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던전 순한맛 프랑스 흑형 게이 아이작 루트 클리어 전자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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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순한맛 게이.
내가 순한거 냅두고, 매운거만 처먹고 있었다.
무스 가득한 게이 사랑스런 게이. 난 너만 있으면 돼~~ 입가득 퍼지는 달콤한 이 느낌.








아이작 브룩스(Isaac Brooks)
에스톡으로 변신한다.
프랑스인.
투자회사 사장.
수년전 베로나 비치에 와서 투자회사 브룩스 소시에이츠(Brooks Associates)를 설립하고 명성을 얻었다.
돈이 없어서 자신의 뜻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투자하고 있다.
재물을 쌓아두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돈은 사회를 위해, 부의 불평등을 해소하는데, 사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아버지 빈센트와의 관계가 좋지 않다. 결국 자신의 회사를 인수하고, 자신을 쫓아낸 아버지와 의절. 모든 것을 내려놓고 처음부터 시작하기로 함. 자신과 달리 부모와 사이가 좋은 주인공의 모자관계를 부러워한다. (아이작은 모친은 사망했다.)



펜싱이 특기. 산 드로고 교회에서 펜싱을 가르친다.
던전 탐험가가 된 주인공에게 펜싱을 가르쳐주는 캐릭터. (제시의 소개로 만나게 됨.)
베로나몰 1층에서 첫 조우.
첫 파트너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순한맛.
그냥 존나 서윗하다ㅋㅋㅋㅋ 성적묘사도 담백하다. (다른 루트에선 물고 빨고 지랄 난리가 나는데, 아이작은 한두 문장로 끝남.)









에스톡이라 공속이 빠르다.
무기 특성은 패링, 카운터.
근데 패링 좆도 쓸모없음ㅋㅋㅋ 적들이 개떼같이 몰려드는데 무슨 얼어죽을 패링이야ㅋㅋㅋ













빈센트 브룩스(Vincent Brooks)
아이작의 아버지
사브르로 변신한다.
아내만이 유일하게 빈센트를 잘 다뤘다.
아내가 죽은 뒤로는 한번도 무기로 변신하지 않았다.
가문의 명예에 집착하며, 가난한 자들을 지원하는 아들 아이작을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
아들이 가문의 돈으로 타인에게 투자하는것도 마음에 들지 않고, 아들이 여자와 결혼해 아이를 낳을 생각은 안하고, 게이랑 어울리는걸 싫어함.
결국, 아이작의 회사를 사버리고, 아이작을 쫓아낸다ㅋㅋ










크리스틴(Kristine)
아이작의 비서
아이작 통수치고 빈센트의 양녀가 된다ㅋ












아이작 루트 스토리 요약
사랑을 찾아 베로나 비치로 온 주인공.
그런데 사촌 제시로부터 마을에 던전이 있고, 던전을 탐색하면 돈벌수 있다는 소리에 주인공은 모험가가 되기로 한다.
제시로부터 아이작에게 펜싱을 배우라는 충고를 들음.
베로나 몰 1층에서 아이작을 만나는 주인공.
에스톡으로 변신한 그와 함께 몬스터들을 쓰러뜨린다.







아이작은 주인공에게 펜싱 소질이 있다면서, 더 배우고 싶으면 자신의 회사로 오라고 한다.








브룩스 소시에이츠
아이작의 투자회사
아이작은 자신에 대해 설명한다.
자신은 와인이 맛있는 프랑스 북부가 고향이다.
몇년전 베로나 비치에 와서 투자회사를 설립했으며, 돈이 없어 자신의 뜻을 펼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투자해, 명성을 얻었다고 함.









빈센트 등장.
빨갱이 같은 사상으로 돈을 쓰고, 게이짓거리나 하는 아들을 한심하게 생각한다ㅋㅋㅋ
이딴게 우리 가문의 후계자라니...라며 한숨만 푹푹 쉼.









아이작은 산 드로고 교회에서 아이들에게 펜싱을 가르친다.
펜싱교실에 참가해 패링을 배우면서, 좋은 시간을 보낸다.
아이작은 자신이 투자회사를 세운건 부의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한다.
돈이 없어서 뜻을 펼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그런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다고 함.



그리고 아버지 빈센트와의 관계도 고백.
아버지랑 사이가 좋지 않다. 특히, 어머니가 사망한 이후로 더 심해졌다.
아버지는 사브르로 변신할 수 있는데, 오로지 엄마만이 아버지를 다룰 수 있었다.
어머니가 사망한 이후, 아버지는 한번도 무기로 변신하지 않았다.










아이작이 투자한 회사가 성공해, 감사파티를 개최.
아이작은 주인공을 파티에 초대한다.
그리고 빈센트도 초대.
아버지에게 나의 투자가 사회를 위한 일이며, 금전적으로도 손해보는 일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주고 싶었음.
그런데 빈센트는 파티에 나온 음식, 술이 싸구려, 파티 참가자들은 천한놈들이라며 욕하고 파티장을 나선다.









파티장을 나간 빈센트.
따라가보니까 아이작의 비서 크리스틴한테 아이작의 어릴적 추태를 말하며 처웃고 있음ㅋㅋㅋ










아이작은 아버지에게 나의 투자가 세상을 좋게 만들고있다고 말하지만..
빈센트한테는 씨알도 안먹힌다.
오히려 빈센트는 쓸데없는데 돈을 쓴다면서 욕함;;
그리고 결혼해서 애낳을 생각은 안하고, 더러운 게이짓이나 한다면서, 주인공을 흘겨보고 아이작을 비난한뒤 자리를 뜬다.










다음날, 아이작의 사무실을 방문.
빈센트가 아이작의 회사를 공격적으로 매수.
주식 과반수를 취득하고, 아이작을 불신임처리해서 회사에서 쫓아냈음ㅋ
아이작은 내일까지 방빼야한다ㅋ
베로나 비치에 와서 일구어놓은 모든것을 빼앗긴 아이작. 결국 열받은 아이작이 아버지와 의절.
아이작은 자신이 보유한 주식을 팔면 돈이 꽤 된다고 말하며, 한동안 쉬면서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싶다고 말한다.










정신적으로 궁지에 몰린 아이작을 위로하기위해, 우리 집으로 와서 섹스하자고 말하는 주인공ㅋㅋㅋ
하지만 아이작은 거절한다.
당신은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다. 그래서 후회될 일은 하고 싶지 않다.
너무 서두르는건 좋지 않다. 조금씩 천천히 신뢰관계를 쌓고 싶다고 함.








대신 롱키스ㅋ









다음날, 자신을 쫓아낸 아버지를 찾아간 빈센트.
빈센트는 아이작의 사무실에 앉아있다.
빈센트는 아들이 회사로 들어오지도 못하게 막았다ㅋ 의절했으니까 남이라고ㅋ
아이작을 실패작이라고 비난하는 빈센트.
빈센트는 앞으로 이 회사는 사람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물건에 투자할거라고 설명.











빈센트는 아들을 함께 가문을 지킬 동료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들이 브룩스 가문의 돈을 여기저기 뿌리는것을 보고 더이상 참을 수 없었다고. 그래서 아이작을 버리기로 결심.
빈센트는 무능한 아들 대신에 유능한 인물을 발견했다. 그게 누구냐면.. 크리스틴ㅋㅋㅋㅋ
빈센트는 크리스틴을 양녀로 삼고, 가문의 재산을 물려주기로 함.











아버지와의 관계룰 완전히 끊어버린 아이작.
자신이 갖고 있던 가문의 재산은 전부 기부하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벌써 몰수했음.
어쨌든 아버지와 가문 모두에서 해방된 아이작은 현재 홀가분한 기분이라고.
하지만 조금 허망한 느낌이라며, 오늘밤은 혼자 있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이에 주인공이 아이작의 집으로 감.
그리고 처음으로 아이작과 야스.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섹스도 엄청 늦게 하고, 묘사도 졸라 담백함ㅋㅋㅋ









야스하고 난 다음날.
아이작은 교회 펜싱교실이 있다고 집을 나섬.










산 드르고 교회를 방문.
아이작과 대화.
아이작은 엄마가 죽은뒤, 아버지와 좋은 관계를 만들고 싶었지만, 실패했다고 말함.
그리고 주인공과 주인공의 모친의 관계를 부러워했다고 고백.
어쨌든 주인공 덕분에 내가 정신적으로 아버지한테 의존하고 있었던걸 깨달았다고 말하며, 이제 그 모든것을 떨쳐냈다고 한다. 모두 주인공 덕분이라며 감사함.
나는 아버지로부터 독립해서, 지금 온전한 나 자신이 되었다.
주인공과는 알게 된지 얼마 안된 사이지만, 이미 너는 내 인생에서 중요한 사람이 되었다.









앞으로 부의 불평등을 해소하기위해 뭘할까 고민하는 아이작.
주인공이 교육에 투자하는건 어떠냐고 제안.









아이작이 아이를 갖고 싶냐고 질문ㅋㅋㅋ 
그래서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했더니,
당신은 좋은 아빠가 될거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당신만큼 강한 사람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함.
어쨌든 우리는 서로를 지지해주는 관계. 앞으로도 있는 그대로의 주인공이 되어달라고.










갑자기 키스 분위기가 되고, 아이작과 키스ㅋㅋㅋ
지금까지 소극적이었던 아이작이 갑자기 들이대기 시작.
단둘이 있을수 있는 장소로 이동하자고.
그래서 아이작의 펜트 하우스로 향한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아이작 벗기고 야스.
여기서도 묘사가 엄청 담백하게 나옴.
두사람은 정열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었다가 끝ㅋㅋㅋㅋㅋ










다음날, 상쾌해진 두사람은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맞이한다.
새출발을 축하하면서, 아이작이 차려주는 아침을 함께 먹는다.
아이작 흑형 알몸 에이프런으로 아침밥 차려줬으면 개꿀잼이었을텐데... 그딴건 없었다.








최종결전후, 베로나 비치를 구한 영웅인 주인공을 아이작이 강한 힘으로 서윗하게 안아줌.
다른 캐릭터랑 달리, 나랑 함께 하자 이딴거 없더라ㅠㅠㅠ
해변 이별파티에서도, 쿨하게 작별인사를 하는 아이작ㅋ
"당신과 있으면 언제나 순식간에 시간이 흐른다. 잘 가라 레이."
아이작 스토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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