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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족 회고담 1화

이토 분가쿠한 청년의 자위고민에서 일본출판역사에 남을 잡지가 탄생했다. 이렇게 말하면 모두가 의아한 표정을 지을게 틀림없다. 하지만 이건 엄연한 사실이다. 그 청년의 이름은 이토 분가쿠(伊藤文学). 출판사 제2서방의 경영자이자 일본최초의 남성동성애자용 상업잡지 "장미족"의 창간편집장이다. 게이잡지를 창간한 인물은 역시 게이일까? 그렇게 생각하는 독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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