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엠 풍화설월 4주차 교회루트 동성결혼 레아 엔딩 클리어 전자오락




플탐보소
200시간 육박ㅋㅋㅋ



딱 하나 안본게 제국루트.
제국루트 에델가르트 엔딩보려고 했는데, 선택지 안나와서 망함.
에가짱 따라가기전 산책때 무슨일이 있어도 함께하겠다라는 플래그 세워놓아야 선택지가 출현하는데 그거 안해서 망했어요ㅋㅋㅋㅋ 이후 강제로 교회루트 돌입. 멘탈 나가서 봉인해뒀는데, 다시 잡고 클리어.








에델가르트한테 도핑템 다 몰아줬는데, 탈주해서 망함ㅋ
이후 급하게 평소 안키웠던 카스파르 몰빵해서 키움. 덕분에 카스파르 지원회화 다채웠다.
카스파르 새퀴.
그렇게 몰아줬는데도 성능이 영 시원찮다.
그래도 처먹은 보약빨에 막판 에이스로 활약.
진짜 얘 없었으면 폭주 레아 못잡았음ㅠㅠㅠ 얘빼고 다른 캐릭터들의 피통이 전부 저질ㅋㅋㅋ








3회차 왕국루트 디미트리 스탯과 비교.
드미트리가 진짜 미친놈이었지ㅋㅋㅋ 스탯 차이 보소ㅋㅋ
아군 카스파르 빼고 다 구데기ㅋㅋㅋㅋ
힐다는 힘만 오르고 명중 병신ㅋㅋㅋㅋ 카트린은 막판에 급하게 키워서 화력 부족.
그 외에는 스치기만해도 사망하는 법사, 활캐. (베르나데타, 이그나츠, 린하르트, 콘스탄체, 하비)
리시테아는 화력은 좋은데, 체력 병신;; 막타 아니면 후반보스전에선 쓸 수가 없다.
이런 유리대포들 때문에 주인공을 키워줘야하는데, 이번 회차는 주인공 대충 키움ㅋㅋㅋ 여러직업 계속 바꾸면서 놀았음. 그래서 주인공도 물몸, 화력저질ㅋㅋㅋ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
앙바르 궁성전에서 에델가르트 조질때까지만 해도 이런 병신집단으로 잘 플레이했는데...











샴발라 진입.
탈레스와 결전.
교회루트 플레이 한지 너무 오래되서, 메가퀘이크의 존재를 잊고 있었다ㅋㅋㅋㅋ 필드전체 공격마법;;
샴발라에서 흐렌, 베르나데타 사망.
궁수캐 2명 밖에 없었는데, 베르짱 사망ㅋㅋㅋ 이그나츠만 남음.












더 골때리는건 최종장.
레아 눈나 폭주.
레아의 피를 마신 추기경들도 모두 용으로 변신해 폭주.
여기서 사망자 대량 속출. 아네트, 콘스탄체, 리시테아 사망.


97턴 클리어ㅋㅋㅋㅋ(샴발라도 20턴이었는데ㅋ)
몰랐는데 100턴되면 패배처리 되는거더라. 턴제한있는거 처음 알았음.
레아는 배리어 깨지 않으면 딜 좆도 안들어가는데, 아군이 죄다 유리몸이라 건드리면 내가 뒤짐.
레아 기믹 까먹고, 몰려오는 졸개들한테 계략 남발한것도 난이도 올리는데 한몫했음.
병기, 카스파르, 도로테아로 똥꼬쇼해서 겨우 깼다.









교회루트 2부 스토리 요약.
레아가 사라지고, 5년만에 눈을 뜬 주인공이 불꽃의 문장을 내걸고 신생군 조직.
미르딘 대교를 점령하고, 제국과 한판 붙기로함.
그렇게 제국 침공을 준비하고있는 중에, 제국, 왕국, 동맹이 그론다즈 평원에서 한번 꽝 붙고 공멸ㅋㅋㅋㅋ
에델가르트는 중상입고 제도 앙바르로 퇴각.
디미트리는 사망.
클로드는 행방불명.





메리세우스 요새를 공략하고, 제도 공격을 발판으로 삼고자한다.
요새를 점령하는데 성공하지만, 어둠에서 꿈틀대는자의 미사일 공격에 요새 초토화.








가르크마크로 후퇴하는 척하고, 제국영토내에 물자와 병력을 분산시켜 잠복.
가르크마크에서 출발한 주인공은 병력을 흡수하면서, 단숨에 제도 앙바르를 기습.
휴베르트, 사신기사 죽이고 시가지 점령.









두두쉨
같이 행동하면 되는데 혼자서 에가짱 모가지 따겠다고 황성으로 향한다.
그리고 뒈짖.
파티가 병신이라 나살기도 바쁜데 어떻게 너까지 챙기냐...









에델가르트 조지고, 목땀.
왕궁에서 레아 구출.
휴베르트가 남긴 편지를 통해 어둠속에서 꿈틀대는자들의 본거지 샴발라의 위치를 알게된다.
지하도시 샴발라는 동맹령 근처.
힐다네 영지 고네릴령 바로 남쪽.











탈레스와 결전.
패배한 탈레스는 다 같이 죽자면서, 미사일 공격.
레아가 용으로 변신해 많은 수의 미사일을 처리하지만, 부상을 입는다.









가르크마그로 이동.
레아가 부상으로 인해 본인의 힘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폭주.
권속들과 함께 용이 되어 포드라 전체를 박살내려고 하고, 이걸 주인공이 저지.









제국, 왕국, 동맹 모두 지도자가 사라진 상태.
주인공이 새로운 교회의 지도자이자, 포드라의 왕이 되어 통일국가를 만들고 날먹.










레아 눈나랑 결혼.
이 사이코 레즈 마더콘ㅋㅋㅋㅋ
미친년이지만 예쁘고 꼴리니까 용서함.
각각의 나라가 제어되지 않을때마다 갈라치기 오지게해서 분란조장.(제국→왕국→동맹)
엄마 소티스를 다시 만나겠다고, 소티스의 문장석을 인간의 몸에 심어 소티스를 부활시키려고 했다.
그게 전부 실패하고, 12번째 소녀 시트리가 제랄트와 눈 맞아 주인공을 출산.
하지만 주인공은 숨을 쉬지 않았고, 이에 시트리가 레아한테 부탁해 자신의 심장을 주인공에게 이식했다.
제랄트의 몸에 섞인 레아의 피, 소티스의 문장석이 합쳐져 주인공이 회생. 그리고 소티스와 연결된것. 개족보 보소ㅋㅋㅋㅋ 레아피, 소티스 문장석, 나중에는 소티스의 힘도 흡수. 레아와 결혼해서 보빔. 혼란하다 혼란해.









포드라는 세이로스 성교회가 영원히 해처먹는다!!
풍화설월 레아 엔딩 끝.








마누엘라 눈나 노처녀 엔드ㅋㅋㅋㅋㅋ
아니 포드라 남자들은 눈이 없나
왜 저 야스한 아줌마 아무도 안업어감???








한네만 대단하다 대단해ㅋㅋㅋ
문장없어도 문장의 힘을 쓸 수 있는 마도구 발명.









샤미아
로빈훗 엔딩








카트린
자유기사








이그나츠는 힐다와 결혼.
힐다와 결혼해서 새로운 예술양식을 낳았다.










린하르트, 카스파르 게이 엔딩ㅋㅋㅋ
둘이 손잡고 포드라 각지를 돌아다니며 윾쾌하게 살았다.
그들의 게이게이여정은 출판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덧글

  • ㅇㅇ 2022/06/06 02:55 # 삭제 답글

    게이 엔딩 씹 ㅋㅋㅋ 샤미아랑 카트린도 레즈 엔딩 된다더니 둘 다 노처녀행이노 ㄷㄷ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