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 28호 스레 개잡소리




내년으로 아톰, 철인28호 애니메이션 방영 60주년.








>누가 리메이크 해줬으면...
>80년대에 리메이크 했던 철인이 날씬해서 좋았다.
태양의 사자 좋다. 오프닝 개멋있음.









fx2도 부탁드립니다.













>정기적으로 리메이크 하지않으면 잊혀진다.
>요즘 10대는 철완 아톰, 철인28호 모를걸.
「…」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신 아톰, 신 철인28호!!
그건 좀...










반딧불의 묘 같은 작품도 지상파 재방송에서 제외되자, 지명도가 단숨에 내려갔다.










존나 촌스럽지만, 다시보면 멋진 디자인.






후지테레비에서 아침에 재방송 꽤 해줬다.










>만약 리메이크 하게된다면 이번엔 원작에 충실한 영상화를...
원작만화 읽어봤는데, 본인이 이미지했던것과 전혀 달라서 당황했다.





요코야마 작품은 열혈남 별로 안나오고, 열혈남이 나오더라도 정에 휩쓸리는 녀석은 가차없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원작 읽어봤는데, 처음엔 로켓부스터 없어서 놀랐다.
검은색 원통형 로켓과 녹색 고정벨트
놀라울 정도로 완벽한 디자인.





태양의 사진판에선 다른 슈퍼로봇처럼 엄중하게 격납되어있는데,
원작에선 로봇 본체는 기지내에서 대충 방치하고, 조종기만 엄중하게 보관하는 드라이함이 좋았다.











후기 엔딩도 좋았다.











철인28호 백주의 잔월 예고편.
나쁘지는 않지만, 좋지도 않은 이마가와판.





>이마가와판은 철인의 존재감이 좋았다.
역시 리메이크 할 사람은 이마가와 야스히로 밖에 없다.
단, 예산은 지난번의 10배로.











영상화 작품에 일절 관여하지 않기로 유명한 요코야마 미츠테루 센세
관대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tv업계인간한테 무슨 소리하든 씨알도 안먹힐거라면서 체념한거였다.





덕분에 데즈카 오사무보다 애니화된 작품이 많잖아.










요코야마 배틀만화의 매력은 똑똑한 주인공이 활약한다는 것.









>원격조종형은 파일럿을 해치우는게 더 편하니까라는 이야기가 이미 만화내에서 나왔다.
그래서 쇼타로군도 자주 표적이 되었지.









>오프닝 개멋있음.
그야 태양의 사자 철인28호 용으로 만들어진 곡이니까





태양의 사자는 당시치고는 심플하고 색도 수수한데, 제대로 히어로 분위기가 나오는 디자인.







>리메이크는 성공했습니다.
미소년=쇼타의 어원이 될 정도로 충격적이었다.









미야자키 하야오회.









>미야자키 하야오회.
>토미노 출연.
당시의 토미노는 대머리가 아니었다...






쿵푸로봇과의 대결회.
태양의 철인에서 꽤 반응이 좋았다고.
역시 액션신이 좋아서 그런가.









완구는 잘 팔렸다.









>영화는 쓰레기였다.
>전투신이 액션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이 만든 느낌.
감독「폭력이 싫기때문에, 로봇 격투는 일부러 대충 만들었습니다!!」









>영화는 쓰레기였다.







원작, 흑백 실사판의 철인26호, 철인27호
실내 테스트중에 파괴된 실패작 28호
성공작 28호.






소년소녀 학원물로 철인28호를 현대 리메이크하면 좋을 것 같은데.
조종사도 여러 캐릭터로 만들고, 여고생이 철인 조종하거나,
철인을 통해 청춘을 그리는 느낌으로.











철인28호 황제의 문장.
철인2차작품중에서 최고로 재밌는 녀석.(개인적 감상)










하세가와 유이치 센세는 철인 좋아하니까..









>철인28호 황제의 문장.
저거 연재한다고 크로노아이즈 그랜서를 엄청난 기세로 마무리해버렸다.
황제의 문장은 꽤 재밌었지만, 잡지가 소멸...
덕분에 단행본 입수하는데 꽤 고생했다.









철인 28호 가오!
현재 최신작인데, 볼 방법이 없다.











>블랙옥스 멋있음.
블랙옥스는 후세의 검은 로봇에 꽤 영향을 줬다고 들었다. 그리폰, 마스터 건담 등.










>블랙옥스, 근육 키워왔습니다.
>옥스 요소는 어디로...
어깨에 OX있잖아ㅋㅋㅋ









갑작스럽지만 철인28호 FX에서 좋아하는 전투










>FX의 초대철인 곡 어레인지 좋다.
이후 이어지는 FX vs 블랙드래곤전도 개꿀잼.










철인28호 오프닝 센쥬 아키라 버전.









덧글

  • 잠본이 2022/05/27 09:04 # 답글

    이마가와 철인은
    격동의 쇼와사 이제는 말할수 있다~특별출연 철인28호
    딱 이런 느낌이라
    진중한 분위기와 원작느낌 잘 살린 작화와 센쥬아키라 음악은 기차게 좋은데
    예산이 없어 액션 별로 못하고 가면 갈수록 자이언트로보 OVA 저리가라 할 정도로 분위기가 우울(+쇼타로가 무기력)해져서 슬펐죠...
    난 그냥 이마가와 연출로 대충 호쾌한 철인을 보고싶을 뿐이었는데
  • rumic71 2022/05/27 12:03 # 답글

    까만소!
  • 잠본이 2022/05/27 12:34 # 답글

    원작의 드라이한 분위기와 다양한 모험담을 제대로 소화해낸 것은 의외로 태양의 사자 쪽이었다는 게 아이러니죠.
    FX는 근육맨 2세 같은 차세대물이라 좀 미묘하고... 로봇도 타카라 입맛에 맞게 뾰족한 상자곽이 되었으니
  • rumic71 2022/05/27 21:46 #

    제멋대로 나대는 쇼타로 때문에 죽을고생하는 오오쓰카라는 구도를 생각해보면 실사TV판이 의외로 원작에 가까울수도...
  • G-32호 2022/05/27 17:29 # 답글

    지속적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순식간에 지명도가 내려가죠. 노래든 소설이든 영화든 애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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