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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보미의 키모치 29화. 첫 난교플레이. 다른 여배우와 싱크로하는 순간

つぼみのきもち초짜상태로 도전첫 난교플레이는 거의 기억나질 않습니다. 왜냐면 그땐 완전 신인시절이라 신 하나하나의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 물론 대본도 있고, 거기에 맞춰 감독의 설명도 들었지만, 그때까지 제대로 야동을 본적도 없거니와, 섹스에 대한 지식조차 거의 없는 상태라, 그야말로 뭐가뭔지 하나도 몰랐습니다. "남배우의 이름이 두 개 적혀있...

츠보미의 키모치 28화. 노숙자와 섹스한 이야기

つぼみのきもち골판지 집에서 섹스섹스와 성적취향은 심오하고 다양합니다. 그렇기에 비정상적인 경험을 해본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노숙자와 섹스해본 사람은 적지 않을까요? 몇년전, 아직 전속배우가 아니었을때 어느 제작사로부터 "AV기획인데, 홈리스(노숙자)분과 함께 출연하지 않겠습니까?"라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그때는 정말. 제가 진짜 별의별 AV에...

츠보미의 키모치 26화. 휴일 스케줄을 공개!! 사생활에선 자위 안합니다

つぼみのきもち휴일은 진짜 히키코모리입니다. 리얼을 담담하게 기록한 밀착! 츠보미 24시5시 30분고양이(토로마루)의 기상과 함께 저도 강제적으로 일어납니다. 밥과 간식, 물, 고양이 화장실 청소를 하고 조금 놀아줍니다. 매일하는건데 꽤 힘듭니다. 8시10분재취침후 기상. 양치질후 아침식사(연어호일구이, 계란). 다시 양치질. 그후 따뜻한 물에 샤워. 세...

츠보미의 키모치 27화. 사실 저는 자타공인 쓰레기입니다

つぼみのきもち모든것에 자신없음!!저는 자신에게 자신이 없습니다. 눈도, 코도, 입도, 가슴도, 허리도, 엉덩이도, 손도, 발도, 손톱까지 전부 자신이 없습니다. 잡지나 AV자기소개에서 항상 물어보는 "자신있는 부위는 어디?"라는 질문에 매번 고민합니다. 별생각없이 물어보는거라 대충 대답하면 되는데, 매번 진지하게 고민합니다. 솔직하게 "없습니다"라고 말...

츠보미의 키모치 25화. 촬영지에서 새끼 고양이 주운 이야기

つぼみのきもち이름의 유래 고양이를 키우기 시작한지, 1년이 됐습니다. 이름은 토로마루. 남자애같은 이름이지만 암컷입니다. 사바토라, 3.2kg. 만남은 사진집 촬영으로 아마미오섬(奄美大島)에 갔을때. 호텔 풀장에서 그녀를 발견했습니다. 그날은 마침 태풍으로 토사가 무너져내리고, 바람이 강한 날씨. 그런 날씨 속에서 풀장 창고옆에 4마리의 고양이가 서로 ...

츠보미의 키모치 24화.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섹스

つぼみのきもち이상적인 섹스는 매순간 다르다! 지금 나는 가텐계(블루컬러) 남성과 뒷골목에서.... 딸감망상인터뷰 같은데서 "이상적인 섹스는?" 이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이 칼럼의 회의에서도 그 화제가 나왔죠. 이런 질문은 왜 하는건지. 하고 싶은 섹스는 그날의 기분에 따라 다른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상은 매번 다른것. 상대에 따라 다르단 말이에...

츠보미의 키모치 22화. 소프물은 어렵다

つぼみのきもち소프물은 어렵다 지금까지 1천개 이상의 AV에 출연했지만, 아직까지도 매번 고생하는 장르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소프물. 공기매트, 껄끄러운 그지없는 상대입니다. 안그래도 뿅뿅 튀는데, 거기에 찐한 로션까지 바르니 발딛기가 너무 힘듭니다. 게다가 소프의 테크닉은 실로 복잡합니다. 넘어지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요상한 기술들을 사...

츠보미의 키모치 21화. 쾌적한 빽보지 생활

つぼみのきもち제모 플레이여름하면 빽보지!!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 각종 제모살롱에서 "쓸데없는 털 처리해 맨들맨들 시원하게!"라며 선전하지요.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제모 플레이했을때의 일. 다른 사람이 면도날을 들고 있다는 것에 조금 불안하기도 했지만 플레이중에는 굉장히 두근두근거렸다는 기억이 있습니다. 촬영후 화장실, 욕실에서 ...

츠보미의 키모치 20화. 첫 긴박물에서 펑펑 울었던 이유

つぼみのきもち처음으로 끈에 취하다 제 AV인생에서 "뭔가가 눈떴다!" 하고 느낀 체험이 몇개 있습니다. 지금까지 S냐, M냐라는 질문에 "공격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 어렴풋이 M일까나"하는식으로 대충 답해왔었습니다. 당시엔 그냥 수동적인쪽이 M이구나라고 착각했었죠. 제가 M이란걸 자각하게된건 처음으로 긴박에 도전했을때였습니다. 내용은 능욕물. "처...

18화 정액 먹고, 천국 가세요

つぼみのきもち정액을 먹는건 평범한 행위전에 부카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엔 정액 먹는 이야기. 정액을 먹는 작품에 종종 출연한 이후 "정액 좋아합니까?라는 질문을 자주 받게됐다. "야키니쿠 좋아합니까?" 같은 감각으로 물어보니까 "네? 무슨 뜻이죠?"하고 답하게 되는데, 그렇다고해서 정자 먹는 행위 자체를 싫어하는건 아니다. 내가 처음으로 정액을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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