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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범기원 세일링 에라 운목편 클리어. 메인 스토리 요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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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범기원 세일링 에라 스토리 보러가기


총4장
클리어타임:37시간



시대적 배경은 1572년.
융경제 원년.
명나라는 백여년간의 해금정책을 폐지하고, 해외무역을 시작하게 된다.
주인공 운목이 백년전의 정화 함대 발자취를 따라 여행한다는 내용.
처음엔 자신의 지식욕을 충족시키기 위한 여행이었는데, 그 과정에서 가뭄으로 고생하는 백성들을 구하게 됨ㅋㅋㅋㅋ 윤무짱이 신대륙에서 고구마, 감자, 옥수수를 가져온다.




운목편 간단요약
1. 해외문화에 관심이 많았던 운목은 류큐 유적을 구경하려고 여행시작.
2. 오랜 해금정책으로 해외사정에 무지한 나라를 돕기위해 정화함대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재개.
3. 동남아시아 해적을 소탕하고, 상인 길드를 세워 무역활성화.
4. 스리랑카에서 정화의 비석을 발견하고, 서아시아까지 무역루트를 넓힘.
5. 중국에서 가뭄이 발생. 운목이 동남아에서 쌀을 대량수입해와서 기근을 해결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
6. 스페인이 구황작물 감자, 고구마, 옥수수를 명나라에게 안넘겨줌.
7. 운목이 직접 감자, 고구마, 옥수수를 구하러 태평양을 건너 중남미 대륙을 방문한다. 이후 중국으로 귀환해 농민들에게 종자를 건네고 재배방법을 알려줌.











운목(雲睦, 윤무).
18세
명나라(대명) 출신.
장저우(장주)의 상인집안 딸.
번어(藩語,외국어)에 능통한 민속학자.
장사를 생업으로 삼고 있는 운 일족은, 외국상인과 거래할 일이 많았기에, 운목은 타국의 문화,관습을 알 기회가 많았다.
국내외의 무역항해, 특산물 등 모든 것을 연구대상으로 삼고 있다.
운목의 아버지는 관리였는데, 왜구의 침입으로 담당지역이 신나게 털렸음. 그 책임을 지고 관직에서 쫓겨났다.












침사(沈仕)
자는 경포.
절강성 출신 청년.
머리도 좋고, 검술 실력도 뛰어나다.
왜구를 아주 증오한다. 어릴적 그가 살던 마을이 왜구의 습격으로 몰살당했기때문.
해적새끼들만 보면 칼빼고 조지려고 달려듬ㅋㅋㅋㅋ 왜구 슬레이어ㅋㅋㅋㅋ
딱 봐도 전투요원인데, 함대에 조선공,수리공이 없음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이 침형한테 수리, 조선을 맡겼다.(운목편 메인시나리오에서 조선, 수리 관련 캐릭터 영입 이벤트가 없음;;;) 운목은 대놓고 학사형 캐릭터에 주인공(리더)이고, 육예연은 맵핑요원ㅋ 아지는 전투, 쟈라와는 조타. 백병전 메인으로 할 거 아니면 잡다한건 전부 침사가 맡아 처리할 수 밖에 없다.











육예연(陸禮淵)
절강성 출신 풍사.
서적을 모으는게 취미.
특히 여행기를 좋아한다.
명나라 곳곳을 여행하다가 운목한테 잡혀 배에 타게 됨ㅋ
예연의 아버지도 여행을 좋아했는데, 다리가 안좋아져서 여행을 접음. 그 대신 예연이 더욱 더 여행에 열을 올리게 된다.











쟈라와
말라카 출신 도적.
어릴적 병으로 부모를 잃고, 누나와 함께 둘이서 생활했다.
마을에서 사고치며 돌아다니는걸, 누나가 계속 사과하면서 다님.
자신 때문에 누나가 평온한 삶을 살지 못한다는것을 깨닫고 고향을 떠나게 된다.
사채업자한테 돈 빌린다음에 돈떼먹고 도주ㅋㅋㅋ 그러다 운목의 배에 숨어들게 되고, 밀항하다가 발각됨.
이후 운목이 쟈라와의 빚을 대신 갚아주고, 쟈라와는 운목배의 선원이 된다.












아지이
캄보디아 출신 해적
캄보디아 귀족 출신이었지만, 전쟁 때문에 가문이 몰락.
부친은 전쟁통에 사망했고, 함께 피난간 모친도 부상으로 얼마못가 사망.
이후 아지이는 일족을 먹여살리기위해 해적질을 시작한다.
하지만 운목한테 뚜까처맞고 반성.
운목배의 선원이 된다.











나세르
아랍 출신 사기꾼.
아지이 가문이 갖고 있는 보물을 훔치기위해 아지이, 운목에게 접근해 사기침.
하지만 그의 계획은 실패하고, 운목함대의 선원이 된다.









고울(顧菀)
항저우의 기생
절강성 출신












운목편 스토리 요약정리
1장
상인가문의 딸로서 외국어에 정통한 운목은 외국의 문화, 관습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최근 관심을 갖고있는 것은 류큐 왕국의 건축, 문화.
마침 그때 침사가 류큐 상인이 난파되어 장저우에 표류했다고 알린다.
침사는 그들을 류큐로 돌려보내주려고 하는데...
운목은 책으로만 접해왔던 류큐를 실제로 보고 싶어 상인들을 류큐로 보내주는 역할을 자처한다.
육오빠는 항주의 주점에서 계산을 도와달라고 해서 항저우로 이동.











운목, 침사는 관리에게 배를 얻어 오키나와로 이동.
관리가 운목 아버지의 후배ㅋ
상인들을 돌려보낸뒤, 류큐왕국의 유적지를 발견, 구경한다.










장저우로 돌아옴.
그때 관리가 최근 해금정책을 폐지한 이후, 장저우의 항구에 외국상인들이 많이 드나들게 되었다고 함.
백여년간의 해금정책으로 해외문물에 대해 아는게 전무한 현재 명나라 관리들.
이에 운목이 나서서 정화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해외여행을 하고, 각지의 특산물 등을 기록해오겠다고 나선다.
관리는 운목에게 마닐라로 향하는 항해도를 건넨다. 일단 동남아시아 조사부터 해야됨.
하지만 2명으로는 역부족. 항저우에 가서 육예연을 동료로 영입.
이후 마닐라로 이동.










항해중에 식량이 계속 사라짐ㅋ
알고보니 쟈라와라는 소년이 밀항을 시도했다ㅋ
침사가 쟈라와를 붙잡았고, 운목은 소년을 용서하고 선원으로 삼음.












2장
마닐라에서 장사를 하는 중국인 왕심봉을 만난다.
그가 현재 동남아의 사정을 알려준다.
현재 스페인이 무역을 독점하고 있으며, 네덜란드, 폴란드인이 스페인과 다투고 있음.
동시에 해적들의 노략질도 횡행하고 있다.
왕심봉은 운목에게 동남아의 평화를 부탁하면서, 인도네시아 팔렘방에 상인길드를 세워달라고 부탁.










팔렘방에 상인길드를 세운 운목.
그녀는 최근 말라카 해협에서 해적질을 하는 아지이 함대를 조우한다.
격렬한 전투가 벌어지지만 아지이가 도주.










말라카에 도착.
여긴 쟈라와의 고향.
쟈라와는 사채업자한테 붙잡히는데, 운목이 쟈라와의 빚을 대신 갚아줌ㅋㅋ










아지이 함대의 본거지를 찾기위해 조사.
그때 사기꾼 나세르가 접근.
그는 아지이가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와 손잡고 있다는걸 알려준다.
그리고는 자신이 동인도 회사 직원인척하면서 아지이 함대에 들어가, 본거지를 찾아내고, 전투시에 내란을 선동해서, 함대 격파에 도움을 주겠다고 함. 그래서 운목은 나세르가 원하는 동인도회사의 물품을 구해다 준다.
나세르는 동인도 회사 직원인척하면서 아지이의 함대에 들어간다.









그리고 아지이와 운목의 함대전.
전투중에 나세르는 아지이가 갖고 있는 보물지도를 훔쳐 달아난다.
전투는 운목장의 승리.










나세르를 쫓아 지하미궁이 있는 곳으로 향함.
나세르는 함정에 걸려있는 상태ㅋㅋㅋ
알고보니 이곳 크메르 유적은 전쟁통에 아지이 가문이 피난했던 은신처.
해적질 하면서 모았던 보물도 이곳에 숨겼다.









아지이는 가족들을 먹여살리기위해 해적질을 했는데, 가족 모두를 해적으로 만들 생각은 없었다.
그래서 운목에게 패배한것을 계기로 해적함대를 해산함.
그리고 자신의 처분을 운목에게 맡기는데...
운목은 그녀를 용서하고 선원으로 받아들인다.
사기꾼 나세르 새끼도 선원으로 강제고용ㅋㅋㅋ









운목이 동남아의 해적들을 퇴치. 일대 상인들이 그녀에게 감사를 표한다.
그리고 정화의 흔적을 찾기위해 팔렘방의 도서관을 조사.
그곳에서 정화의 부하가 쓴 여행기가 발견됨.
원래는 항저우에 있던 물건인데, 왜구들이 훔쳤다. 왜구들이 여행기를 훔친 이유는 보물지도가 있을지도 모르기때문.
하지만 왜구들은 지도를 해석하지 못하고, 책이 동남아로 흘러들어왔음ㅋㅋㅋㅋ
운목, 육예연이 책을 분석해 정화함대의 항해도를 발견.












3장.
능지캐 둘이서 여행기를 분석하고, 정화가 실론섬에 비석을 세웠다는걸 알아냄.
실론(스리랑카)으로 이동.
스리랑카 사원의 스님에게 비석의 위치를 물어보는데...
원래 이곳으로 오기로 했던 불사리가 배가 난파되는 바람에 분실됨ㅋㅋㅋ
스님의 협조를 구하기위해 난파선을 찾아 불사리 구해옴. 불사리를 구해다 주자, 그제서야 협조적으로 나옴.
백여년전에 정화가 와서 비석을 세웠다고 알려준다.
정화의 비석 발견하고, 비석 근처에서 서아시아 항해도를 획득한다.(근데 이렇게 안구해도 서아시아 항해도는 항구에서 구입할 수 있음ㅋㅋㅋ)











4장
중국에 큰일이 발생했다고 해서 귀국.
돌아가보니까 가뭄이 극심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기근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운목이 함대를 운용해 동남아에서 쌀을 대량으로 매입해 식량난을 해결한다.
하지만 이것은 일시적인 해결법.











근본적으로 기근을 해결하기위해, 강하고 생산량이 많은 구황작물을 구하기로 결심함.
그리고 조언을 구하기위해 마닐라에 있는 왕심봉 할배한테 간다.
왕심봉은 스페인놈들이 신기한 작물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줌.
하지만 스페인놈들이 그 작물을 명나라 상인에게 주지 않음.
이에 직접 구황작물을 구하러 신대륙으로 향하기로 함ㅋㅋㅋㅋ(아니 유럽으로 가는게 아니라 태평양을 건넘ㅋㅋㅋ)




그 마법의 구황작물은 바로 감자, 고구마, 옥수수.
감자의 원산지는 남미 안데스 지역인 페루와 북부 볼리비아.
고구마의 원산지는 멕시코와 중남미 지역
옥수수의 원산지는 페루 남부.










동남아 동쪽은 스페인의 영역.
태평양을 건너기위해선 항해도가 필요한데, 이것도 스페인놈들이 꽁꽁 숨김.
이에 육예연이 외국놈들 대화하는것을 엿듣고 항해도를 완성한다ㅋ
아니 육형은 전투빼고 못하는게 없어ㅋㅋㅋㅋ










태평양 횡단 가즈아아아아아아아!!!!








남미대륙에 도착.
외국인들에게 고구마,감자, 옥수수에 대해 묻지만 까칠함.
그때 운목, 쟈라와가 특유의 화술로 외국인들을 구어삶는다.
중남미 곳곳을 탐색하면서 고구마, 감자, 옥수수의 재배방법을 알아냄.
그리고 다시 태평양을 건너 중국으로 귀환. 구황작물과 재배방법을 농민들에게 알려준다.
이후 윤무짱은 집으로 돌아와 경포와 대화를 나눈다.
원래는 해외풍속을 연구하기위해 얼떨결에 여행을 떠나게 됐는데,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살리고, 그들의 삶을 변화시켰다. 운목은 새삼 세상이 넓다는것을 느꼈고, 앞으로도 해외의 모든것을 보고 기록하겠다고 결심한다.
风帆纪元 Sailing Era 운목편 끝.











운목편 클리어 특전.
비녀(다른 주인공 시나리오에서 운목을 영입할 수 있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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