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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족 회고담 4화. 포르노 잡지라 불려도 진흙 속에서 피는 연꽃처럼

일본최초의 상업게이잡지 "장미족"의 창간편집자가 본 게이미디어의 발흥과 족적이토 분가쿠1932년생 편집자, 실업가. 부친이 창설한 출판사 제2서방에 입사후, 베스트 셀러가 된 논픽션을 출판. 1971년 이성애자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최초의 동성애 전문지 "장미족"을 창간, 편집장을 맡는다. 휴간과 복간을 되풀이하다, 2011년 편집장을 그만둔다.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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