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 히나코 그라비아8. 데뷔 10주년, 최근 골프를 시작했습니다 그라비아 아이돌





주간 플레이보이 2022년 30호,31호
허리 51cm, 기적의 s라인을 유지하며, 세월의 흐름과 함께 더욱 아름다워지는 사노 히나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원점회귀를 테마로 삼은 이번 그라비아.
이것이 바로 그녀의 현재지점.











인터뷰




Q. 약 1년만의 그라비아인데, 한층 더 어른스러운 요염함이 돋보입니다.
사노: 올해부터 제 안의 요염함을 의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트렌드로 파운데이션은 내츄럴한 것을 사용했음에도, 피부질이 조금 달라졌기 때문인지 요염한 느낌이 나더군요. 그리고 그라비아 촬영에서 얼굴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요염한 느낌이 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오랫동안 이 일을 했는데, 조금씩 달라지는 저의 모습을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이번 카메라맨은 타케오 덱씨. 데뷔 당시부터 사노씨의 그라비아 촬영을 담당했다고 하는데...
사노: 이번에 상당히 오랜만에 뵀습니다. 18살때 주간 플레이보이를 통해 타케오씨와 함께 촬영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부끄럽지만, 촬영 전날 사랑니를 뽑아, 얼굴 반이 퉁퉁 부었습니다.(웃음) 그래서 진통제를 먹고 촬영했죠.







Q. 그런 일이 있었군요. 당시와 비교했을 때 역시 어른스러워졌다고 생각하나요?
사노: 그렇습니다. 그때로부터 10년이 지났기에 역시 어른스러워졌겠죠(웃음). 옛날과 비교해서, 꼼꼼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바쁠 때는 피부, 몸 관리를 게을리했습니다. 그러다 한번씩 피부샵을 방문하는게 전부였죠. 젊었을땐 그래도 됐지만, 역시 나이를 먹을수록, 미용, 건강에 신경쓰지 않으면 큰일 나겠다 싶어, 최근엔 자택에서 매일 스킨케어, 바디케어를 합니다. 어째서 관리해야하는가, 어떤 성분을 섭취해야 하는가 등 케어쪽 방면 지식만 늘어갑니다.







Q. 멋진 변화군요. 내면적으로는 어떻게 변했습니까?
사노: 젊었을 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며 무리했지만, 지금은 나이에 걸맞게 최대한 즐기자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물론 어른이기에,일할때는 일하고, 즐길 때는 마음껏 즐깁니다. 그러기 위해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꼼꼼한 생활을 해야겠죠.






Q. 최근 취미로 골프를 시작했다고 들었습니다.
사노: 주위에서 골프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저도 시작했습니다. 친구와 같은 타이밍에 시작했기에, 다함께 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촬영 전날, 라운드 데뷔했습니다. 바람이 기분 좋고, 선생님한테서 배우며 저와 친구 4명이서 즐겁게 골프를 쳤습니다. 집중력이 바닥 났는지, 퍼터를 5번이나 쳤습니다. 이러다 평생 못 넣는줄 알았죠(웃음)









사노 히나코(佐野ひなこ)
1994년 10월13일생
도쿄도 출신
키160cm
B89 W51 H83
취미 : 미용, 게임, 중국어
특기 : 요리, 수수께끼, 피아노
2012년, 제37회 호리프로 탤런트 스카우트 캐러반 파이널리스트.
2013년, 그라비아 데뷔.
이후 모델, 여배우로서 활약.
특기인 중국어를 살려 NHK E테레 "텔레비전으로 중국어"의 학생역으로 출연중.
최근엔 유튜버로서도 활동중.
주요 출연작은 드라마 데스노트,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 심야의 다메 연애감, 이 사랑 데울까요?, 오시의 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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