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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츠 카즈오] 엄마가 살찌는 만화

살찌다오가츠 카즈오. 월간 잇키(IKKI) 2004년 9월호 별책수록작.본격 개막장 호러만화납량특집으로 호러만화 찾아보는중인데, 이거 보고 부랄침ㅋㅋㅋㅋ얀데레, 근친상간, 엄카스, 할카스, 형부처제, 자매덮밥, 불륜, 낙태, 살인, 수면간...각종 막장요소 다 넣고, 잘 쓰까한 단편만화.망가대국 갓본 인정합니다.

[나카야마 마사아키] 후유증 라디오 5권. 65화~77화

후유증 라디오 4권. 50화~64화. 오구시님 본명 나왔다!!!현재 최신간. (2017년 6월9일 발매).묘하게 발행페이스가 늦다 싶었는데 중간에 작가가 아팠다. (2015년) 갑자기 혈소판 감소되는 병을 앓았다고함...

후유증 라디오 4권. 50화~64화. 오구시님 본명 나왔다!!!

새로운 귀신 등장. 웃는 귀신. (4권에선 대머리 귀신 안나온다;;;)요만큼 진전 있었다. 벌레새끼들 점점 퍼져가고 있고, 61화에서 오구시님의 본명이 밝혀졌다. 후유증 라디오 3권. 32화~49화. 스토리 정리 お髮様(머리카락님)라 쓰고 오구시님이라고 읽는다. 구시(ぐし)라길래 빗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원래는 인도(導き)의 신으로서 마을사람들의 신앙...

후유증 라디오 3권. 32화~49화. 스토리 정리

조금씩 윤곽이 보이지만 그래도 쉽게 안알랴줌....1권때부터 뭔가 큰 그림이 있었던거는 맞다. 2화랑 48화가 이어진다 ㅋㅋㅋㅋ 하나둘 퍼즐이 맞춰져감. 나중에 완결되면 시간순으로 재배치한 완전판이나 팔아줬으면....[나카야마 마사아키] 후유증 라디오 1권 (스토리 이해를 위해 시간순 배열시도) 후유증 라디오 2권. 19화~31화중요사건. 이지메 사건,...

[나카야마 마사아키] 후유증 라디오 2권. 19화~31화

후유증 라디오 1권 (스토리 이해를 위한 시간순 배열) 작년에 3권까지 읽고 찍쌈. 핵심떡밥, 메인스토리가 있는것 같은데 그게 뭔지 안알려준다. 머리카락, 오쿠시사마가 중요한건 알겠지만, 저주의 근원이 뭔지 계속 안알랴쥼지금쯤 끝났겠지 싶어서 찾아봤는데 아직도 연재중ㅋㅋㅋㅋㅋ 현재 단행본5권. 발매중. 최신화에선 뭐 핵심내용 나왔겠지 싶어 다시 보고 있...

[혼다 신고] 사이코 백 1화, 2화

아야코는 눈물을 흘리고, 사이코는 피를 흘린다.본인이 직접 스핀오프 그리는 스타일 ㅋㅋㅋㅋ 캬 흘러넘치는 창작욕 ㅋㅋㅋ 본편 분량 늘릴수 없으니 따로 스핀오프 그림ㅋ사이코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인듯. 아야코한테 뭔 일생겨서 살인앱 사이코가 됐다???(본편은 월간, 스핀오프는 주간)작가의 다른 공포만화 키리코는 단행본 1권 분량으로 끝났다. https://...

[혼다 신고] 사이코 4화

사이코 흑 3화 재밌어진다. 나름 복선도 깔아놨었네 ㅋ사이코에게 절대로 해선 안되는 말이 있다. 바로 고맙다는 말. 고맙다고 말하면 사이코의 저주가 시작된다.

[노로이 미치루] 도시전설 입 찢어진 여자. 빨간 마스크 만화

입 찢어진 여자 나타나다! 쇼와괴기전설.口裂け女あらわる!~昭和怪奇伝説~노로이 미치루(呪みちる)뭐 하나 흠잡을데 없는 구성.최근 호러만화나 이리저리 쑤시고 다니는데, 그러다가 본 것중의 하나. 근래 본 단편중에서 제일 재밌었다. 그래서 번역. 한글로 번역하니까 본의 아니게 스포일러가ㅋㅋㅋㅋ 입이 온다!! 온다랑 선생님 이름 온다(恩田)가 같아짐. 잘 알려...

[타카미나토 모토스케] 공포의 책 4권

공포의 책 4권. (恐之本) 타카미나토 모토스케 호러걸작선집.이번권도 좀 별로. 전반적으로 초반권들이 재밌었네. 귀여운 귀신 별로 안나와서 슬퍼요.공포의 책(恐之本) 1권, 타카미나토 모토스케 호러걸작선집 [高港基資] 공포의 책 3권 4권 수록화기인지옥매달기란도셀어린이의 집공원 화장실흑옥고자질 종양호스피탈마지막 꿈오래된 영상(기억)기인러일전쟁 직전의 홋...

[나카야마 마사아키] 후유증 라디오 1권. 내용이해를 위한 시간순 재배열

[中山昌亮] 後遺症ラジオ매년 이맘때 쯤이면 호러만화 찾아보고 그러는데, 지금 또 그러고 있다. 후유증 라디오 1권 봤는데 기억에 남는건 3화의 한 장면이 끝. 전체적인 스토리는 전혀 이해가 안됨. 오구시사마가 뭔지도, 왜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지도 의미불명. 不安の種과 마찬가지로 일상의 불안감을 조장한다는 기본 컨셉은 동일한데, 스토리가 거의 전무하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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