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미나미 그라비아. 인터넷 방송으로 1억엔을 벌었다 그라비아 아이돌





FLASH 2022년 7월26일호
인터넷 방송으로 1억엔을 번 이야기를 책으로 출판해 화제가 되었다.
회사를 경영하면서, 광고, 미디어에 다수 출연하는 재녀.


















"직접 회사를 만들어봐. 라는 가벼운 한마디가 운명처럼 들렸습니다."


호리에몬의 말에 촉발되어 예능, 유튜버 사무소를 설립한 후쿠오카 미나미.
올해 출판한 '인터넷 방송으로 1억엔을 번 이야기'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돈에 미친년이라는 캐릭터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돈보다 자립이 더 중요했습니다. 혼자 생활하면서 사고싶은것을 사고, 즐겁게 생활하는 것. 그러기 위해선 우선 돈이 부족하지 않아야하겠죠. 회사를 세운 이후부터 라이브 방송을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미용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기때문에, 그라비아는 즐겁습니다." 라고 말하는 그녀.
1년만에 그라비아를 다시 띡었는데, 앞으로는 미용 클리닉도 운영하고 싶다고.



"1억엔이나, 100엔이나 제 마음속에선 같은 것입니다. 저를 후원해주시고, 지탱해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있지만, 아직 서장에 불과합니다. 새로운 사업을 생각하고, 수입을 늘리고,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한다. 앞으로 계속 성장하고 싶습니다."








후쿠오카 미나미(福岡みなみ)
1995년 5월1일생
히로시마 출신
도쿄이과대학 졸업.
2019년 9월 26일에 발매된 주간 영점프 43호로 생애 첫 수영복 그라비아를 촬영.
2020년부터 각종 광고에 출연.
2021년 예능, 유튜버 사무소 '주식회사 Labo'를 설립해 대표에 취임.
2022년, 서적 '인터넷 방송으로 1억엔을 벌었다'를 출판했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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