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이 시오리 그라비아. 전직 노팬티 여자 아나운서 그라비아 아이돌









FRIDAY 사진집.
전직 토호쿠 방송 아나운서.
아나운서 시절 긴장을 풀기위해 노팬티로 원고를 읽었다고 한다.
뉴스를 읽을때 항상 긴장했고, 그때 우연히 하시모토 마나미의 "언제나 노팬티입니다"라는 발언을 tv에서 보고, 자신도 해보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노팬티라는 극적인 상황 때문에 웬만한 다른 것에는 긴장하지 않게 된다고ㅋㅋㅋㅋ(노팬티 아나운서인데, 그라비아는 예스팬티ㅠㅠㅠㅠ)



어릴적부터 사토 에리코, 메구미 등을 동경해 그라비아 아이돌이 되고 싶었다고 한다. 삼촌이 소장한 그라비아 dvd를 몰래 훔쳐봤다ㅋㅋㅋㅋㅋ 특히 여체의 엉덩이, 골반이 좋다고ㅋㅋㅋ 하지만 부모의 걱정, 본인의 수줍음 때문에 선뜻 그라비아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꿈을 말하지 못했다. 그래서 특기인 피아노를 살려 음악가가 되려고 했고,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성악을 배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동일본대지진때의 경험으로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고, 아나운서가 됐지만, 퇴사하고 현재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동중.































우스이 시오리(薄井しお里)
1990년 5월 28일생
이바라키현 히타치시 출신
그라비아 아이돌.
전직 TBS계열 도호쿠 방송 아나운서
키:162cm
혈액형:A형
애칭: 우스시오(초등학교때부터 계속 이 별명이었다.)
오빠가 1명 있다.
성악을 배웠기에 노래를 잘 부르는데, 그중에서도 엔카를 잘 부른다. 애창곡은 사카모토 후유미(坂本冬美)의 요자쿠라 오시치(夜桜お七).
취미는 프라모델 만들기, 매운 요리 먹기.
특기는 노래, 재봉, 일본요리, 피아노, 성악.
목표로 하는 그라비아 아이돌은 하시모토 마나미, 단미츠.




이바라기 현립 히타치 제2고등학교를 거쳐, 호세이 대학교를 졸업. 2013년 도호쿠 방송(TBC)에 입사.
고등학교 시절에 방송부 소속. 성악도 배웠으며, 이탈리아, 독일 가곡을 즐겨 부른다.
피아노는 3살부터 18살까지 15년간 배웠다.
아나운서 지망을 포기할 생각을 했는데, 대학교 2학년때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 당시 출신지였던 히타치시에 있었는데, 현지 피해상황을 알려주는 역할을 맡아, 지역을 돌아다니는 과정에서 정전으로 인해 TV를 볼 수 없는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을 듣고, 아나운서가 되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한다.
2015년 6월 22일 이후, 도호쿠 방송 사이트의 아나운서 페이지에서 프로필이 삭제되었기에, 퇴직한 것이 판명되었다.
2018년 지인의 추천으로 참가한 그라비아 오디션에서 현재 소속중인 예능사무소 RIP의 눈에 들어, 연예인으로 데뷔하고,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동을 시작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