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 미녀 오다이 사야카 그라비아 그라비아 아이돌









주간 플레이보이 2022년 27호
클라우드 우편 서비스 atena의 광고에 출연한 그 숏컷 미녀가 처음으로 그라비아에 도전했다.
건강한 육체, 폭넓은 표정, 중독되는 비주얼.
어딜 보든 기억에 남는 존재감.











인터뷰





Q.첫 그라비아는 어땠나요?
수영복을 입고 사진 찍는 것에 저항감은 없었지만, 본격적인 수영복 촬영은 처음이었기에 신선했습니다.




Q. 그라비아 제안이 왔을때 무슨 생각을 했죠?
설마 저일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쇼와시대의 사람이라,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웃음)
하지만 개인 트레이닝 등으로 몸을 단련하고 있었기에,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습니다.




Q. 마음에 드는 사진은?
수영장이네요. 들어가기 전에는 온수일줄 알았는데, 완전히 냉수였습니다.(웃음)
하지만 금방 익숙해졌고, 텐션도 올라갔습니다.






Q.운동은 잘 하는편?
중학교, 고등학교때 테니스부였습니다. 그래서 라켓을 사용하는 경기는 전반적으로 좋아합니다. 그리고 수영도 잘합니다.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 학생시절, 정기 수영 테스트를 위해 엄청 연습했습니다.



Q. 공부는 잘하는 편이었나요?
꽤 잘했습니다. 고2때, 체육만 4고 나머지는 전부 5였죠.





Q.고등학교는 야마가타에서?
네, 18살까지 야마가타에서 살았습니다. 영양 관리사가 될 수 있는 대학에 진학하기위해 도쿄로 왔지요.




Q. 어째서 영양관리사가?
옛날부터 먹는걸 좋아했는데, 영양학을 배우면 더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 면접에 약해서 수험할때 꽤 고생했습니다. 장점이 뭐냐, 자기분석해봐라 같은 저에 대한것을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몰랐습니다. 부끄러움이 많은 편은 아닌데, 틱톡 같은걸 몇번 해보려고 시도했지만, 화면을 향해 혼자 뭘 어필하는게 어색합니다.








Q. 어릴 적엔 어떤 아이였나요?
벌레를 좋아하는 소녀였습니다. 지금은 무리지만, 어릴적엔 시골에 살았기에 자주 매미를 잡았습니다. 집이 학교 근처에 있었는데, 밤이 되면 학교 펜스에 매미 새끼가 잔뜩 기어올라옵니다. 그걸 상자에 잔뜩 넣어, 집에 있는 나무 밑에 풀어놓으면, 아침에 다들 매미 성충이 되곤 했죠. 그리고, 아침에 공원에 가서 성충상태인 매미를 신나게 잡아서, 저녁에 풀어주는 일도 했습니다. 이렇게 놀았지만, 지금은 매미는 커녕 개미도 무섭습니다.





Q. 최근 푹 빠진것은?
최근엔 먹기만 합니다. 인스타에 음식 사진을 많이 올리는데, 만드는 것도 좋아합니다.
뭔가를 만들어 달라고 하면 금방 뚝딱 만들어주죠.
가장 잘 하는 음식은 수프 카레, 그리고 가지, 닭고기, 토마토 조림도 자신있습니다.




Q.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은?
애니메이션을 엄청 좋아하기에 관련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는 일도 하고 싶습니다.
오디션 같은데서 "울어달라"라는 지시를 받으면 저 금방 웁니다.
포켓몬스터를 엄청 좋아하는데, 감동적인 포켓몬 장면을 생각하면 바로 눈물이 나옵니다.





Q. 마지막으로 독자 여러분에게 한마디.
숏헤어를 좋아하는 남성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저의 팬이 되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다이 사야카(尾台彩香)
1998년 2월 26일생
야마가타현 출신
키:162cm
B80 W59 H84
혈액형:A형
최근 수많은 광고에 출연중인 모델.
*트위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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