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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족 회고담 7화. 장미족 절도로 투신자살한 소년

이토 분가쿠과거 6회에 걸쳐 일본 게이잡지의 융성을 살펴보았다. 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시간을 되감아, 장미족 편집장으로서 이토씨가 체험한 몇개의 중요한 사건에 포커스를 맞춰보고자한다. 장미족을 간행하던 시절, 가장 잊을 수 없는 사건은 무엇인가? 이토씨에게 묻자 그는 바로 이렇게 대답했다. "서점에서 장미족 절도로 붙잡힌 소년이 투신자살한 사건입니다"때...

장미족 회고담 6화. 신세대 게이잡지의 가치관

이토 분가쿠일본최초의 상업게이잡지 장미족이 일정 성공을 거둔후, 1970년대 후반~90년대에 걸쳐 다양한 게이잡지들이 탄생하고, 사라져갔다. 그와중에도 장미족은 원조로서 영향력을 잃지않고, 게이잡지 넘버원의 자리를 유지했다. 하지만 그런 구도도, 결국 붕괴된다. 93년 신잡지 Badi의 등장으로 무너지지 않을것만 같았던 게이잡지계의 히에라르키가 뒤집어진...

토마루 사야카 그라비아9

사이조 2019년 5월호이번으로 5번째. 권두 그라비아 최다 등장?? 완전히 준레귤러. 1. FYT(파이트)멤버가 3년만에 전원 모인 이야기.2. 연예계 은퇴한 멤버도 있어서 재결성은 불가능. 3. 술에 약하다. 어쩔때는 마시다 퍽!하고 쓰러진다. 친구집에서 토한적도 있다. 4. 업계친구들이 거의 없어 술마실때는 고향, 파이트 시절 친구들과 마신다. 5...

장미족 회고담 1화

이토 분가쿠한 청년의 자위고민에서 일본출판역사에 남을 잡지가 탄생했다. 이렇게 말하면 모두가 의아한 표정을 지을게 틀림없다. 하지만 이건 엄연한 사실이다. 그 청년의 이름은 이토 분가쿠(伊藤文学). 출판사 제2서방의 경영자이자 일본최초의 남성동성애자용 상업잡지 "장미족"의 창간편집장이다. 게이잡지를 창간한 인물은 역시 게이일까? 그렇게 생각하는 독자도 ...

장미족 회고담 5화. 게이잡지 군웅할거가 시작되다

이토 분가쿠장미족은 1971년 탄생이후, 만남과 자기표현의 장소를 원하는 남성동성애자의 강한 지지를 받고, 많게는 3만부까지 발행되었다. 이 숫자는 지금과 달리 출판시장이 활기찼던 때를 고려해도 상당한 숫자이다. 장미족의 상업적 성공은 70년대 이후, 후계잡지를 다수 낳았다. 구체적으로 꼽자면 74년의 아돈, 사부. 78년의 더 켄(81년에 더 게이로 ...

이누도 미노리 그라비아

사이조 2019년 2월호

장미족 회고담 4화. 포르노 잡지라 불려도 진흙 속에서 피는 연꽃처럼

일본최초의 상업게이잡지 "장미족"의 창간편집자가 본 게이미디어의 발흥과 족적이토 분가쿠1932년생 편집자, 실업가. 부친이 창설한 출판사 제2서방에 입사후, 베스트 셀러가 된 논픽션을 출판. 1971년 이성애자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최초의 동성애 전문지 "장미족"을 창간, 편집장을 맡는다. 휴간과 복간을 되풀이하다, 2011년 편집장을 그만둔다. 1971...

토마루 사야카 그라비아6

사이조 2018년 8월호

혼고 안나 그라비아4

사이조 2018년 10월호뱃살 옆구리살 하악하악곳도탕이 배출한 스타. 부끄러움 많이 타는 발연기 그라돌. 와꾸는 좋은데 발연기 오져서, 2017년에 영화 두개(교과서엔 없어!) 출연하고 이후 줮망ㅠㅠㅠㅠㅠㅠ2018년 5월에 사무소 바꾸고 혼고 안(本郷杏)으로 개명했다. 사사키 노조미가 되고 싶은거 맞네ㅋㅋㅋ 모델출신+발연기 연예인.

모리타 와카나 그라비아

사이조 2018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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