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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 칸 101화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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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khan) 보러가기




전101화(전12권)
모닝 연재작
작가는 세시모 타케시.
이번주로 완결됐다.
얼마전 킬러 에이프도 완결됐다. (전47화, 이쪽은 연재중단ㅠㅠㅠ)










미나모토노 요시츠네가 옹 칸을 쓰러뜨리고 통일전쟁에서 승리한다.
1203년 시점으로 완결.
깔끔하게 끝났다.














100화,101화
옹칸vs테무진(요시츠네)
옹 칸 사망.




1권에서 두사람의 싸움과 같은 구도.
당시엔 요시츠네가 암살에 실패하고, 보르테의 도움으로 도주.
하지만 이번엔 옹칸이 처발린다.













테무진의 승리
모두가 환호.
테무진 옆에는 보르추가








몽골고원을 통일한 테무진.
몽골제국을 세운다.(예케 몽골 울루스)









그리고 칭키스칸이라고 이름을 바꿈
*테무진(철의 남자)은 옹칸이 붙여준 이름.










이후 몽골제국은 인류사상 최대의 대제국으로 성장한다.
요시츠네가 보르테를 만나러감.
몽골제국도 일본인이 만든것입니다ㅋㅋㅋㅋㅋ
니혼 반자이!!













옹 칸: 1203년 사망
자무카: 1206년 사망



자무카 이새끼 안죽었다ㅋㅋㅋㅋ
요시츠네와 반대로 얘는 일본으로 도주하는건가ㅋㅋㅋㅋ
원래 쟈무카는 3년뒤 사망함.
근거지를 잃고 유랑하던 자무카는 부하의 배신으로 테무친에게 잡혀 사형당한다.
원래 몽골제국 건국은 자무카 사망뒤인 1206년.
칸(khan) 완결.











칸 ~풀과 철과 양~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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