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리오 케이나 그라비아. 코로나 때문에 데뷔한 남미 혼혈 그라비아 아이돌 그라비아 아이돌






주간 영매거진 2022년 33호
볼리비아, 일본 혼혈 그라돌.
오키나와에서 보여주는 역대급 남미 피지컬.
첫 그라비아의 충격으로부터 9개월. 등장할 때마다 높아지는 성원에 결국 단독 표지로 대발탁!























로사리오 케이나(ロサリオ惠奈)
1999년 10월 8일생
키168cm
B90 W61 H92
카가와현 출신
취미, 특기: 서핑, 골프, 영화감상, 라틴댄스
아버지가 볼리비아인, 어머니가 일본인.
미국에 있는 대학을 다니고 있으며, 평소에도 미국에서 살고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해 대학이 폐쇄되자, 일본으로 귀국했다. 그때 모친의 추천으로 그라비아 오디션을 보게 되었다.
2020년 12월 20일, 그라비아 넥스트 상을 수상하고, 플래티넘 프로덕션 소속이 결정되었다. 이후 로사리오 케이나라는 이름으로 데뷔. 현재에 이르게 된다.
3개 국어가 가능하다.(일본어, 영어, 스페인어)
*트위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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