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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보미의 키모치 64화. 남성의 체취는 미약. 땀냄새에 감동하고, 좆냄새에 흥분한다!

つぼみのきもち아저씨의 섬유유연제지하철에 타면 아무리 봐도 깔끔떨 것 같지 않은 아저씨한테 문득 섬유유연제 냄새가 납니다. 이럴때 저는 가슴이 설렙니다. 가만 내버려두면 노인냄새 날것 같은 이 아저씬 분명 아내에게 매우 사랑받는 사람이구나라고 상상하게 되죠. 이런 상상을 하면 막 눈물이 나올것 같고, 가슴 한구석이 묘하게 짠해지면서 기쁨으로 가득찹니다. ...

츠보미의 키모치 62화. 좋은 자지와 나쁜 자지

つぼみのきもち처음 본 발기오늘은 자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발기한 자지를 본건 16살 첫경험 때였습니다. 무기 같이 빨딱선 자지를 보고 무서웠습니다. 에로만화처럼 "이런건 안 들어가"라고 생각했죠. 삽입이라기보단 쑤셔넣는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지도. 무기 같다는 첫인상은 옳았습니다. 실제로 삽입해보니 정강이를 후려치는 듯한 예리한 고...

츠보미의 키모치 61화. 애널에 혀 넣지 마세요!!

つぼみのきもち아픈 것과 더러운 것저는 야동배우지만, 당연히 싫어하는 플레이가 있습니다. 하드SM, 애널, 스카톨로지죠. 이유는 단순합니다. 아픈 것과 더러운것에선 전혀 에로스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 그래서 "지금은" NG플레이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왜 지금이란 조건을 붙였냐고요? 앞으로 관심이 안 생길거라곤 장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데뷔 당시엔 NG...

츠보미의 키모치 60화. 젖 떨리게 무서운 이야기

つぼみのきもち무서워서 오줌쌌다.저는 무서운 이야길 좋아합니다. 귀신, 저주라든가, 그런 이야기를 듣고, 읽으면서 두근두근거리죠. AV촬영에 사용하는 스튜디오는 대개 사연있는 곳이 많고, 현장에서도 누군가 소금을 가져놓거나, "여기 귀신 나와"라든가 덜덜 떨면서 이야기하곤 합니다. 그중 가장 유명한게 병원 스튜디오. 실제로 병원이었던 그 곳은, 많은 사람...

츠보미의 키모치 59화.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대딸

つぼみのきもち대딸은 애정!!"이건 절대로 성희롱이 아닙니다. 제 취향이라 매우 죄송하지만, 대딸에 관해 칼럼 한편 써주시지 않겠습니까?" 어느날 심야 담당 편집자로부터 이런 라인이 왔다. 그러고보니 이분 지금까지 틈만 나면 대딸 타령하셨지... 나는 러브러브 플레이는 잘하는 편이 아니지만, 대딸은 애정을 갖고해주는게 좋다. 개인적인 취향을 말하자면 누워...

츠보미의 키모치 57화. 결혼하고 싶지 않은 이유

つぼみのきもち결혼하고 싶지 않은 이유"결혼 안해?"라는 질문이 날아드는 나이가 됐습니다. 저는 결혼욕구가 전혀 없습니다. 이유는 아이를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성장환경도 좋은 편이었고, 부모님도 사이가 좋았기에, 과거의 트라우마가 원인인건 아닙니다. 그저 제가 아이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 아이든 어른이든 제 안에선 같은 인간으로 취급. 어린이는 ...

츠보미의 키모치 56화. 근성없는 내가 13년째 AV를 계속하는 이유

つぼみのきもち팬이 가장 중요하다데뷔로부터 약13년. AV여배우로선 상당히 경력이 긴 부류에 해당합니다. 어째서 이렇게 오랫도록 계속하는가? 가장 큰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팬 여러분들의존재"입니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AV에 출연하게 된 이후, 한동안 제 작품을 보는 사람에 대해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취재에서 "작품을 보는 팬 여러분께 한마디"라는 ...

츠보미의 키모치 54화. 풍속은 불륜인가

つぼみのきもち풍속은 불륜인가연재칼럼 회의때 "불륜, 바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라는 주제가 나왔다. 솔직히 연예인, 타인에 대해선 "자기 책임하에 맘대로 하세요"라는게 내 생각. 윤리적 관점에서 보면 독신자끼리 뭘하든 자유. 누군가의 초대에 응하는 것도 거절하는것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개인적인 실체험을 말하자면 예전에 날 좋아한다는 남성과 교제전...

츠보미의 키모치 51화. 소꿉친구와 레즈비언 플레이했던 이야기 1탄

つぼみのきもち비밀스런 키스 저에겐 특별히 사이좋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집이 가까워 초등학교 2학년때까지 함께 등교했죠. 하지만 3학년이 되자 친구가 이사로 인해 전학가버렸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멀리 간건 아니었기에 자전거로 충분히 왕복가능. 그렇지만 당시 초2였던 저희들은 "더이상 못만나는거야?" "편지쓸게"라며 엄청 슬퍼했습니다. 이사전 근처 신사에...

츠보미의 키모치 50화. 봄 되면 많아지는 변태, 치한

つぼみのきもち변태의 고속자위따뜻해지면 이상한 사람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저는 옛날부터 자주 변태와 마주칩니다. 가장 무서웠던건 자건거에 탄 아저씨가 바지벗고 자위하면서 쫓아왔던 것. 당시 성적으로 미숙했던 저는 난폭한 손놀림에 놀랐습니다. "저 사람 화난건가?" 너무나도 빠른 손놀림에 자지가 보이지 않을정도였습니다. 가장 긴장했던건 지하철 안에서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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