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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2회 섹스에 정답은 없다. 역시 아줌마가 최고였다

시미켄 섹스에 정답은 없고, 100명이 있다면 100종류의 섹스가 있다. 연인이 바람 피우는지 아닌지를 알아볼 수 있는 마법의 질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연인에게 "바람 피우고 있지?"라고 물어봤을때 첫 대답이 "어째서?"라고 돌아오면 바람 피우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유는 바람 피우는 사람이라면 갑작스런 이 질문에 "어째서 들켰지?"라고 생각...

제139회 특히 반응 좋았던 트윗을 소개!

시미켄 트위터 https://twitter.com/avshimiken트위터는 멋지다. 나는 트위터로 인해 AV남배우로서 일하는 방식이 바뀌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성에 관련된 정보를 전할 수 있게 됐다. 그중에서도 특히 반응이 좋았던 트윗을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1. 종종 "어디서부터가 바람인가?"라는 질문을 받는데, 그야 당연히 "파트너가 그...

제130회 시미켄 선정 2017년 인상적이었던 AV배우

시미켄"좋았던 섹스든 별로였던 섹스든 끝난 후엔 잊어야한다" 라는게 AV남배우의 공통철칙이다. 섹스는 그 때의 컨디션 등에 따라 느껴지는게 다르다. 그렇기에 잊지 못하면 과거의 미화된 섹스와 비교하게 되고, "어라? 지난번엔 이걸로 쌌는데…"하며 안좋은 면만 부각되어, 결국 자신의 목이 아닌 귀두를 조이는 결과를 낳게 된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127회 성에 눈뜨게 된 계기

시미켄 남배우 19년. 경험여자 9000명.4살부터 똥을 좋아했다. 겨드랑이, 냄새 페티시필살기는 시미보빨, 롤스로이스 지하퀴즈도 특기인 성의 구도자. 얼마전 별난 성벽을 가진 제작AD 오오타군(가명)이 업계를 떠났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때 자신이 담배피는 여성, 코푼 휴지에 성적흥분을 느끼는걸 알게됐다. 초등학생때 여자가 버린 티슈를 휴지통에서 꺼내...

제121회 시미켄 성벽미팅

너무나도 별난 성벽미팅 개최!!"인생엔 찬스가 흘러넘친다. 할지 말지의 차이일뿐""우연은 준비되지 않는 사람을 도와주지 않는다"그렇다, 찬스는 모두의 앞에 공평하게 굴러들어오지만 그걸 살릴지 죽일지는 그 사람에 달려있다. 지금의 내가 있는건 전부 내가 선택해온 결과이다. 8월 모일. 도쿄 시부야의 LOFT9에서 성벽미팅이란 이벤트가 개최됐다. 컨셉은 성...

AV 남배우 스레

av남배우 스레조금이지만 직접 해보고 알았다. av남배우라는 직업의 어려움을.평범한 사람은 도저히 할 수 없는, 특수한 재능을 가진자들의 직업. 뭐냐 저 벽지 웃긴다헤이세이 라이더의 한장면인가?저기 양복입은사람 지금은 사라진 AV남배우협회 회장. 세계여 이것이 일본의 히어로다!!>세계여 이것이 일본의 히어로다!!JAV는 전세계적으로 수요가 엄청나니...

[시미켄] 118회 AV업계 격동의 해. 애널 퍼스트

시미켄AV업계 격동의 해에 애널 퍼스트!?AV가 등장한지 36년. 2017년은 내가 느끼기에 3번째 격동의 해다. 첫번째 격동은 2000년 무렵, 기록매체가 VHS에서 DVD로 바뀌었던 것. 게임기인 PS2로 DVD를 볼 수 있게 되면서 av가 폭발적으로 보급됐다. 비디오 시절 av남배우는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촬영장에 묶여있었다. 하지만 DVD가 되면...

제115회 AV남배우가 다치기 쉬운 부위

시미켄부상당하기 쉬운 부위는 허리가 아니라 압도적으로 목!!큰일이다! 저질러버렸다! 고개를 옆으로 돌리지 못할정도로 목이 아픕니다. 왜 이랬냐하면 심하게 절정하면서 발버둥치는 여배우한테 엘리게이터가아처럼 물어뜯기고, 칼 고치의 목 브릿지 같은 자세가 될때까지 전희를 계속했기 때문. 그렇습니다 남배우가 부상당하기 쉬운 부위는 허리가 아니라 압도적으로 목입...

제112회 장마철 섹스방법과 주의점. 시미켄의 베스트 섹스

장마를 아군으로 만드는 섹스방법과 주의점.장마철이 됐습니다. 비가 섹스에도 AV촬영에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걸 알고계신가요. 그래서 이번회는 장마를 아군으로 만들어 섹스하는 방법과 함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비오는 날은 유명 레스토랑의 예약이 쉬워지기 때문에 여성을 초대할 구실을 만들기 쉽습니다. 저는 좀처럼 예약 잡기힘든 가게를 메모하고, 비오는...

제109회 AV 남배우의 연차별 고민

시미켄최근 신인남배우의 이야기를 듣는게 너무 재밌다. 어느 회사가 출연료를 지불 안한다, 손버릇이 나쁜 남배우가 있다. 현장에 갔더니 여장남이 천장에 매달려 있었다… 이에 경력이 길고, 출연료도 꽤 받게되면 별난 현장에 갈 기회가 줄어든다. 라고 말하면 "시미켄씨는 요청 들어와도 거절하잖아요"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맞습니다, 거절하고 있습니다. 남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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