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전요세
*요세(寄席):관객을 모아 코단, 라쿠고, 마술, 괴담, 기예 등을 보여주는 공연장.
토키소바(時蕎麦): 소바를 먹고 돈을 내면서 시간을 물어보는 방법으로 값을 속여 내는 사내의 이야기.
4화는 코코네가 주인공.
그냥 쉬어가는 화ㅋㅋㅋ
분량도 적다.
등장인물도 몇없고, 재판도 하루만에 끝난다.
코코네가 홀로서기하는 에피소드인줄 알았는데, 옆에서 유가미가 다 씹어서 떠먹여줌;;(힌트도 주고, 재판장 분위기도 전환하고, 코코네 잘하라고 응원도 해주고ㅋㅋㅋㅋ)
유가미와의 공투는 재밌고, 좋았지만, 이렇게되면 홀로서기가 아니잖앜ㅋㅋㅋㅋ
이런 식으로 다룰거면 그냥 코코네 빼라ㅋㅋㅋㅋ 이러니까 코코네 인기가 떡락하는거지.
유가미 진(29세)
전작 역전재판5에서 누명을 벗고 검사로 복직.
이번 재판에서 코코네를 도와준다.
소바가게 우치타테암의 단골.

진짜 멱살캐리ㅋㅋㅋㅋㅋ
코코네가 정신 못차리자 멱살잡고 타일러서 자신감 불어넣어줌ㅋㅋㅋ

푸코의 이마 상처를 밝혀낸것도 유가미ㅋㅋㅋ 진짜 이번 재판은 유가미가 다했다..
우치타테 스스루(20세)
이번 사건의 피고인.
소바가게 우치타테안의 4대째 주인.
유가미를 형님으로, 코코네를 누님으로 모신다;;
센푸테이 바쿠후(70세)
경력 55년의 라쿠고가.
소바네타의 명인.
제자로 푸코, 2대 비후를 두고 있다.
1대 비후의 친한 사이였다.
센푸테이 푸코(34세)
이번 사건의 범인.
바쿠후의 첫번째 제자.
풍선 아티스트.
경력 12년차지만 실력이 시원찮다.
1대 비후의 딸.
너무 좋아했던 아버지의 예명 비후(美風)를 이어받기 위해 라쿠고가 되려고 했지만, 라쿠고에 재능이 없어서 바쿠후가 권한 풍선게닌이 되었다. 바쿠후가 비후의 이름 둘째 제자에게 주자, 열받아서 바쿠후를 살해.

가짜 거유.
가슴에 풍선 넣었음;;
쌩얼이 오조오억배 더 귀엽다.
역시 흑발엔 빈유지.
센푸테이 비후(28세)
바쿠후의 두번째 제자.
다중인격자.경력은 짧은데, 실력이 좋아서 2대 비후가 되었다.
그의 연기는 실감나는데... 그 비결은 다중인격이었음.
총4개의 인격이 존재.
1. 비후: 라쿠고가.(메인인격)
2. 잇파치: 북연주가.
3. 키세가와: 오이란.
4. 이소다: 5살 소년.
역전요세 스토리 요약
5월13일
코코네한테 갑자기 변호의뢰가 들어온다.
의뢰인은 유가미 진.
유가미가 라쿠고 스승 바쿠후의 공연에 초대받아 찾아갔는데, 바쿠후가 살해당한 사건.
이 사건에서 자주가는 소바가게 주인 우치타테 스스루가 용의자가 되었다.
갑자기 변호사가 필요해서 나루호도 뭐든지 사무소에 연락했는데...
나루호도는 쿠라인 왕국에서 안돌아왔고, 오도로키는 미누키 따라서 마술쇼 투어중;;; 그래서 코코네가 변호를 맡게되었다.
사건 개요도 모르고 무작정 의뢰받아서, 재판에 서게됐음ㅋㅋㅋㅋ
바로 재판시작.
담당검사는 나유타 검사ㅋㅋㅋㅋ
이새끼 왜 또 일본에 와있냐ㅋㅋㅋㅋ
미츠루기가 불러서 왔다고 하는데, 자세한 이유는 안알랴쥼;;
검사캐 더 넣기는 그렇고, 이야기는 일본, 쿠라인 왕국 동시진행이고ㅋㅋㅋ 게다가 코코네까지 챙겨줘야하니까 이딴식의로 전개가 됐다.
이럴거면 나루호도, 오도로키, 코코네 전부 쿠라인 왕국으로 보내버리라고...
살인사건은 어제 5월12일 발생했다.
라쿠고가 바쿠후가 누군가에게 살해당했고, 소바그릇에 얼굴 처박고 죽어있는채로 발견됐다.(질식사)
바쿠후는 소바 마니아로 직접 소바 반죽하고, 면뽑아서 말아먹는 수준.
스스루가 이를 도와주려고 방문했다가 살해했다.
바쿠후가 스스루 가게의 권리서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죽였다는게 검찰측의 주장.
대기실에 들어간 인물은 스스루뿐.(후코의 주장)
문밖에서 유가미, 후코가 줄곧 서있었다.
유가미는 복도에 막혀 문을 주시할수 없었지만, 후코는 문을 바라보고 있었음.
그리고 공연을 마친 비후가 바쿠후에게 인사차 들어갔다가 시체를 발견.
*대기실 방문 순서: 유가미(문너머로 라쿠고 소리만 들었다, 연습에 방해될까봐 문을 열지 않았다.)→스스루→비후(시체발견.)
푸코가 대기실에는 스스루밖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증언.
하지만 푸코는 개에게 먹이를 주려고 정원에 나간적이 있었음.
그동안 대기실 문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그 사이에 누군가 들어갔을 가능성이 발생.
검찰측이 제시한 또 다른 증거.
바쿠후의 탁자위에 카루타로 '4대째 소바'라고 적혀있다.
하지만 소바국물이 이상하게 묻어있음.
그래서 카루타를 올바르게 재배열 해봤더니 '4번째 이소다'라는 말로 바뀐다.
시체를 발견한 센푸테이 비후 소환.
비후는 라쿠고가가 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실력이 좋아 푸코를 제치고, 2대째 비후의 이름을 이어받게됐다.
현장의 이상한 점을 비후에게 추궁.
현장에는 tv가 끌린 자국이 있음.
즉, 비후가 현장을 조작한것.
그리고 비후는 사부가 해야할 '토키소바'를 본인이 공연.
그래서 더 몰아붙이니 결국 실토한다.
비후는 유가미 보다 이전에 대기실에 들어갔고, 바쿠후의 시체와 다잉메시지 '4번째 이소다'를 발견.
비후는 다잉메시지를 '4대째 소바'로 바꾸고, 바쿠후가 살아있는것처럼 꾸미기위해 문앞에 tv를 옮겨놓고, 공연장에서 스승이 해야할 라쿠고 토키소바를 하고 그 소리를 중계.
유가미는 토키소바를 듣고, 바쿠후가 살아있는줄 착각했다.
그렇다면 왜 비후는 이런 공작을 한것인가.
4번째 이소다라는 다잉메시지 때문.
코코네는 비후가 다중인격자라고 추측.
아니나 다를까 비후는 다중인격자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격은 총4개. (비후, 잇파치, 키세카와, 이소다)
비후는 은폐공작은 했지만, 사부를 죽이지 않았다고 증언.
이소다는 평소에는 나오지 않는 인격. 하지만 비후가 술이 들어간 만쥬를 먹고, 정신을 잃자 밖으로 나왔다.
비후는 술을 못마신다. 한방울만 마셔도 정신을 잃을 정도ㅋㅋㅋ
밖으로 나온 4번째 인격.
이소다 사다키치.
5살 소년ㅋㅋ
이소다는 결정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향수냄새가 나는 누군가가, 반죽으로 사부의 얼굴을 눌러 질식사 시켰다.
사부는 죽기전에 식칼로 반격했고, 범인의 얼굴에 상처가 생겼다.
이게 검찰측은 스스루가 범인이라고 주장. 스스루의 얼굴에는 반창고가 있기때문.
하지만 스스루는 향수를 뿌리지 않는다.
향수, 스프레이 같은것을 사용하면 소바에 냄새가 들러붙기 때문.
스스루는 향수를 다용하는 푸코를 싫어했음.
그래서 푸코 다시 소환.
푸코에게 사부를 죽였냐고 추궁하지만...
푸코는 자신은 소바 알레르기가 있어서, 소바 반죽으로 사부를 죽이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
그러면서 알레르기 반응이 생긴 자신의 손을 보여준다. 사부의 옷에 묻은 소바국물자국을 만졌는데도 이정도니까 소바 가루가 날리는 대기실에서 사부를 죽이는것을 불가능하다.
코코네는 바쿠후가 남긴 쪽지를 떠올린다.
만지지말고, 한동안 재워둬라.
소바 반죽은 재우지 않는다. 그렇기에 흉기는 소바 반죽이 아니라, 우동반죽ㅋㅋㅋㅋㅋ
진짜 흉기는 우동반죽이었다ㅋㅋㅋㅋ
진실
그날 바쿠후가 대기실에서 만들었던것은 소바가 아니라 우동.
푸코는 우동반죽으로 사부를 살해.
살인과정에서 사부의 식칼에 반격당해서 이마에 상처가 생겼다. 그리고 그 피가 사부의 얼굴에 묻었다.
사부의 얼굴에 묻은 피를 없애기위해, 사부가 냉장고안에 보관하던 소바면을 이용해 소바를 만들었고, 사부의 얼굴을 소바그릇에 처박음.
비후를 범인으로 만들기위해 카루타로 다잉메시지 '4번째 이소다'를 만들었다.
그리고 진짜 흉기 우동반죽은 정원에서 키우던 개(쥬뎀)한테 먹였는데, 개가 다 먹지 못하자, 나머지는 땅에 묻었음.
비후는 공연전에 대기실에 들러 사부한테 인사하려고 했는데, 사부의 시체를 발견.
다잉메시지로 이소다가 적혀있자, 누명을 피하기위해 다잉메시지를 4대째 소바로 조작해, 스스루에게 전가했다.
푸코의 살인동기.
푸코의 아버지는 1대 비후(美風).
1대 비후는 바쿠후의 절친이었다.
푸코는 아버지의 예명을 물려받는것이 소원이었는데, 본인은 라쿠고에 재능이 없었음.
그래도 2대 비후가 되기위해 하고싶지도 않은 풍선재주를 배워서 이 업계에 눌러앉아있었음. (풍선게닌을 하라고 권한것은 바쿠후.)
그런데 바쿠후가 2대 비후의 이름을 비후에게 물려줬다. 그래서 빡쳐서 죽였다ㅋㅋㅋ
바쿠후, 비후에 대한 복수로 바쿠후를 죽이고, 비후에게 죄를 뒤집어씌웠다.
바쿠후는 푸코가 미후라는 이름에 대한 욕심을 버리길 바랐다.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바쿠후가 그날 소바가 아닌 우동을 만들었던 것은 소바를 못 먹는 푸코에게 대접하기 위해서.
스스루 무죄.
스스루는 바쿠후가 소바가게의 명의를 스스루 이름으로 바꿔놓은것을 알고 정진하겠다고 다짐.
승리후 코코네의 드립 작렬.
토키소바라고 쓰고 코코네짱의 카운셀링이라고 읽는다. 왜 그럴까요?
칸죠(계산, 감정)를 속일 수 없기때문ㅋㅋㅋㅋ
메인 변호사로서 첫 승리를 거둔 코코네.
코코네는 유가미한테 소바 사달라고 하는데, 유가미는 끝까지 더치페이를 주장ㅋㅋㅋ
두 사람은 스스루의 소바가게로 향한다.
4화 역전요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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