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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6회 AV남배우 VS AV감독. 인의없는 싸움

모리바야시 겐진촬영현장에서 av남배우가 담판지어야 하는 상대는 여배우뿐만이 아니다. 감독도 남배우의 상대다. "의욕없는 여배우를 에로하게 만들어라". "아파하는 애를 절정시켜라" 같은 무리난제를 요구해온다. 그런건 남배우의 힘으로 어떻게 되는게 아니라, 여배우의 포텐셜 문제인데... 라는게 본심. 하지만 남배우의 프라이드를 걸고 어떻게든 해봐야겠다는 마...

제125회 콘돔없이 박아달라는 여배우

쿠로다 유토종종 갑작스레 대본에 없는 플레이를 요구하는 여배우가 있다. 주로 깨물어줘! 목졸라줘! 같은 리퀘스트. 청순파 이미지로 장사하는 여배우들 가운덴 알맹이가 완전히 마조인 경우도 있어 그런 배우들이 갑자기 목졸라달라고 요구한다. 하지만 그런 플레이는 청순파 이미지를 망가뜨리고 제작사로부터 혼나기때문에 대개는 못 들은 척하고 넘긴다. 얼마전 대본에...

제123회 유일무이한 AV 남배우 초코볼 무카이 전설

모리바야시 겐진AV남배우라는 직업을 세상에 알리고 메이저한 존재까지 밀어올린 공훈자는 카토 타카씨와 초코볼 무카이씨다. 두분이 AV남배우의 이미지를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AV업계에 들어가 처음으로 초코씨와 같은 현장에서 일하게 된건, 첫삽입섹스를 맡게 된 날이었다. 그래서 그날 일은 아직도 선명히 기억하고 있다. 초코씨는 점심이 지나, 루...

제121회 시미켄 성벽미팅

너무나도 별난 성벽미팅 개최!!"인생엔 찬스가 흘러넘친다. 할지 말지의 차이일뿐""우연은 준비되지 않는 사람을 도와주지 않는다"그렇다, 찬스는 모두의 앞에 공평하게 굴러들어오지만 그걸 살릴지 죽일지는 그 사람에 달려있다. 지금의 내가 있는건 전부 내가 선택해온 결과이다. 8월 모일. 도쿄 시부야의 LOFT9에서 성벽미팅이란 이벤트가 개최됐다. 컨셉은 성...

제120회 쾌락을 알고 쾌락을 즐길 권리

모리바야시 겐진쾌를 알고 쾌를 즐길 권리는 모두에게 있어야한다. "사람은 모두 快에 의해 움직인다." 라는건 요요기 타다시(代々木忠) 감독의 명언. 정말로 그렇다고 생각했다. 그야 누구나 기분 좋은걸 좋아하니까. 사회적 지위가 높고, 높은 모럴이 요구되는 국회의원조차 불륜을 저지른다. 일선을 넘지 않았다. 즉 섹스하지 않았다라고 이마이 에리코 의원은 ...

[모리바야시 겐진] 제117회 한여름 밤의 변태플레이 자랑전쟁!!

더러워서 안올리려고 했는데 요청 있어 번역.모리바야시 겐진한여름 밤의 변태플레이 자랑전쟁!!옛날 여배우들이 자신이 한 변태플레이를 자랑하는 이상한 광경을 목격한 적이 있었다. "단숨에 30명의 정액을 먹었더니 흰똥이 나와 놀랐다." "나는 옛날에 개랑 섹스했다. 의외로 기분좋아 절정했다" "나는 바퀴벌레 1000마리와 섹스한적 있다. 녀석들 구석에 모이...

[시미켄] 118회 AV업계 격동의 해. 애널 퍼스트

시미켄AV업계 격동의 해에 애널 퍼스트!?AV가 등장한지 36년. 2017년은 내가 느끼기에 3번째 격동의 해다. 첫번째 격동은 2000년 무렵, 기록매체가 VHS에서 DVD로 바뀌었던 것. 게임기인 PS2로 DVD를 볼 수 있게 되면서 av가 폭발적으로 보급됐다. 비디오 시절 av남배우는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촬영장에 묶여있었다. 하지만 DVD가 되면...

제116회 촬영장 고난 에피소드

쿠로다 유토즐거운 일만 일어나지 않는게 세상 이치. 어떤 일을 해도 쓴맛을 맛보게됩니다. 이번에는 av촬영현장에서 일어난 고난 에피소드를 3개 준비했습니다. 먼저 산속의 스튜디오에서 일어난 노천탕사건부터. 이 스튜디오 자가제 노천탕을 만들었는데, 지하에서 온천이 올라오는게 아니라 물을 끓여 호스를 통해 공급하는 짝퉁온천. 늘어놓은 돌 사이에 시멘트를 발...

제115회 AV남배우가 다치기 쉬운 부위

시미켄부상당하기 쉬운 부위는 허리가 아니라 압도적으로 목!!큰일이다! 저질러버렸다! 고개를 옆으로 돌리지 못할정도로 목이 아픕니다. 왜 이랬냐하면 심하게 절정하면서 발버둥치는 여배우한테 엘리게이터가아처럼 물어뜯기고, 칼 고치의 목 브릿지 같은 자세가 될때까지 전희를 계속했기 때문. 그렇습니다 남배우가 부상당하기 쉬운 부위는 허리가 아니라 압도적으로 목입...

제114회 담배빵 페티시

모리바야시 겐진나는 술도 담배도, 도박도 하지 않는다. 즐기는건 보지뿐. 아니, 애널과 자지도 좀 즐긴다. 섹스 이외의 오락은 전혀 안한다고 말해도 될 정도로 흥미가 없다. 이건 나뿐만이 아니라 AV남배우 다수의 경향. 섹스로 오락욕이랄까, 삶에 대한 만족감이 채워진다. 그렇지만 섹스를 위한 기호품이 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어떤 술을 마시고 섹스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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