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시미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시미켄] 118회 AV업계 격동의 해. 애널 퍼스트

시미켄AV업계 격동의 해에 애널 퍼스트!?AV가 등장한지 36년. 2017년은 내가 느끼기에 3번째 격동의 해다. 첫번째 격동은 2000년 무렵, 기록매체가 VHS에서 DVD로 바뀌었던 것. 게임기인 PS2로 DVD를 볼 수 있게 되면서 av가 폭발적으로 보급됐다. 비디오 시절 av남배우는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촬영장에 묶여있었다. 하지만 DVD가 되면...

제115회 AV남배우가 다치기 쉬운 부위

시미켄부상당하기 쉬운 부위는 허리가 아니라 압도적으로 목!!큰일이다! 저질러버렸다! 고개를 옆으로 돌리지 못할정도로 목이 아픕니다. 왜 이랬냐하면 심하게 절정하면서 발버둥치는 여배우한테 엘리게이터가아처럼 물어뜯기고, 칼 고치의 목 브릿지 같은 자세가 될때까지 전희를 계속했기 때문. 그렇습니다 남배우가 부상당하기 쉬운 부위는 허리가 아니라 압도적으로 목입...

제112회 장마철 섹스방법과 주의점

장마를 아군으로 만드는 섹스방법과 주의점.장마철이 됐습니다. 비가 섹스에도 AV촬영에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걸 알고계신가요. 그래서 이번회는 장마를 아군으로 만들어 섹스하는 방법과 함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비오는 날은 유명 레스토랑의 예약이 쉬워지기 때문에 여성을 초대할 구실을 만들기 쉽습니다. 저는 좀처럼 예약 잡기힘든 가게를 메모하고, 비오는...

제109회 AV 남배우의 연차별 고민

시미켄최근 신인남배우의 이야기를 듣는게 너무 재밌다. 어느 회사가 출연료를 지불 안한다, 손버릇이 나쁜 남배우가 있다. 현장에 갔더니 여장남이 천장에 매달려 있었다… 이에 경력이 길고, 출연료도 꽤 받게되면 별난 현장에 갈 기회가 줄어든다. 라고 말하면 "시미켄씨는 요청 들어와도 거절하잖아요"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맞습니다, 거절하고 있습니다. 남배우 ...

제106회 일반AV와 성인VR의 차이

Weekly Playboy 2017-21시미켄 일반AV와 어덜트VR의 차이얼마전 현장에 갔더니 감독이 고글과 헤드폰을 쓴채로 소파에 앉아있었다. 여러번 불렀지만 반응없음. 수분뒤 고글을 벗더니 "오오! 왔어?"라고. 놀랍게도 감독은 VR로 우주여행을 하고 왔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VR의 파도는 AV업계에도 밀려왔고, 월1,2회 정도 관련 일...

제103회 자위 이야기는 타인과 친해질 수 있는 중요한 수단

시미켄자위는 그 사람을 나타내는 거울이다. 자위의 딸감과 방식으로 그 사람의 내면과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같이 알하게 되는 감독에겐 반드시 "어떤 장면으로 자위하나요?"라고 묻습니다. 페라신인지 엉덩이가 흔들리는 장면인지. 그 대답에 따라 감독이 좋아하는 체위를 많이 담으려고 노력할 때도 있습니다. 며칠 전. 다른 업종의 식사회에 참가...

제100회 버자이너 덴타타를 아시나요

Weekly Playboy 2017-14100회 버자이너 덴타타를 아시나요av작품의 모자이크가 두꺼워지고, 촬영법과 표현이 바뀌어가고 있는 2017년도 벚꽃피는 계절로. 이 칼럼에서 몇번이나 썼지만, 3월, 4월은 연말에 이어 상경조, 졸업조의 신인 데뷔러쉬가 이어집니다. 벚꽃(사쿠라) 피다의 사쿠라는 av업계에선 여성기에 비유되어, 꽃보다 보지라며 축...

제94회 제작기간 반년의 성인용품

Weekly Playboy 2017-08시미켄제94회 반년의 제작기간을 거쳐, 공개된 것은!!!일본 성인용품 역사는 나라시대 물소뿔을 이용해 만든 하리가타(張り形)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당시 해외에선 종교상의 이유로 아이를 만들기 위해서만 섹스했고, 담백한 섹스에 여성의 불만은 쌓여만 갔죠. 그런 욕구불만의 여성들은 부인과에 줄을 섰고, 스트레스치료라는 ...

[시미켄] 제88회 선배의 장난이 av배우를 성장시킨다!?

Weekly Playboy 2016-51시미켄88회 선배의 장난이 av남자배우를 성장시킨다!?오와라이게닌 니분노고! 미야치에게 인터뷰 받고 있었던 후배남자배우. 옛날에 시미켄씨랑 3P를 했을때 일입니다. 계속 절 쳐다보면서 입을 벙긋벙긋거리더라고요. 귀를 가까이 대보니 "통장에 얼마나 있어?"라고 물어봤던것. 그게 지금 물어볼일인가? 라고 뻥쪘습니다. ...

진성 똥꼬충 시미켄 "애널은 말한다"

Weekly Playboy 2016-4885회 애널은 입만큼 말한다!?4살부터 똥을 좋아했고, 지금도 애널을 너무 좋아하는 시미켄입니다. 제가 왜 애널을 좋아할까. 그건 "애널이 입만큼 말하기 때문입니다" 주프레를 애독하는 현명한 독자 여러분이라면, 당연히 전희때 애널을 즐기고 계시겠죠? 색을 보면 정말 꽃을 보는 기분. 예쁘게 처리한 여자, 뭔가 묻어...
1 2 3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