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츠보미의키모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18화 정액 먹고, 천국 가세요

つぼみのきもち정액을 먹는건 평범한 행위전에 부카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엔 정액 먹는 이야기. 정액을 먹는 작품에 종종 출연한 이후 "정액 좋아합니까?라는 질문을 자주 받게됐다. "야키니쿠 좋아합니까?" 같은 감각으로 물어보니까 "네? 무슨 뜻이죠?"하고 답하게 되는데, 그렇다고해서 정자 먹는 행위 자체를 싫어하는건 아니다. 내가 처음으로 정액을 먹은...

츠보미의 키모치 17화. 동정이라도 괜찮다!! 동정 고민해결 코너

つぼみのきもち제가 졸업시켜준 동정은 셀수없이 많습니다. 그런 제가 동정 여러분이 보내준 질문에 답해드리겠습니다! 1. 동정의 행동중에서 이것이 싫다하는 부분은? (23세, 대학생)경험자인척하거나, 동정을 숨기는건 본방에 들어가면 바로 들키기 때문에 안하는게 좋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동정인걸 내세우며 "이것 저것 가르쳐달라"는식으로 행동하면, 가르쳐주는걸...

츠보미의 키모치 16화. AV로 번 돈 어디에 쓸 것인가

つぼみのきもち 저금은 시시하다."저축엔 관심없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깜짝 놀란다. 왜냐면 AV로 벌어들인 돈은 소중히 모아둘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확실히 나는 고급 브랜드 물건을 사는것도 아니고, 술 퍼마시는데 쓰는것도 아니고, 네일에 집착하지도 않고, 헤어스타일을 자주 바꾸는 편도 아니다. 내 밥은 내가 해먹는다. 그렇기에 "도...

츠보미의 키모치 13화 잘하는 플레이와 못하는 플레이

つぼみのきもち언제나 고생어덜트DVD에 10년이상 출연했지만, 아직도 서투른 플레이가 있습니다. 제 입으로 말하는건 좀 그렇지만, 전 평소부터 얌전하고, 스스로에게도 무른 편이기 때문에, 아무리 연기라곤해도 남에게 심한말을 하거나, 강하게 질책하질 못합니다. 그래서 강한 S작품 일이 들어오면 나름대로 최대한 사디스트를 연기하기위해 노력합니다. "그냥 대본...

츠보미의 키모치 15화. 처음으로 레즈비언물 찍고 받은 충격

つぼみのきもち여자는 무섭다. "여자는 무섭다" 이건 남녀공통의 인식이라고 생각한다. 겉과 속이 다르고, 감정도 복잡해서, 남자는 물론이고, 동성조차 여성의 본심을 파악하는게 어렵다. 나도 지금까지 여성이 무섭다. 그래서 데뷔당시에는 레즈비언물을 거절했다. 내 성적대상은 남성이었고, 여자와 함께 출연하는것조차 꺼렸다. 하지만 무엇이 계기였을까? 생각나진 ...

츠보미의 키모치 12화. 사생활에서 동정남과 섹스하게 된다면 5일 코스로 하고싶다

つぼみのきもち동정 좋아합니다. "동정졸업물 좋았습니다"라는 소릴 종종 듣는다. 작품을 찍으면서 동정과 섹스해본적이 꽤 있는데, 그래선지 "동정 좋아합니까?"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동정에게 딱히 특별한 감정은 없지만, "아직 동정인데, 제발 섹스하고 싶어요!!"라고 부탁해오는 남자는 좋아하기 때문에 "동정 좋아요"라고 답하곤 한다. 만약 사생활에서 동...

츠보미의 키모치 11화. 정액물 해금했을 때의 이야기

つぼみのきもち붓카케가 무섭다전속배우에서 키카탄(기획단체배우)으로 전향하고 얼마 뒤, "부카케물에 출연하지 않겠습니까?"라는 제안이 들어왔다. AV에 출연한지 1,2년. 어덜트 콘텐츠의 괴상함엔 여러번 직면한 나였지만, 참고로 제시된 부카케물 패키지를 봤을땐 "우,우와"하는 소리가 절로 튀어났을 정도로 놀랐다. 그 후 면접 보고, 설명을 들었다. 수십명의...

츠보미의 키모치 10화. 일본에서 교복을 가장 많이 입은 AV배우. 최근 수치심을 느끼기 시작했다

つぼみのきもち교복은 연간 60벌이상여러분에게 저는 어떤 이미지인가요? 아마도 가장 바빴던 시기가 로리물 찍었을 때였으니, 아마도 그 이미지가 가장 강할것 같네요. 한때는 정말 매일 같이 교복만 입었습니다. 세일러복, 블레이저, 체크치마, 가디언 등. 그중에서 별난건 허리춤에 블라우스 묶는 타입, 시스루 교복이었네요. 당시엔 "AV에선 교복이 작업복인가?...

츠보미의 키모치 9화. 처음으로 오르가슴을 느낀 날의 뜨거운 추억

つぼみのきもち좀처럼 오르가슴을 느낄 수 없다갑작스럽지만 여러분이 좋아하는 AV 장르는 무엇입니까? 러브러브, 거유, 치녀, 로리 등 수많은 페티시가 존재하는 가운데, 제가 출연한 작품중의 몇개는 조금(?) 하드한 작품입니다. 예를 들면 밧줄로 전신을 묶어 매달거나, 맨살에 촛농을 떨어뜨리는 등. 물론 개인차가 있기때문에 사람마다 뭘 하드하다고 느끼는지는...

츠보미의 키모치 8화. 팬의 존재를 의심했던 신인시절

つぼみのきもち솔로 이벤트에서 감동매월, 몇몇 주말은 항상 사인회 같은 이벤트 일정이 잡혀있습니다. 이건 av데뷔 1년후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죠. 이벤트를 좋아하는 제게있어 av촬영의 모티베이션과도 이어질 정도로 소중한 시간입니다. 하지만, 데뷔직후엔 인기가 없어 이벤트 경험 제로. (참고로 당시 인기가 없었다는건 잡지에 실린 제 기사를 읽고 알게 됐...
1 2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