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천사전설 웨딩피치 스레 개잡소리





별 의미없는 2단변신이었지만, 레오타드 모습이 되는건 좋다..
변신신에서 팬티 등 에로요소가 있었지만, 야짤은 별로 없다.
OVA는 특히 꽤 야했던걸로 기억하는데...









OVA에서 성장했지만, TV시리즈부터 이미 충분히 에로한 몸을 하고 있었다.
얼마전까지 초등학생이었다는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중1=12살.)








웨딩피치 오프닝











이 작품으로 썸띵 포(Something four)를 알았다.
*결혼식때 신부가 이하의 4가지 물건을 몸에 지니면 행복해진다고 한다.
1. 뭔가 오래된 것(Something Old)=조상, 전통을 의미한다.
2. 뭔가 새로운 것(Something New)=새로운 생활을 의미한다.
3. 뭔가 빌려온 것(Something Borrowed)=친구, 이웃과의 인연을 의미한다.
4. 뭔가 푸른 것(Something Blue)=성모 마리아의 심볼컬러. 순결을 의미한다.








모모코의 가슴은 B75cm설정.
만화에선 빈유 취급당하는데, 애니메이션은 전혀 빈유로 안보인다.
근데 쓰리 사이즈 설정은 왜 있는거냐ㅋㅋㅋ





>근데 쓰리 사이즈 설정은 왜 있는거냐ㅋㅋㅋ
당시는 그런 시대였으니까.
머메이드 멜로디 피치피치핏치도 쓰리사이즈 설정 있었다.





하지만 세일러문은 쓰리사이즈가 없었다.
웨딩피치는 작중 캐릭터의 소중한 정보를 주었던 나이스한 작품.










사루비아는 중1로는 안보이는 나이스 바디.
유리도 13살에 80cm면 꽤...





>사루비아는 중1로는 안보이는 나이스 바디.
사루비아만 인간이 아니라 진짜 천사니까.








OVA시점에선 다들 가슴크기 80cm 넘었을것 같다.









TV판에선 아머탓에 가슴 크기를 잘 알수 없다.
저 몸매가 얼마전까지 초6이었다는 사실에 흥분.








가슴크기 비교












얼마전까지 초등학생이었다고는 생각할 수 없는 발육상태.
모든 작품이 그런건 아니지만 99년도까지의 작품들은 지금 시점에서 보면 나이가 2~5살 많아 보인다.











피치
픽시브에서 야짤 검색해봤는데, 인기없을거라고 생각했던 모모코 야짤이 제일 많았다.








매화 기분이 안좋아지는 히로인.










작화가 귀찮기 때문에 즉시 레오타드화.
현장스탭의 고충이 이해된다.









ova에선 속옷도 보여줬다.





세일러문은 관심없어서 한번도 안봤는데, 웨딩피치는 열심히 봤다.









귀엽다.





요스케를 사랑하고 있다는 자각은 의외로 늦었던 기억.









릴리
나는 유리가 제일 좋았다.
목소리가 에로하다. 특히 당하는 신








유리가 천사장 리모네와 커플이 된건 의외였다.








데이지








>사루비아의 개그 표정은 꽤 드물었던 기억.
TV판에선 없었지만, OVA에선 몇번 있었다.












세일러문을 야하게 만든 느낌.
하반신이 야했다.
미니스커트+힐 조합이었기에 더욱.






>다리 겁나 길다.
시대적으로는 세일러문의 영향때문인지, 저게 보통인 시대였다.






>왜 동인지는 별로 없었는지 의문
변신미소녀물의 에로 동인지 인기는 세일러문이 모조리 흡수해버렸고, 게다가 전부 남친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대놓고 행위가 연상되는 장면. 여아용 애니메이션에서 저정도까지 하는거냐.
저건 OVA니까 대놓고 씹덕용.





>사루비아의 상대는 쟈마피로 괜찮은거냐…?
만화판에선 남자가 있었다.












>사루비아는 거의 기억에 안남는다. 활약한 장면이 생각나질 않는다.
샐비아는 가입시기가 너무 늦었다.
메인3명이 추가 아이템 얻은후에 합류.
대개의 작품에선 먼저 합류한 다음에 4명이 함께 강화 이벤트인데...










당시 인형











>애천사의 타락
PC98의 게임에 있었다.
그냥 적으로서 습격해오는게 전부였지만.









최종보스 레인 데빌라가 매우 강했다.
피치 이외는 전부 한방에 쓰러졌고, 피치도 일방적으로 당했다.

















좋은 허벅지








>작화 미스로 치녀가 됐다.
색칠 미스니까 작화는 잘못 없다.










음란바디는 딸 프리큐어에게 이어지게 된다.
피치가 프리큐어의 엄마
릴리가 프리큐어.






>블루레이 발매해줬으면 좋겠다. 필름 남아있으려나.
판권 관리하던 회사가 망하고, 권리가 다른 나라로 넘어가버렸다.
고라이온, 다이라가와 같은 패턴.









>지금봐도 그림 좋고 꼴린다.
>어디선가 재방송해줬으면.
아마존 프라임에서 볼 수 있다.




>저정도 등신의 미소녀물 가끔 보고 싶어진다.
프리큐어는 타겟층의 연령대가 낮아서 불가능. 세일러문도 원작자가 씹덕 싫어해서 불가능.
웨딩피치 같은거 만들려면 새로운 작품으로 시도해야한다.








>OVA엔딩 볼 수 있는 곳 없냐?
만들어왔다.(ova 4화)





전체적으로 좋은 음악이 많았다. 각 캐릭터의 테마곡도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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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존다리안 2022/06/08 22:05 # 답글

    피치피치핏치도 만만치 않습니다.
  • 엑스트라 2022/06/09 02:00 # 답글

    세일러문 처럼 리메이크, 리부팅 되면 한국판 오프닝 사랑의 전설 리메이크 도입이 시급하다는~~~
  • rumic71 2022/06/09 04:42 # 답글

    75B면 나보다 커!
  • 듀얼콜렉터 2022/06/10 09:24 # 답글

    진짜 생각해보니 동인지가 별로 없었네요. 1999년도에 미국 LA 저희 동네에 만다라케 미국 지점이 들어왔었는데 덕분에 동인지의 마수에(?) 빠져들어 정말 많이 구입했었죠.. 그 당시 세일러문 동인지는 수요가 많았지만 웨딩피치 동인지는 좀 있긴 했지만 새발의 피 정도였던걸로 기억납니다.
  • areaz 2022/06/21 20:02 # 답글

    세일러문보다 좋아했던 작품입니다.
    초반에는 약간 세일러문스러운 구석이 있었는데 진행하면서 나름 독자적인 영역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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