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진구지 사부로 물망초의 추억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전자오락




탐정 진구지 사부로 보러가기



물망초의 추억(勿忘草の想い)
모바일판 23번째 스토리.
고스트 오브 더 더스크 수록



시나리오 라이터: 나카지마 료(中島良)
캐릭터 디자인: 스기우라 요시오(杉浦善夫)






사건 3개가 동시진행된다.
1. 8년전 사망한 혼죠 레이나의 부탁. (18살이 된 딸에게 봉투를 전해달라.)
2. 사라진 아들을 찾아주세요. 3년전 가출한 나카노 타쿠야의 수색.
3. 관동 메이지구미, 와시키바구미의 항쟁.












혼죠 레이나(本城玲菜)
카부키쵸 넘버원 호스티스.
8년전 막 탐정사무소를 개업한 진구지 앞에 나타난 의뢰인.
딸 코토네와 단둘이 살고 있다. 코토네는 타키야마와의 관계에서 낳은 딸.



레이나는 선천적인 유전병을 앓고 있으며, 그래서 살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이 유전병은 20살이 넘어서 발병하며, 매년 상태가 심각해진다고. 하지만 고액의 치료를 받으면 치료할 수 있다고 함. 하지만 당시 레이나에겐 거금이 없어 치료받지 못했다. 딸에게 자신의 유전병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딸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호스티스 생활을 하면서 얻은 고급정보를 파는 정보상으로 활약한다.
당시 레이나는 와시키바구미(鷲牙組)의 두목과 친밀한 사이.
대놓고 죽을 각오를 하고 와시키바구미의 정보를 빼내, 적대조직인 관동메이지파에 팔았다.
결국 딸을 입양보낸뒤, 와시키바구미의 보복으로 인해, 대낮에 집에서 살해당한다.



딸 코토네가 자신을 그리워할까봐 처음부터 매몰차게 대했다.
딸이 10살이 됐을때 친구인 츠즈키 신지, 케이코 부부에게 입양을 보냈다.
자신의 물망초 목걸이를 딸에게 15살 생일 선물로 주라고 케이코에게 부탁.
진구지에게는 딸이 18살이 되었을때, 넘겨주라고 봉투를 부탁한다. 그 봉투안에는 유전병에 대한 것과, 치료비, 자신의 진심이 담긴 편지, 와시키바구미에 대한 정보가 담겨있었다.










츠즈키 코토네(都築琴音)
혼죠 레이나의 딸.
18살.









츠즈키 신지
코토네의 양부.
레이나의 친구.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부부라, 친구 레이나에게서 코토네를 입양했다.









츠즈키 케이코
코토네의 양모.
레이나의 친구.










나카노 키요미(中野清美)
40대 중반의 여성.
진구지에게 2년전, 집을 나간 아들 나카노 타쿠야를 찾아달라고 의뢰한다.









나카노 타쿠야(中野拓也)
22세.
3년전부터 아버지의 공장 경영이 어려워지자, 대학을 그만두고 아버지의 일을 돕겠다고 했는데, 아버지가 반대. 대판 싸우고, 가출했다. 이후 가부키쵸에서 호스트로 생활하다가. 1년전 호스트를 그만두고, 와시키바구미 와카가시라 토미타의 심부름꾼이 되었다.
와시키바구미에 넣어준다는 토미타의 말에 속아, 코토네 납치에 가담하고, 끝내는 그녀를 살해할뻔하지만, 정신차리고 경찰에 출두. 납치, 상해미수로 감옥에 가게 된다.










나카노 코스케(中野孝助)
타쿠야의 아버지.









이마이즈미 나오히사(今泉直久)
관동메이지파 와카가시라.









타키야마 쥬로(滝山十郎)
관동메이지파 간부.
코토네의 부친.







토미타 토지(富田銃地)
와시키바구미(鷲牙組) 와카가시라.
레이나가 훔친 정보를 되찾기위해, 타쿠야를 이용해, 코토네를 납치한다.








미소노 요코









쿠마노 산조












물망초의 추억 스토리 요약 정리.
8년전과 현재가 회상을 통해 동시 진행되지만, 요약은 시간순으로 나눠서 정리.








8년전.
미국에서 귀국해, 신주쿠 가부키쵸에 탐정사무소를 막 개업한 진구지 사부로.
파리만 날리는 사무소에서 브랜디만 마시는 진구지 앞에 의뢰인이 나타난다.
그녀의 이름은 혼죠 레이나.
그녀는 진구지에게 1만엔 지폐가 가득 담긴 돈봉투를 건네주고, 한동안 맡아달라고 부탁하고 사무소를 떠난다.
수일뒤 다시 돌아온 그녀는 돈봉투를 돌려받고, 안에 있는 지폐가 사라지지 않을것을 확인하고 만족한다.
그녀는 진구지가 믿을 만한 인물인지 알아보기위해 시험을 했다고 설명.
다른 탐정사무소에도 비슷한 식으로 돈봉투를 맡겼는데, 진구지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죄다 1,2장씩 돈을 빼서 사용했다.
진구지가 신뢰할만한 인물임을 확인한 레이나.
레이나는 진구지에게 보디가드를 의뢰한다.







레이나를 따라 간곳은 관동메이지파 사무소ㅋㅋㅋㅋ
레이나는 이곳에 관동메이지파의 적대조직인 와시키바구미의 정보를 팔기위해 왔다.
교섭중에 자신을 지켜줄 사람으로 진구지를 점찍은 것.
진구지는 의뢰받은대로 그녀를 지켜줌.
레이나는 60만엔에 적대조직 정보를 파는데 성공한다. 10만엔은 수고비로 진구지한테 떼어줌.
진구지가 위험하니까 집까지 바래다준다.










레이나의 집 앞에 도착했더니, 와시키바구비의 와카가시라 토미타가 기다리고 있었다.
토미타는 레이나가 두목옆에 붙어서 조직의 정보를 빼가는게 마음에 안든다.
그래서 허튼짓 하지말라고 경고하러 왔음.
레이나가 정보를 훔쳐 팔았다는 확증이 없고, 두목이 아끼는 여자라 토미타는 쉽게 그녀를 건드리지 못한다.









창문 너머로 레이나의 집을 살펴보니, 딸 코토네가 혼자 자신의 생일상을 차리고 엄마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레이나는 일부러 딸에게 차갑게 대하기위해, 딸이 포기하고 잠들 때까지 집에 들어가지 않음.
결국 코토네는 혼자 울면서 생일상을 치우고 잠든다.
그러자 레이나는 집에 들어감.
얼마뒤 레이나는 코토네를 친구부부인 츠즈키 부부에게 입양보낸다.





이후, 레이나는 호스티스로서 손님을 통해 얻은 정보를 마구 팔기시작했고, 정보상으로서의 그녀의 명성은 높아져만 갔다.
동시에 그녀에겐 수많은 적이 생긴다.








몇일뒤, 레이나는 다시 진구지의 사무소를 찾는다.
그녀는 큰 봉투를 내밀면서 8년뒤, 딸 코토네가 18세가 되면 건네주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자신이 왜 이런일을 하는지 말해준다.
레이나에겐 유전성 난병이 있다. 그래서 살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이 유전병은 딸에게도 유전되었다. 이 유전병은 20살 이후부터 매년 발병율이 올라간다. 하지만 이 병은 고액의 치료를 받으면 고칠 수 있는 것. 그래서 그녀는 딸이 오래살수 있도록 치료비를 마련하고 싶었다.
그래서 레이나는 목숨 내놓고 무리하게 정보를 팔며 돈을 모았던 것.
이미 딸은 친구부부에게 입양보냈고, 딸이 입양된후 자신을 그리워하지 않도록 일부러 10년간 딸에게 차갑게 대했다. 일부러 나쁜 엄마를 연기했다. 내가 죽어도 혼자 잘살수 있도록, 가사도 전부 딸에게 시켰음ㅋㅋㅋㅋ



만약 딸이 18세가 되기전에 유전병이 발병하면, 진구지의 판단으로 봉투를 건네주라고 부탁.









1개월 뒤, 레이나는 와시키바구미 조직원한테 살해당한다.
토미타가 부하한테 명령해 그녀를 목졸라 죽인 것.
그리고 부하한테 개인적인 이유로 그녀를 죽였다고, 자수시킴.
살해현장인 레이나의 집은 뭔가를 찾은 흔적이 역력했다.
레이나는 와시키바구미의 중요정보를 훔쳤고, 이에 대한 보복으로 사망한 것.












현재.
코토네가 18살이 되었다.
진구지는 매년 츠즈키가를 방문해 코토네의 안부를 확인했는데, 드디어 이 봉투를 건네줄때가 되었다.
츠즈키가의 집에 방문해, 코토네에게 봉투를 건네주지만, 코토네는 수령을 거부한다.
결국, 진구지는 봉투를 들고 다시 사무소로 돌아간다.








사무소에 의뢰인이 찾아온다.
그녀의 이름은 나카노 키요미.
2년전 가출한 아들 나카노 타쿠야를 찾아달라는 의뢰.
3년전부터 남편이 경영하는 공장이 어려워지자, 당시 대학생이던 타쿠야는 대학을 그만두고 아버지를 돕겠다고 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이를 거절했고, 타쿠야는 아버지와 싸우고 2년전 가출.
1년전까지는 전화연결이 됐기때문에 어디있는지는 모르지만, 살아있다는걸 확인했는데, 얼마전부터 전화연결이 되지 않아, 아들을 찾기 시작했다.
결국 경찰서에 찾아가 아들의 수색을 부탁했지만, 실종시기가 2년전이라 단서가 적어, 경찰의 대응이 늦어질거라는 것만 확인. 요도바시서의 쿠마상한테 진구지를 소개받아, 이곳으로 오게 됐다.




진구지는 키요미로부터 타쿠야의 사진, 타쿠야의 친구 연락처를 받는다.








타쿠야의 친구들을 방문해, 그가 1년전까지 카부키쵸 2쵸메에 있는 호스트바 '이터널 스파크'에서 호스트로서 일했다는것을 알아낸다.
*용과 같이에서 수없이 본 호스트바 간판ㅋㅋㅋ 주차장ㅋㅋㅋ








이터널 스파크의 점장에게 타쿠야를 아냐고 물어봄.
그런데 점장은 진구지를 야쿠자로 오해한다ㅋㅋㅋㅋ
그래서 자신은 자신은 점장이 아니며, 내일 점장이 올테니 내일 다시 와달라고 부탁.








다음날, 사무소에 코토네, 쿠마상이 찾아온다.
쿠마상은 최근 신주쿠에서 관동 메이지파, 와시키바구미가 충돌할거라며, 진구지에게 관련정보수집을 부탁.
이에 진구지는 이것부터 해결하기로 한다.
타쿠야 수색은 요코에게 맡김.








코토네가 찾아온 이유는 어제 진구지에게 까칠하게 대했던 것에 대한 사과.
하지만 진구지 사무소가 바쁘게 돌아가는 것을 보고 자신을 알바로 고용해달라고 한다.
오늘 포함 금토일. 3연휴동안 자신을 알바로 고용해달라고ㅋ
진구지는 결국 시급 1400엔으로 코토네를 고용한다.





진구지가 관동메이지파 사무소를 방문.
이마이즈미, 타키야마한테서 와시키바구미 정보를 듣는다.
8년전부터 세력을 키워왔던 와시키바구미.
돈되는 일이라면, 더러운 일도 마지않고 하는 그들이 마침내 관동메이지파를 넘볼 정도의 세력으로 성장했다.
최근 말단 조직원들을 통해 메이지파에 시비를 걸고 있으며, 이대로 가면 큰 항쟁으로 번질 가능성이 농후.
진구지는 이 정보를 쿠마상한테 보고하고 의뢰완료.









한편, 요코는 진구지를 대신해 이터널스파크 점장과 만나지만 별다른 소득은 없었다.
점장은 진구지를 야쿠자로 오해하고, 직원인 호스트들을 모아서 싸울 준비하고 있었는데, 요코와 만나고 오해가 풀림.
하지만, 타쿠야를 알던 호스트에게서 중요한 정보를 얻게 된다.
현재 타쿠야는 와시키바구미에 들어가기 위해 일하고 있다.
그리고 타쿠야의 현 주소도 알아낸다.
정보료 3만엔을 주고, 타쿠야의 아파트로 이동.








타쿠야를 발견하고, 엄마가 걱정한다면서 집에 돌아가보라고 하지만, 타쿠야는 화를 내며 거절.
그때 코토네가 끼어든다ㅋㅋㅋ
요코가 사무소에서 사무보라고 시켰는데, 할일 끝내고 요코를 미행해 따라온 것.








토미타 등장.
코토네는 토미타가 야쿠자인지 모르고, 그에게 자신의 명함을 건넨다ㅋㅋㅋ
진구지의 명함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지우고, 자신의 개인정보를 적어 건넸음ㅋㅋㅋ
요코는 좆됐음을 확신하고, 코토네를 데리고 사무소로 퇴각.








요코는 진구지에게 타쿠야를 찾았다는 것. 코토네가 실명과 전화번호를 야쿠자에게 건넸다는걸 보고.
이에 진구지는 키요미에게 아들을 찾았고, 아들의 주소를 보고한다.
의뢰완료.
진구지는 야쿠자가 코토네를 노릴지도 모르니까, 코토네에게 내일부터 출근하지 말고 집에 얌전히 있으라고 연락.









다음날, 아들을 찾아달라는 의뢰는 완수했지만, 토미타와 타쿠야가 함께 있었다는게 마음에 걸린 진구지는 타쿠야의 아파트로 향한다.
타쿠야에게 토미타에게 대해 뭘 아냐고 질문했는데, 다짜고짜 타쿠야가 도주를 시도.
그래서 진구지는 타쿠야를 제압한다.
그런데 타쿠야의 주머니에서 코토네의 명함이 떨어진다.
이걸 왜 가지고 있냐고 질문하는데...








그때 야구방망이를 든 남성이 진구지를 공격.
타쿠야는 이 틈을 타, 밖에 주차해준 자신의 차를 타고 도주한다.
진구지는 차번호는 외움.




진구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코토네한테 연락했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결국 코토네의 양모 츠즈키 케이코한테 연락.
그런데 케이코는 딸이 진구지 탐정사무소로 갔다고 말함.
코토네는 현재 납치당한 상태.








타쿠야의 방을 수색해보니, 유서가 발견된다.
코토네와 동반자살하겠다는 내용.
인쇄된 유서는 딱봐도 가짜.
이 가짜 유서를 보고, 진구지는 토미타가 코토네를 납치했으며, 그녀를 살해한뒤, 타쿠야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려는 계획을 간파.








그리고 진구지를 공격한 남성의 정체는 타쿠야의 아버지 코스케였다.
진구지를 야쿠자로 오해하고 공격한 것.
진구지는 코스케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코토네를 찾으려고 나서는데, 코스케가 동행하겠다고 함.









진구지는 와시키바구미가 소유한 건물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기위해 메이지파에 방문.
그리고 이마이즈미에게 부탁.
레이나의 딸이 납치됐다고, 말하자 타키야마가 돕겠다고 나선다.
8년전 레이나와 처음 거래를 튼 이후, 레이나는 메이지파를 위한 정보를 꽤 제공했었고, 그에 대한 보답이라고.



와시키바구미가 소유한 건물정보.
가부키쵸에 빌딩3채.
이케부쿠로에 빌딩2채
이바라기현 츠쿠바산 별장.
도쿄만 대여창고.




진구지는 쿠마상한테 연락해, 타쿠야의 차량번호로 현재위치를 알려달라고 부탁.
쿠마상은 시간이 좀 걸릴거라고 말한다.









진구지, 코스케, 타키야마가 카부키쵸로 이동.
그때 타쿠야의 전화가 울린다. 타쿠야의 방에 있었던걸 가져왔음.
전화를 건 상대는 토미타.
전화를 받는데, 전화 너머로 뱃고동 소리가 들린다. 토미타가 있는 곳은 도쿄만.
토미타가 있는 곳을 확인하고, 진구지는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는데, 타키야마가 만류.
신고할거면 현장에 도착한 뒤에 해달라고 부탁.









도쿄만 창고에 도착.
경찰에 신고.
진구지, 코스케, 타키야마 3명이 현장에 돌입.









코토네는 밧줄에 묶여있는 상태.
토미타는 타쿠야한테 널 야쿠자로 만들어줄테니까, 코토네를 죽이라고 강요중.
하지만 타쿠야는 살인하는 것을 주저하는데...
이에 빡친 토미타가 타쿠야를 줘팬다.
그리고 여자를 죽이면 간부로 만들어주겠다고 함ㅋㅋㅋ
이렇게 둘이 다투고 있는데, 진구지가 몰래 뒤로 다가가 토미타를 때려 기절시킨다.








당황한 타쿠야는 코토네를 인질로 잡고, 진구지를 협박.
코스케가 아들을 설득해보지만, 소용없음.
이에 진구지는 가짜 유서를 보여주면서, 토미타가 결국엔 너도 죽이려고 했다고 말한다.








타쿠야가 충격에 주춤하는 사이에, 타키야마가 달려들어 코토네를 보호.
사이렌 소리가 울릴자 타키야마는 진구지에게 뒷수습을 맡기고 자리를 뜬다.
*코토네는 이때 충격으로 기절해있었는데, 타키야마의 품속에서 엄마 품에 안긴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후에 진구지에게 말한다. (타키야마가 코토네의 부친이라는걸을 알려주는 표현.)









코스케는 자신의 고집때문에 네가 가출한거라면서 아들한테 미안하다고 사과.
타쿠야도 울면서 반성.
경찰이 도착하고, 토미타, 타쿠야가 체포된다.
*타쿠야는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자신이 있을 곳을 갈구했다. 그래서 여러곳을 전전했고, 그러다 토미타에게 자신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자, 넘어가서 이 짓거리를 한것.








타쿠야는 유괴죄, 상해미수로 징역행.
나카노 부부는 아들에게 돌아올때를 기다리겠다고 약속.










탐정사무소에 이마이즈미가 찾아온다.
부두목인 토미타가 체포됨으로 인해, 와시키바구미는 치명타를 맞았다.
이에 대한 감사를 표하러 왔는데...
그때 병원에서 퇴원한 코토네가 활기를 되찾고, 엄마가 남긴 봉투는 받으러 사무소를 방문.




이번 사건에서 토미타는 왜 코토네를 납치했나.
그는 코토네의 물망초 목걸이를 보고, 그녀가 레이나의 딸임을 확신하고 범행에 이른 것.
토미타는 무언가를 찾으려고 레이나의 집을 털었다. 그런데 발견하지 못했음.
진구지는 토미타가 찾으려고 했던것이 레이나가 남긴 봉투에 들어있음을 확신한다.









코토네의 동의를 얻어, 레이나의 봉투를 개봉.
그 안에는 와시키바구미가 정치인들에게 뿌린 뇌물, 마약밀수 루트 등 온갖 자료들이 들어있었다.
레이나는 진구지에 대한 의뢰완료의 추가보수로서 이걸 넣은것ㅋㅋㅋ
이딴거 수집해서 넣다가 골로 갔다.
진구지는 이 자료를 이마이즈미에게 준다.
이마이즈미는 이 서류들로 와시키바구미를 박살낼 수 있다. 진구지에게 고맙다, 이 빚은 언젠가 반드시 갚겠다 말하고 자리를 뜬다.









레이나가 코토네에게 주려고 했던 물건들.
레이나의 진심이 담긴 편지. 어린 코토네와 함께 찍은 사진. 유전병 치료비가 담긴 통장.



코토네는 엄마가 자신을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모든 사정을 듣고 눈물을 흘린다.
사진 속의 레이나는 코토네를 안고 활짝 웃고 있다.
코토네가 사리분별 할정도 크게 되자, 일부러 미음받으려고 그때부터는 함께 사진을 찍지 않았다.
그래서 코토네는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는줄 알았음.









진구지는 코토네가 아끼는 물망초 목걸이가, 실은 레이나의 것이라는것도 알려준다.
레이나가 케이코한테 딸이 15살이 되면 목걸이를 주라고 부탁했음.
물망초의 꽃말은 진실된 사랑, 나를 잊지 말아줘.
그와중에 엄마 닮아 똑부러진 코토네ㅋㅋㅋ 사무소를 나서면서 알바비 받아감ㅋㅋ










츠즈키 일가와 함께 레이나의 묘를 찾은 진구지.
레이나의 묘를 청소하려고 하는데, 이미 누군가 다 해놨고, 꽃까지 바쳐놓았다.
진구지는 타키야마가 다녀갔음을 느낀다. 그리고 타키야마가 코토네의 부친이 아닐까 추측한다.
아마도 그는 레이나를 지키지 못한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일선에서 물러났으며, 이번에 코토네가 납치됐을때, 타쿠야를 제압하는것보다 코토네를 지키는것을 우선했다. 그는 부친으로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을 했고, 그의 품속에서 딸인 코토네가 부친의 따스함을 느꼈던 게 아닐까하고 진구지가 독백.
물망초의 추억 끝.







탐정 진구지 사부로 보러가기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