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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바야시 겐진] 제117회 한여름 밤의 변태플레이 자랑전쟁!!

더러워서 안올리려고 했는데 요청 있어 번역.모리바야시 겐진한여름 밤의 변태플레이 자랑전쟁!!옛날 여배우들이 자신이 한 변태플레이를 자랑하는 이상한 광경을 목격한 적이 있었다. "단숨에 30명의 정액을 먹었더니 흰똥이 나와 놀랐다." "나는 옛날에 개랑 섹스했다. 의외로 기분좋아 절정했다" "나는 바퀴벌레 1000마리와 섹스한적 있다. 녀석들 구석에 모이...

제114회 담배빵 페티시

모리바야시 겐진나는 술도 담배도, 도박도 하지 않는다. 즐기는건 보지뿐. 아니, 애널과 자지도 좀 즐긴다. 섹스 이외의 오락은 전혀 안한다고 말해도 될 정도로 흥미가 없다. 이건 나뿐만이 아니라 AV남배우 다수의 경향. 섹스로 오락욕이랄까, 삶에 대한 만족감이 채워진다. 그렇지만 섹스를 위한 기호품이 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어떤 술을 마시고 섹스하면 ...

제111회 AV남배우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

모리바야시 겐진AV남배우로 대성하기 위한 조건은?얼마전 스카파 방송에서 치하라 쥬니어씨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 "AV남배우와 게닌의 세계는 비슷하다. 게닌으로서 살아남는 자는 반에서 가장 웃기다고 자신만만해하며 게닌을 목표로 한 녀석이 아니라, 교실 구석에서 4,5명 상대로 폭소를 터트리게 만든 녀석이다." 남자배우의 경우도 비슷하다. "나 섹스 잘해...

제108회 모리바야시 겐진과 니나 로레스

모리바야시 겐진좋아하는 딸감과 관련된 부끄러운 이야기실은 이 원고, 아이폰의 Siri로 쓰고 있습니다. 문과인간이라 컴퓨터보다 이쪽이 훨씬 빠르네요. 그리고 예전에 한창 글쓰고 난다음 송신만 하면되는데 컴퓨터가 먹통이 되서 당황했던 일이 있었던지라 불안합니다. 컴퓨터는 에로를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자위를 위해서죠. 그런데 얼마전 한창 자위하던중에 컴퓨터...

제102회 난교물 현장은 대기실이 즐겁다

난교물 현장은 각자 비장의 이야기로 흥한다!!av남배우가 많이 모이는 난교물 현장은 대기실이 즐겁다. 각자 비장의 이야기들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것은 어느 중견 남배우의 체험담. 보지에서 돈타코스 냄새나는 여배우가 있었습니다. 보빨하는데 그 리드미컬한 CM송이 머릿속에서 무한루프하기 시작해 당황스러웠다고. 이래선 안돼!! 라며 눈앞의 여배우에 집중하려고...

[모리바야시 겐진] 제96회 AV보다 더 꿈같은 시츄에이션

Weekly Playboy 2017-10모리바야시 겐진av이상으로 꿈같은 시츄에이션오랫동안 av업계에 있다보면, av보다 더 꿈같은 상황에 직면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학창시절 동급생이었던 애가 av여배우가 되어, 촬영장에서 재회하게 된다거나. 이는 남자배우 오오시마 죠(大島丈)씨가 실제로 체험했던 일인데, 엄청 흥분했다고 합니다. 그야 그렇지요. ...

제93회 AV업계의 근미래를 상상해봤다

Weekly Playboy 2017-0793회 AV계의 근미래를 상상해봤다"형들은 멍청해서 도쿄대에 갔다. 나는 똑똑해서 장기기사가 되었다."이는 故 요네나가 쿠니오(米長邦雄) 영세기성의 말이다. 발언의 진위는 제쳐두고라도, 장기 잘두는 사람이 머리좋다는건 진짜인것 같다. 그런 사람들의 눈으로도 요즘 컴퓨터가 위협적으로 보인다는 뉴스가 나온다. 장기를 ...

[모리바야시 겐진] 제87회 AV업계 유행어대상!

Weekly Playboy 2016-50모리바야시 겐진이 생각한 av업계 유행어대상!올해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1년을 돌아보며 제나름의 av업계 유행어대상을 생각해봤습니다. 먼저 노미네이트부터!VR촬영다음해가 VR원년이 될거라 합니다. 그런 흐름에 av업계도 올해부터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지금보다 더 리얼한 유사체험을 노린 주관물이 메인. 촬영구조상 ...

제81회 성벽불변의 법칙

모리바야시 겐진.Weekly Playboy 2016-4481회 처음 성을 알게된 당초의 취향은 몇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성벽불변의 법칙. 늦었지만, 주간 플레이보이(주프레) 50주년 축하드립니다! 역사있고 유서깊은 남성지에 이렇게 제 글이 연재되고 있다는걸 알게되어 새삼스럽게 감동했습니다. 저와 주프레의 첫만남은 중학교 1학년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모리바야시 겐진. 1일 1식으로 정력강화

av업계 제일, 연사가 가능한 현역배우, 현장리더인 모리바야시 겐진. 30대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발기력을 자랑하며, 하루 최고12발의 기록을 가진 철인이 그 비결을 알려주었다!!모리바야시식 1일 1식생활1. 베스트 체중으로!2. 10살 젊어보이는 발기각도!3. 정자가 쭉쭉1석2조의 1일1식생활!애시당초 저는 사정량이 적어서 그게 큰 고민이었습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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