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봐!! 나는 노는게 일상이라니까..

놀 : 遊  병 : 病


한 달의 반 정도는 놀아주다가 한번씩 병에 걸려주는 센스!! [저,저거!!]

그리고 한 달을 두 번으로 나누어 노는 치밀한 센스!! [저,저거!!]

젠장.. 아무래도 신은 더 이상 나에게 기대하는 바는 없는가 싶구나.. [어이;;]
by 각시수련 | 2007/10/04 10:17 | 트랙백(3)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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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月刊 能登通信 編輯部 .. at 2007/10/04 11:12

제목 : 달력점
거봐!! 나는 노는게 일상이라니까.. by 각시수련 님으로 부터 트랙백.어머나, 크고 아름다운 달력.忙(바쁠 망)은 바쁘게 일하는 날. H는 Hard하게 일하는 날. (응?)忙(바쁠 망)은 바쁘도록 미연시 하는 날. H는 엣찌장면 보는 날. (응?)忙(바쁠 망)은 바쁘도록 츤츤거리는 하루히 기분 맞춰주는 날. H는 하루히 데레하는 날. (응?)하지만, 진짜는...忙(바쁠 망)은 바빠도 마미마......more

Tracked from 일기장 : 닉네임(백.. at 2007/10/04 12:43

제목 : 나도 해봤다 ㅇㅅㅇ....................
거봐!! 나는 노는게 일상이라니까../by각시수련저도 달력점이나 봤어요 한자는 다모르겠고요 22일날 H만 알아봤어요 ㄷㄷㄷ댓글로 어떤지만 봐주세요 참고로 재이름 석자 한자로 해서 나온결과 ㄷㄷ...more

Tracked from 클랴의 베이킹파우더 at 2007/10/04 18:18

제목 : 닉네임 달력
거봐!! 나는 노는게 일상이라니까.. - 각시수련님 포스팅제 닉네임 cloudree 로 넣은 결과...아놔... 싸우자!...more

Commented by 김비엠 at 2007/10/04 10:21
!?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7/10/04 10:25
놀과 병의...조화
Commented by 감자 at 2007/10/04 10:43
아름다운 조화네요.
Commented by 츠키 at 2007/10/04 11:05
...이건 ?!
Commented by 시리벨르 at 2007/10/04 11:14
...............
Commented by ckatto at 2007/10/04 14:34
너무 놀아서 병에 걸린것이군요.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7/10/04 15:32
놀다 아프고...(...)
Commented by rov at 2007/10/04 23:48
저건 당연한 캘린더점...
Commented by 카케루리 at 2007/10/05 17:38
전 데이트로 꽉 차있군요;; (두번은 친구를 만난다고 돼있던;;)
Commented by 속삭임 at 2007/10/06 10:30
매물,매물,매물,매물,매물,매물,매물,매물, 뭔가 지르는 인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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