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아츠코 보이스 캐릭터 스레3 개잡소리



타나카 아츠코 보이스 캐릭터는 모두 애널이 약하다 설.












아마존(드래곤즈 크라운)
타나카 아츠코 목소리는 꼴린다.





다나카 아츠코, 이노우에 키쿠코, 이토 시즈카 캐릭터는 무조건 응원.
90년대에 활약했던 성우들 아직까지 목소리 유지하는거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멋있는 여성과 꼴리는 여성 캐릭터는 쉽지만,
쿠사나기 모토코는 양립하다는게 정말 대단하다.





공각기동대 2045봤는데 재밌었다.
9과 재결집 장면 멋져서 좋았다.








애니성우 시작했을때 이미 30대였다.
데뷔는 늦었지만 빨리 어울리는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그것때문에 이미지가 고정됐다




공각기동대 오디션에 아무도 지원하지 않았기에 갔더니 결과적으로 딱 맞은 역할.
만화판과는 이미지가 전혀 다르지만, 오시이판 공각에는 최적의 캐스팅이었다.








유혹하는 연기 멋졌다.






암컷고릴라 같은 역할을 자주 맡지만, 모에계, 에로한 캐릭터도 꽤 좋다.











리사리사











네이나 하겐(아이카)
드물게 여동생 역할











개그연기할땐 목소리가 높아지는 이미지









>개그연기할땐 목소리가 높아지는
피비 성우라는것을 알고 놀랐다.
처음엔 눈치채지 못했다.




기본적으로 외화더빙성우.







벌써 환갑인가












주인공 자리를 내놔라!!!!
아리 발큐리아










비렛타
출세는 하지 못했다.










다크로우즈(DARCROWS)
성우가 호화진이었던 야겜
앨리스 사원을 혼돈의 소용돌이에 몰아넣은 오디션.
첫 보이스 수록 작품이라, 단가를 몰라서 대충 제시했더니 소령, 바토, 나미가 왔다.





모자물 에로게 출연해주세요.








동급생2에도 나왔다. CS판이지만











>소령하기 전에는 무슨 캐릭터를 연기했는지 궁금하다.
건담에 나왔잖아.
하필이면 V건담이었지만.





>다나카씨의 애니메이션 데뷔작이 기동전사 V건담이라는 것은 잘 알려져있지 않다.
>다나카씨의 애니메이션 데뷔작
코보짱(1992년)







대머리(토미노 요시유키)의 마음에 들었는지 브레인 파워드, 레콘기스타에도 출연했다.









윌밋 제남(건담 G의 레콘기스타)
나이에 맞는 캐스팅
아들에 대한 반응이 너무 귀엽다.
아줌마의 매력을 이끌어내는 토미노는 역시 대단했다.




대머리한테 어떻게 연기하면 좋겠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있는 그대로 연기하면 된다는 말을 들었던 이야기 좋다.










>내가 음향감독이라면 주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여자 초등학생으로 캐스팅한다.
여중생은 했다.







모 심야방송에서 서양영화 에로신 강좌를 했었다.










오다논 캐릭터는 전부 다나카 아츠코 목소리로 해도 좋다.









춤추고 노래하는 아이돌 성우
아이돌 마스터 출연이 결정된후 노래 레슨까지 받았다고
귀엽다




>우마무스메 성우로 기용해라!
내가 마주라면 다나카 아츠코와 이노우에 키쿠코를 사용하는 조건을 허가조건으로 삼는다.










소녀





목소리랑 다르게 본인은 꽤 귀여운 아줌마였다는게 의외였다.
오오츠카 아키오는 목소리대로의 아저씨










너 같은 귀여운 아줌마가 어디있어!!





>이노우에 키쿠코, 다나카 아츠코, 사카키바라 요시코를 히로인으로 기용한 러브코미디가 보고 싶다.
히로인의 압박감이 너무 강하다.





>러브코미디 말고 프리큐어로 가자.
어떤 적이 나오든, 위기에 처할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다.








저 나이때의 베테랑 여성성우를 모아서 미연시 만들고 싶다.










미마녀 캐릭터 하면 다나카 아츠코, 오오하라 사야카.




좋은 여자 계열→오오하라 사아캬
쿨계→다나카 아츠코
천연계→이노우에 키쿠코
대개 이런 느낌으로 캐스팅 된다. 그리고 최근 히카사 요코도 들어가는 중.




활발한 계열→히다카 노리코
무서운 아줌마 계열→카이다 유코
최종보스 계열→사카키바라 요시코,코야마 마미









>쿠기미야 리에의 나이를 찾아보면 안될것 같은 느낌이 드는 요즘.
미츠이시가 주도하는 성우 기모노 모인에 들어가기 위해 1000만엔짜리 오비 샀다는 이야기를 듣고 인생만끽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쿠기미야 리에의 나이
스기타, 나카무라보다 2살 많으니까 아직 젊다...











>두사람은 춘리.
그러고보니 오리카사 후미코도 춘리 연기했었지





멋진 캐릭터 연기도 좋아하지만, 개그, 아동용 애니메이션에 등장했을때는 득본 기분.









1. 쿠사나기 모토코→음음
2. 죠죠의 기묘한 모험 리사리사→납득
3. 기생수 타미야 요코→괜찮아
4. 킹덤 카린→너무 잘 어울린다.
5. 반지의 기사 무→ 잠깐!!









베요네타
베요누님 목소리는 만장일치 돋아서, 다른의미로 전혀 놀라지 않았다.









당시 나이와 비슷?









스타스크림에서 태어난 여성형 클론












fate의 캐스터
알맹이 너무 귀엽다.









리틀 후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머드 코어
윈디 팬션










예니퍼(위쳐3)









티나카 아츠코 보이스 캐릭터만 보면 섹스하고 싶어진다.











TARITARI에서 여고생 연기했을때 좋았다.





다나카상 목소리 낮고 차분해서 좋다.
이 사람때문에 목소리 낮은 여자를 좋아하게 된것 같다.










덧글

  • 존다리안 2022/06/09 08:08 # 답글

    캐스터 새댁!
  • 은이 2022/06/09 09:38 # 답글

    소령! 새댁! 좋아요!
  • ㅇㅇ 2022/06/11 20:14 # 삭제 답글

    수상하게 아줌마를 너무 좋아하는 블로그...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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