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던전 로완, 포켓 루트 클리어 전자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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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타임: 8시간
게이게임 다 깼다!!!
인간승리.







로완 블레어 3세(Rowan Blair III)
논바이너리
마을 북쪽 저택에 살고 있는 멘헤라 청년 마법사.
사역마로서 크로울리라는 흰까마귀를 키우고 있다.
선조가 영국인.
할머니이자, 최강의 마녀인 앨리스가 얼마전 사망해, 저택과 유산을 물려받았다.
앨리스의 죽음에 상심한 상황이었는데, 주인공이 달래주고, 연인이 된다.
맨디와도 아는사이. 맨디가 뱀파이어인 것도 알고 있다;;
인간폼이 불편하다고 한다ㅋㅋㅋ 차라리 무기일때가 마음이 편하다고. 하지만 주인공과 교제하면서 인간육체도 괜찮은 것 같다고 마음이 바뀐다. 이것이 게이섹스의 힘... (로완 몸에선 허브 냄새가 난다. 그래서 키스 할때도 허브향, 야스할때도 허브향. 허브 범벅...)
주인공의 마음이 베로나 비치 던전을 낳았다고 말한다. 실제로도 그랬음ㅋㅋ 이 마을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마음속 어둠이 던전을 만들고 있는 것 같음.









포켓(Pocket)
수컷 고양이
너클로 변신한다.
포켓의 주인은 탱크(Tank). 탱크는 포켓이 무기로 변신할 수 있다는거 모름.
포켓도 에릭한테 납치당해 파츠 뜯긴 피해자.
아스타르테라는 암컷한테 괴롭힘 당하고 있다. (아스타르테는 올리비아의 전 룸메이트가 키우던 고양이. 현재는 길고양이가 되었다.)
*주인공 게이쉨 드디어 고양이까지 따먹는구나... 싶었는데. 그딴건 없었다. 그냥 좋은 관계 맺고 끝남.














로완 스토리 요약
베로나 비치 북쪽 저택에서 만날 수 있다.
로완은 얼마전 할머니 앨리스를 잃었다.







로완은 앨리스를 잃은 슬픔이 너무 커서, 그녀의 물품을 빨리 정리하고함.
일단 도검 몇개를 팔기위해 감정사 에릭을 부른다.
에릭 이새끼는 모든 캐릭터 루트에서 다 등장하네ㅋㅋㅋㅋㅋ 그리고 모든 캐릭터들이 에릭 극혐함ㅋ
집안의 가보인 부디카의 검을 팔려고 내놓았는데, 에릭이 모조품이라고 말함ㅋㅋㅋ
로완이 부디카를 영국에서 로마인을 몰아낸 여왕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데, 에릭이 부디카는 로마군한테 처발렸다고 반박ㅋㅋㅋ
팩트폭력에 로완 급발진ㅋㅋㅋ
낫으로 변신해서 에릭을 위협하고, 에릭 도주.








공원에서 데이트.
자신의 조모인 앨리스가 최강의 마녀였다고 소개.
앨리스는 원예용 삽으로 변신할 수 있었다ㅋ
로완은 할머니를 잃은 슬픔으로, 할머니의 흔적을 모두 지우려고 하는데, 할머니가 운영하던 사이트가 인터넷 상에 남아있음. 주인공은 인류가 사라지지 않는한 디지털상에서 앨리스의 흔적은 지워지지 않을거라고 말한다. 그러니까 할머니 흔적 지우기 그만하고, 앞으로 나가라. 앨리스 역시 그런 생각이었을거라고 조언.



크로울리도 sns를 하고 있다. 팔로워도 꽤 됨ㅋ









갑자기 육체적 접촉 드립을 날리는 로완.
그래서 원하는대로 키스 박아줌.
알고보니 로완은 혼자서 사랑마법 쓰고 있었다..










크로울리 실종.
2일간 행방불명.
로완이 주인공에게 크로울리를 찾아달라고 요청한다.
앨리스를 잃은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 크로울리까지 자신을 떠나가면 더이상 버틸 수 없다고 징징거림.








베로나 비치 곳곳을 함께 수색.
결국 못찾고, 해변에서 로완의 하소연을 듣는다.
크로울리는 로완이 6년간 키우던 사역마. 어린새일때부터 애정을 갖고 키웠다. 새라서 나보다 빨리 죽을것은 예상했지만, 이런식의 갑작스런 이별은 견딜수 없다 블라블라.









밤이 되고 맨디 등판.
맨디가 크로울리 수색을 도와주겠다고 한다.
로완은 맨디가 뱀파이어라는거 알고 있음. 맨디는 앨리스와도 교류가 있었던 모양.









밤이 깊었으니, 일단 저택으로 돌아감.
집에 가보니까 크로울리가 차를 끓이고 있다ㅋㅋㅋㅋ
알고보니 크로울리는 주인공과 로완의 사이가 질투나서, 가출한거였음;;;
주인의 사랑이 다른놈한테 갔던게 불만.










교회에서 데이트.
로완 이새끼 또 할머니 앨리스 이야기ㅋㅋㅋㅋㅋㅋ
앨리스가 죽은지 꽤 지났지만, 아직도 앞으로 나갈 수 없다ㅋ 어딜가도 그녀가 생각난다고 한다.
로완을 위로해주고, 키스 박고 안아줌.










로완이 근처 산으로 와달라고 함.
가본니까 마법사 옷을 입고 있다.
드디어 앨리스의 죽음을 극복한 로완.
지금까지 내가 징징거리는거 다 받아줘서 고맙다고 한다.
나는 널 꼬시기위해 사랑의 마법을 사용했지만, 너는 입에서 내뱉는 모든 말이 사랑의 마법이었다ㅋㅋ
앞으로 평등한 관계의 연인으로서 사귀자고 함.









해가 지고 로완의 저택에 도착.
지금까지 더럽게 튕기던 로완이 드디어 청년막을 대주기로 결심.
로완의 침대에 올라가 파워섹스.
마법사답게 야스에도 마법을 사용한다. 침대 주위에 소금으로 원을 그리고ㅋㅋㅋ 무기와 인간형태를 번갈아 변신하면서 애무. 내 피부에 룬을 그리면서 야스.









최종결전후
로완이 에릭한테 한소리.
한번만 더 주인공을 건드리면 내가 너 죽여버린다고 엄포.
한무 루프가 끝나고 에릭한테 심판을 내려서 기쁘다고 말한다. (실제로 이 게임, 최종전 직전에서 무한루프하는 게임이다.)
키스박고 헤어진다.








해변작별파티.
얘는 뭐 나 따라오고 그런거 없음ㅋㅋㅋ
그냥 키스를 나누고, 내가 도움을 필요로 할때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로완 루트 끝.











포켓 스토리 요약.
라 로사 2층에서 발견한다.
포켓도 에릭한테 납치당해 파츠 뜯긴 피해자.
이후 조금씩 좋은 관계를 맺어 나감.
포켓의 주인인 탱크는 포켓이 사라진 줄 알았는데, 주인공이 되찾아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주인공과 연락하는 사이가 된다.
이후 탱크를 통해, 포켓의 상황을 알게 됨.









동네 짬타이거 아스타르테.
아스타르테는 포켓을 괴롭힌다.









어느날 포켓을 따라가보니까 박물관.
포켓은 스밀로돈을 바라보고 있다.
포켓은 스밀로돈처럼 되고 싶은 모양. 그래서 주인공이 넌 할 수 있다고 응원.









다음날 포켓이 아스타르테와 맞짱 뜨기로함.
포켓이 아스타르테한테 쫄지않고, 무기로 변신해 공격하려고하자, 아스타르테도 포켓을 인정한다.









어느날 밤, 아스타르테가 주인공의 집을 찾아온다.
그래서 따라가 보니까, 뒷골목에 고양이가 100마리 넘게 모여있음ㅋㅋ
고양이 무리를 따라가보니 공원의 풀숲.
차원의 문??을 통과해 그곳에 들어가보니 고양이 천국ㅋㅋㅋ
이곳의 보스가 아스타르테인데, 포켓을 인정해 식구로 맞이했고, 주인공도 덤으로 인정받아 이곳에 들어온것.










다음날 눈떠보니 엌ㅋㅋ시발꿈.
주인공은 어젯밤 있었던 일이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못함.










최종결전후
역시 짐승새끼라 별 생각없음ㅋㅋ
최종전에서 열심히 싸워준, 포켓을 쓰다듬어주고 이별을 고한다.
작별파티에 참가한 포켓은 잘처먹고 잘 자다가 감.
포켓 루트 끝.











각 캐릭터 결말.
아이작: 헤어짐.
선더: 헤어짐
발레리아: 베로나 비치에 있는 거처 정리하고, 내 고향으로 오겠다고 함. 결혼할 기세ㅋㅋㅋ
소여: 대학교 졸업하고 나 찾아오겠다고 함. 이쪽도 동성결혼할 기세ㅋ
세븐: 나한테 자신감 불어넣어줘서 고맙다.
로완: 날 위로해줘서 고맙다.
포켓: 그냥 고양이. 함께 싸우고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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