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재판5 2화. 역전의 백귀야행 스토리 요약 정리 전자오락




1화는 진짜 그냥 튜토리얼이었네ㅋㅋㅋ
2화부터 분량 미침.
개같이 길어진다.
그래도 여전히 난이도 이지. 처음부터 범인을 알려주고 시작한다.




전작에 비해 편의성이 많이 개선되었다.
1. 빠른 이동. (전작에선 장소 이동할때 서순 지켜야했는데, 5는 그딴거 없고 바로 직행.)
2. 탐정메모.(다음에 해야할 일을 직접적으로 알려준다. 수사파트에서 시간 잡아먹을 일 없어짐.)
3. 수사파트에서 이미 조사한곳은 조사완료 표시가 뜬다.








오도로키 호우스케(23세)
본능적으로 상대의 거짓말을 간파할 수 있다.
팔찌를 이용해 꿰뚫어보기 가능. (거짓말을 할때 특이한 움직임을 하는것을 캐치)









키즈키 코코네(18세)
나루호도 법률 사무소 신입.
미국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마음의 목소리를 듣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귀가 매우 밝음. 이를 서포트하기위해 모니타라는 기계를 만들었다.
변호사가 되고자한 계기는 미국에서 나루호도를 만나게 됐기때문.
나루호도는 4편때 변호사를 잠시때려쳤지만, 한때 미국으로 가서 사법제도를 공부하고 있었다
이번 사건이 변호사 코코네의 첫번째 사건.











유가미 진(28세)
죄수이자 검사.
심리학을 이용한 법정전술을 사용한다. (심리조작)
누군가에게 속아 사람을 죽이게 되었다.










나루호도 미누키(16세)
나루호도의 양녀.
미누키짱 개쎾쓰한데 비중망함ㅠㅠㅠ











텐마 유메미(15세)
구미저택의 메이드.
미누키의 친구.
텐마 시장의 딸.
어릴적 어머니를 잃었음.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하다. 겁이 많다. 그래서 몽유병을 앓고 있다.
머리의 부적은 빙의체질이라 붙이고 있는건데... 알고보니 빙의체질은 그냥 몽유병이었다.
어미니가 구미촌 출신. 엄마가 살았던 곳에서 살고싶다고해서 구미저택의 메이드로 취업했다. 엄마가 구미촌에만 피는 구미초를 좋아했다. 유메미도 구미초를 좋아한다.



부적 마니아. 요괴만 보면 부적으로 퇴치하려고 한다.










텐마 데에몬(45세)
텐마시의 시장.
유메미의 아버지.
이번 사건의 피고인.
비요인 슈이치에게 협박당해, 구미촌과의 합병을 추진하게 되었다. (합병하지 않으면 딸을 죽이겠다는 내용의 협박장을 받았다.)
합병을 저지하기 위해 복면을 쓰고 그레이트 구미로 활동해 합병반대를 주도한다.









그레이트 구미
정체불명의 복면 레슬러.
요괴붐을 일으켜, 단숨에 구미촌에 부흥을 가져왔으며, 텐마시, 구미촌 합병에 반대하고 있다.
정체는 텐마 시장.









큐비 긴지(46세)
구미마을의 촌장.
이번사건의 피해자.
비요인에 의해 살해당한다.
전직 프로레슬러.










비요인 슈이치(33세)
이번 사건의 범인.
텐마시장의 비서.
본인의 브랜드를 가지고 화장품 사업을 하고있다. 하지만 본인빼고 아무도 사용하질 않음ㅋㅋㅋ
그래서 화장품 사업이 망했고, 엄청난 빚더니에 앉음.
그 빚을 해결하고자 구미촌에 있는 금괴를 노렸다.
그래서 구미촌을 합병하고자했고, 텐마시장이 복면쓰고 이를 방해하자, 촌장을 살해하고 그 죄를 텐마시장에게 뒤집어씌우려고 했다.









제니아라이 쿠마베(50세)
구미저택의 관리인.
대도적 아즈키 코조의 손자.
상당한 소매치기 실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사건에서 진상을 밝히는데 가장 많이 방해한 인간ㅋㅋㅋ
씨발 대놓고 위증하질 않나. 알고보니 처음부터 텐마타로로 변장하고 저택 이곳저곳을 휘젓고 다녔다.
개씹트롤.









반 코조(33세)
열혈형사.
정의덕후.











역전의 백귀야행 요약 정리.
4월17일.
법정폭파사건으로부터 수개월 전 이야기.
나루호도는 입국하는 코코네를 마중하러 나가갔고, 오도로키는 미누키와 함께 구미촌으로 향한다.
미누키의 친구 유메미가 미누키를 구미촌 행사에 초대했기 때문.
오도로키는 나루호도 대신 보호자 역할로 동행.








텐마 유메미 등장.
유메미가 구미촌을 소개한다.
얼마전까지 망해가는 시골 마을이었는데, 최근 등장한 복면레슬러 그레이트 구미때문에 요괴붐이 일었고, 마을이 부흥하고있다.
그레이트 구미는 구미촌에 전해지는 전설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
구미촌에 텐마 타로라고 하는 검은 텐구요괴가 나타나서 행패를 부렸는데, 그때 마을의 수호신 구미호가 나타나 텐마타로를 구미저택의 금지된 방에 봉인했다.








구미촌의 규칙.
1. 텐마타로의 모습을 보면 안된다. (텐마 타로를 보면 혼이 빠져나감.)
2. 설령 봤어도 입밖에 내선 안된다.
3. 규칙을 어긴자는 혼이 빠져나간다.
4. 규칙을 어긴자는 바로 마을을 떠나야한다.
5. 텐마타로의 봉인이 풀렸을때 마을에 커다란 재앙이 닥친다.









구미저택에서 서프라이즈.
텐마 타로가 나타나고, 이를 그레이트 구미가 퇴치한다.
이는 매년 열리는 방마의 의식.
텐마 타로의 위험성을 알리는 의식이다.
그레이트 구미가 데뷔한 이후로는 그가 퇴마역할을 담당.








구미저택에서 살인사건 발생.
구미촌 촌장 큐비 긴지가 창에 찔려 사망하고, 옆에서 기절한 상태의 텐마 시장이 발견된다.
사건현장에는 텐마 타로의 발자국과 깃털이 남겨져 있다.
최초 발견자는 유메미.
유메미는 경찰에 신고후, 사건현장에서 도주하는 텐마 타로를 보았다.









피해자 제외 당시 저택에 있었던 사람은 4명.
텐마 시장, 유메미, 비요인, 제니아라이.
유메미는 힘이 약해서 흉기인 창을 들수 없었다고 판단해 제외.
비요인, 제니아라이는 서로 알리바이가 있어서 제외.
결국 용의자로 텐마 데에몬이 체포된다.









코코네가 사건수사에 합류.
이번사건이 코코네의 첫번째 사건.










살인사건 이외에도 기묘한 사건이 발생.
1. 텐마 타로가 비행하는것이 목격됨.
2. 그레이트 구미의 가면이 강변에서 발견된다.





가면에는 흰색 머리카락이 있었고, 이에 오도로키는 그레이드 구미의 정체가 큐비 긴지라고 생각한다.










재판 1일차.
범인은 텐마 시장이 아니라 텐마 타로(진범인)이라는쪽으로 유도.
진범이 촌장을 죽이고, 방밖으로 나와 촌장이 갖고있던 마스터키를 배기구를 통해 실내에 던져넣었다.
사건현장은 만들어진 밀실이다.
그런데 문제는 관리실에 있었던 제니아라이가 현관으로 향하는 텐마타로를 못봤다고 증언. (사실 제니아라이는 로비쪽을 보지 않고, tv에서 나오는 프로레슬링을 보고 있었다.)
어쨌든 감시카메라에 텐마 타로의 모습을 찍혀있지 않았고, 입구 이외의 유일한 탈출구인 창문의 밖은 절벽.









이에 유메미가 범인으로 몰린다ㅋㅋㅋ
아니 흉기인 창을 들 수 없다몈ㅋㅋㅋㅋ










유메미가 위기에 처하자 텐마 시장이 자백ㅋㅋㅋㅋ
사실 나는 요괴 텐마타로다.
텐마시장이 딸을 감싸기위해 요괴에 빙의해 살인을 저질렀다고 자백한다.
1일차 끝.












4월18일
2일차 수사파트.
구미저택 구미방의 덕트를 조사해봤는데, 먼지가 쌓여있다.
즉, 이곳을 이용해 방안에 마스터키를 던져넣은 것이 아니다.
오도로키의 추리가 붕괴된다.











텐마 시장을 기절시킨 조각의 원형을 확인.
텐마시장, 구미촌장은 사이가 좋았다. 서로 죽일 이유가 없음.
이번 자리는 두마을의 화합을 위한것. 그리고 이 자리에서 두사람은 서로의 비밀을 털어놓으려고 했다.
구미촌장은 텐마 타로의 보물. 금괴가 이미 사라졌다는것.
텐마시장은 그레이트 구미의 정체가 자신이라는 것.










텐마 시장한테서 봉인된 방의 열쇠를 받는다. 그는 진범으로부터 이 키를 빼앗아 삼켰다.
그 키로 봉인된 방을 열고 들어감.
현장에서 비요인의 핸드크림을 발견.
비요인은 이곳에 들어왔다.
텐마 타로 석상앞의 두루마리를 펼쳐보니까 금괴가 텐마 타로로 변하는 모습이 그려져있다.








대도둑 아즈키 코조의 인형도 발견.
제니아라이의 할아버지가 이곳에 들어와 한번 털었다.
아즈키 코조는 부자들한테 돈을 훔쳐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줬던 의적.









그리고 유메미한테서 충격적인 사실을 듣는다.
살해현장에 달려갔을때, 텐마 시장이 유메미에게 촌장을 죽였다고 고백했다.










4월19일
재판 2일차.
제니아라이 쿠마베의 씹트롤짓이 밝혀진다ㅋㅋㅋ
제니아라이는 촌장의 부탁으로 이벤트를 위해 텐마 타로의 인형탈을 썼었다. 그런데 그는 여기서 나쁜 생각을 하게 됨.
마을 규칙에 의하면 텐마 타로는 목격되어도, 아무도 못본척함.
즉, 사실상 투명인간ㅋㅋㅋ
마을 규칙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기로ㅋㅋㅋ
그는 구미저택 로비 촌장 그림옆에있는 환기구를 이용해 텐마 타로가 봉인방에 들어갔다.
목적은 텐마 타로의 보물.
하지만 보물 따위는 없었고, 구미방에서 살인사건이 발생.
진범이 봉인방의 문을 열자, 제니아라이가 도주. 이때 살해현장에 텐구의 발자국이 남았다.
그리고 도주하는 모습을 목격한게 유메미. 
제니아라이는 인형옷을 창을 통해 절벽아래로 던진다. 그래서 하늘나는 텐마타로가 목격된것.




제니아라이는 이러한 자신의 잘못을 숨기기위해 위증.
비요인에게 협박당해, 제니아라이의 도둑질을 묵인하는 대가로 서로 함께 있었다고 가짜 증언.








드디어 증언대에 오른 진범 비요인.
비요인은 본인이 봤을리 없는 망가지기 전 조각상에 대해 증언.
이로인해 비요인이 현장에 있었다는게 밝혀짐.
코너에 몰린 비요인은 텐마 시장을 협박.









텐마 시장 멘탈케어해서 새로운 증언을 이끌어 낸다.
사실 텐마 시장은 기절했을떼 봉인방에 옮겨져있었고, 그레이트 구미가 봉인방의 문을 열었다.




아니, 잠깐.
그레이트 구미는 촌장인데, 왜 두사람이 동시에 존재하는거지??







발상역전.
사실 모든게 반대였다.
그레이트 구미의 정체는 큐비 촌장이 아니라 텐마 시장이었다.







딸 유메미에게 촌장을 살해했다고 자백한것은 그레이트 구미로 변장한 비요인.
유메미는 가면만 보고 아버지라고 속았던 것.










사건총정리.
범인은 비요인 슈이치.
비요인은 두사람이 회담하고 있는 구미방에 들어감. 그리고 수면제가 들어간 커피를 대접.
그리고 잠든 촌장을 창으로 살해.
이후 텐마 시장을 봉인방에 옮겨놓고, 그레이트 구미의 가면을 쓰고, 유메미를 불러 내가 촌장을 살해했다고 자백.
다시 문을 열어 시장을 원래 위치에 돌려놓으려고 할때 봉인방에 들어와 숨어있었던 제니아라이가 석장들고 도주.
이 모습을 유메미가 목격.









궁지에 몰린 비요인이 또 텐마 시장을 협박.
텐마 타로의 정체를 말해버리겠다고 한다.
하지만 오도로키가 그 정체를 폭로하고, 금괴가 이미 사라졌다고 공개.



텐마 타로의 정체는 금괴.
먼옛날 텐마 일족이 구미촌으로 와서 그들에게 금괴를 건네주고, 토지를 받았다. 그 토지가 현재 텐마시.
텐마일족은 구미촌 사람들에게 감사하고 있음.
그런데 갑작스럽게 대량의 금괴가 생기자 이를 노리고, 분란발생.
이에 구미촌 촌장은 요괴 텐마 타로를 만들어, 금괴의 존재를 숨기려고 했다.
그런데 현재 금괴는 사라지고 없음ㅋㅋㅋ
이미 오래전에 대도둑 아즈키코조가 훔쳐갔다ㅋㅋㅋ
큐비 촌장은 이에 대해 알고있었으며, 사건당일 회담에서 텐마 시장에게 사실을 말할 생각이었음.





비요인의 동기.
비요인의 화장품 회사가 망해서 빚더미에 앉았음.
이 빚을 갚기위해 금괴를 원했다.
그런데 구미저택은 마을의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함부로 어떻게 할 수 없음.
그래서 텐마 시장에게 익명으로 협박장을 보내, 구미촌을 합병하라고 했다.
하지만 텐마시장은 조상에게 살터를 마련해준 구미촌 사람들에게 은혜를 느끼고 있었고, 이에 그레이트 구미로 변장해 레슬러 데뷔하고, 요괴붐을 일으켜, 합병반대운동을 주도했다.




비요인이 텐마 시장을 죽이지 않은 이유.
비요인은 텐마시장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 그레이트 구미가 촌장을 죽였다고 알려지면, 합병반대파 떡락.
합병하기 쉽게 만들기위해 텐마 시장을 살려두고, 범인으로 만들었다.







범인이 비요인이라는 결정타.
그레이트 구미가면에 있던 백발은 사실 비요인의 것.
비요인은 자신의 백발을 감추기위해 염색약을 쓰고 있었다..










아버지의 무죄가 밝혀지고 유메미짱이 처음으로 웃는다.






텐마 시장은 자신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앞으로도 그레이트 구미를 연기하기로.









사건해결을 기념해 나루호도가 라멘을 쏘기로.
야타부키 라멘ㅋㅋㅋㅋ(역전재판4 등장인물)



그리고 다음화 예고, 역전학원.
코코네는 이때까지만 해도 법의 암흑시대라는 말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법률학원에서의 살인사건으로 인해 법조계의 암흑에 첫발을 내딛게 된다.
2화 역전의 백귀야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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