았습니다

つぼみのきもち노래도 불렀습니다.1년에 한번, 사무소 주최로 "츠보미 마츠리"라는 팬모임 이벤트를 열고 있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테이블을 돌면서 같이 식사하고, 노래 부르고, 옥션을 합니다. 원래 저는 노래를 부르지 않는데, 그래도 일단 가장 잘 부르는 노래로 유메하나비(夢花火)라는 곡이 있기에 매년 긴장하며 팬 여러분들 앞에서 노래를 부릅니다. 올해는 ...

츠보미의 키모치 117화. 데뷔 1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つぼみのきもち프로의식이란?새삼스럽지만, 올해로 av여배우 데뷔 1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완전히 남일같이 말하고 있네요. 솔직히 저는 몇년만 일해야지! 같은 각오로 이 업계에 뛰어든게 아니라, 주어지는 일을 그냥 하나둘씩 하다보니 지금 이자리까지 오게됐습니다. 오래하고 있구나라는 의식은 있어도, 반드시 여배우를 계속해야지! 같은 마음은 없습니다. 업계로부...

츠보미의 키모치 116화. 니코니코 생방송중 발생한 해프닝

つぼみのきもち생방송의 인기코너저는 2016년부터 니코니코 동화에서 주1 페이스로 생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4년이 되었네요. 주로 잡담, 식사, 게임하면서 팬 여러분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취하고 있스빈다. 저는 팬 여러분들의 존재를 어떤형태로든 인식하지 않으면, av촬영의 의욕을 유지할 수 없기에 코로나로 인해 각종 이벤트를 할수 없게된 이후 더욱더 생...

츠보미의 키모치 115화. 처음으로 브래지어를 입은 그 날, 나는 여자가 됐다

つぼみのきもち중1때 급성장가슴이 급격하게 커진건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였습니다. 그래도 아직 와이어가 들어간 본격적인 브래지어를 입을 크기는 아니었기에 초심자용 브래지어, 즉 스포츠 브래지어를 입었습니다. 언제부터 스포츠 브라를 입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어느샌가부터 탱크탑 같은 속옷이 스포츠 브래지어로 바뀌었죠. 분명 엄마가 사온걸 아무 생각없이 입...

츠보미의 키모치 112화. 아프고 힘든 하드플레이를 즐기는 방법

つぼみのきもち마음의 준비가 중요하다.이전 칼럼에서 처음으로 꾼 음몽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후부터 생방송에서 팬여러분들이 "클립"이라고 놀리기 시작했습니다. (꿈속에서 양젖꼭지와, 클리토리스에 클립을 달았기때문) 꿈이긴 하지만 하드플레이라 인상에 남았고,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최근에는 아프고, 힘든 작품을 그렇게 많이 찍지 않습니다만 데뷔...

츠보미의 키모치 114화. 점술사의 예언이 맞는지 검증해봤다!

つぼみのきもち점술에 빠진건 아니다. "점 보는걸 좋아한다"라고 말하면 편견을 가진분이나, 걱정 많으신 분들이 "괜찮아?"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이기 일쑤지만 역시 그래도 점 보는걸 좋아합니다. 점을 믿느냐, 안믿느냐라고 물어본다면 솔직히 말해서 "잘 모르겠다"라고 답하겠지만. 원래 저는 장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자주...

츠보미의 키모치 111화. 영감은 없지만 젖떨리는 공포체험은 해봤다

つぼみのきもち전라로 뱀과 조우여름하면 무서운 이야기이지만 저는 영감 같은게 전혀 없어 심령체험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리얼로 겪은 무서운 체험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av여배우일을 시작했을 무렵, 그라비아 촬영을 위해 자연이 가득한 곳에 가게됐습니다. 노스탤직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마친후 마지막으로 작은 내천에 들어가 알몸으로 뒹구는 신을 찍을 ...

츠보미의 키모치 110화. 땀야동 찍다가 힘들어서 울었다

つぼみのきもち여름철 av촬영올해 장마는 꽤 길었네요. 하지만 중간 맑을때마다 여름같은 맹더위. 저는 더위에 약해, 매년 이때만 되면 거의 외출하지 않습니다. 물건 사러 나갈때도 해가 진 뒤에만. 팬 여러분 혹은 칼럼 독자분들은 저를 매일 집에 처박혀있는 히키코모리라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여름, 겨울에는 자주 외출합니다. 더위에 약한 저에게 여름 av촬...

츠보미의 키모치 107화.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알게된 것

つぼみのきもち행복한 시간코로나19 자숙시간도 느슨해졌고, 일도 조금씩 재개하게 됐습니다. 매일 집에 있는게 당연했었는데, 그러는 동안 고양이 토로마루가 어리광쟁이가 됐습니다. 지금까진 제 모습만 보이면 옆방에서도 잘 놀았는데, 지금은 저한테 찰싹 붙어다니거나, 넓지도 않은 방에서 빙글빙글 돕니다. 이러다 밟게 되는건 아닌지 무섭습니다. 밤이 되면 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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