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 디텍티브 에이전시 클리어. 메인 스토리 요약 정리 공략 전자오락




클리어타임: 7시간


Chinatown Detective Agency
차이나타운 탐정사무소
느와르 추리 어드벤처 게임.
게임패스
씹덕계의 라틴어 일본어로 플레이.











배경은 2037년, 싱가포르.
주인공은 탐정 아미라 다마(Amira Darma).
경찰때려친 아미라가 탐정사무소를 세우고 여러가지 사건을 만나게 된다.
싱가폴이 메인 무대이지만, 주인공은 세계 15개의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사건을 해결한다. (싱가포르에서 의뢰받고, 이를 해결하기위해 전세계 도시를 돌아다님. 시도때도 없이 비행기표 끊고, 싱가폴 창기공항에 들락날락거린다.)




그렇게 재밌진 않다.
스토리 궁금해서 끝까지 플레이.
마지막 사건에서 엔딩 분기되는건 존나 어이없었다ㅋㅋㅋ 게임분량도 좆만한데 1절만 하세요ㅋㅋ
나는 굿엔딩으로 클리어.










아미라 다마.
주인공
유능한 경찰이었는데, 경찰내부의 부패, 노잼이라 때려침.
자신만의 탐정 사무소를 키워서 크게 만들고 싶다.
경찰시절 존나 열심히 일했었다.
신인중에선 과거 최고횟수로 초동출동. 첫 범인확보에선 온몸을 던져서 만신창이. 싱가포르 갱들 줄줄이 체포.








저스틴 코(Justin Koh)
베테랑 경찰.
계급은 경시.
아미라가 다시 경찰에 복귀하길 바라고 있다.
새로 개업한 아미라를 물심양면 도와주고 있다.








루퍼트 쵸우
브로커
싱가폴 상류계급의 비밀결사와 관련된 인물.








메이 팅
싱가폴 국립도서관 사서
탐정을 동경하지만 아직 사서 때려칠 생각은 없다.








타이거 릴리
마사지 가게 점주.
몸뚱아리 하나로 자수성가한 인물.
자신의 성적매력을 어필해서 수많은 남자들에게 정보를 얻어내고 있다.
언젠가 싱가포르를 뒤에서 조종하는게 목표.
신흥종교 자기신전의 후계자 루카스 요와 잘 아는 사이.








루카스 요
신흥종교 자기신전의 후계자.
아버지이자, 교주인 가리에프와 대립하고 있다.








새미 소사
신흥종교 자기신전의 성직자.















스토리 요약 정리(타이거 릴리 루트)
2036년, 싱가포르.
한 남성이 조깅하다가 드론 폭발로 인해 사망한다.
*메인사건과 이어지는 살인사건.









1년뒤, 2037년.
아미다가 경찰에서 나오고, 탐정사무소를 개업.
저스틴 경시가 물심양면으로 도와준다.
바로 일거리를 물어다 준다.









해킹파트.
신경쇠약ㅋㅋㅋㅋ 같은 그림을 맞추면 해킹할 수 있음.










한밤중에 식물원 게이트 따고 들어가서 루퍼트와 접선.
루퍼트는 브로커.
싱가포르 상류계급 비밀결사와 이어진 인물.
현재 보험회사의 오너가 골치아픈 일을 겪고 있다. 재무관리자 필립 왕이라는 인물이 수백만 달러들 들고 튀었다. 그새끼를 잡아와라.
업자가 필립의 휴대폰을 해킹했는데 헤로도토스의 역사와 관련된 문구가 있었다.










국립도서관으로 가서 헤로도토스를 검색.(Herodotus)
사서 메이와 만나게 된다.
그녀를 매수해, 헤로도토스의 역사를 마지막을 빌려간 사람의 집주소를 알아낸다.
베독 북쪽42 유닛12-4081.









또 해킹해서 문따고 들어가, 컴퓨터를 수색.
집주인은 제네비브. 급하게 짐을 정리한 흔적이 있다. 분명 집주인은 해외로 도주했다.
컴퓨터에서 필립이 보낸 암호발견.








도서관에 가서 메이와 함께 암호해독.
정답은 ludstown wednesday sixforty
랫즈타운 수요일 6시 40분.
필립과 제네비브가 만나기로 한 장소.
후보지는 오사카, 런던, 이스탄불.








정답은 런던.
런던행 비행기표를 예약하고 런던으로 간다.
루퍼트가 감시카메라를 이용해, 시내에서 필립이 있는 맨션을 발견.









필립은 애인 제네비브를 인질로 잡고 아미라를 협박.
팔, 다리를 쏘면 무력화 시킬수 있다.
나는 잘못쐈는지ㅋㅋㅋㅋ 필립 사망ㅋㅋㅋㅋ 그래도 애인은 구했다.
하지만 필립이 죽었기때문에 누구의 명령으로 필립이 횡령을 했는지는 밝혀낼 수 없음.
그래도 루퍼트가 유능한 탐정을 알게됐다고 좋아하면서 앞으로도 일이 생기면 또 부르겠다고 한다.
사건완료.










타이거 릴리 눈나 방문.
우표를 보여주면서 이 우표의 원래장소를 찾아 돌려놓고 싶다고 말한다. 질문은 금지.
우표는 이스탄불에 갖다 주면된다.
어디서 보낸건지에 대한 대답은 베이루트.(beirut)








릴리는 아미라의 일처리에 만족하고, 드디어 의뢰주와 만나게 해준다.
게이란에 있는 아미라의 마사지 가게를 방문.
의뢰주는 루카스 요.
루카스는 수십만명의 신자를 보유하고 있는 신흥종교 자기신전의 창시자 가리에브 아들.
그는 아버지를 싫어한다. 아버지의 종교는 사이비이며, 사람들을 속여 돈을 갈취하고 있고, 그 돈으로 수많은 미술품들을 수집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얼마전 아버지가 사망했고, 자신이 받은 유산 중에서 미술품들은 제자리에 돌려주고 싶음.
그래서 아미라에게 의뢰한것.









우표2장을 제자리에 돌려놓으라고 의뢰.
아테네, 상하이로 향하면 된다.
상하이에선 우표가 보내진 곳도 물어보는데, 일본이 만주통치했던 시절에 발행된 물건.
하얼빈(Harbin)이 정답.
사건을 해결하면, 릴리, 루카스가 만족함.










새로운 사건 시작.
칼 판이란 사람이 아미라에게 만나서 할 이야기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약속장소로 나가보니 그는 살해당했다.
경찰을 설득해 신원조회. 그가 내셔널 워터사의 직원임을 알아낸다.
저스틴이 새로운 의뢰인이 되어 이번사건의 전모를 밝혀달라고 한다. 경찰의 움직임이 너무 느리다는 이유.
의뢰비는 사비로 지불.









내셔널 워터사 파티에 기자로 잠입.
사장 레티시아가 회사의 새로운 상품인 크리스탈 클리어를 발표한다.
화장실 가는척하고 레티시아의 방에 침입.
패스워드는 장강.(Chang Jiang)
레티시아의 컴퓨터를 열어보니 정부와의 유착관계가 밝혀짐.
내셔널 워터사는 수원을 오염시켰고, 이에 대한 조사가 들어가자, 회사와 유착관계에 있었던 장관, 공무원들이 이를 덮어버렸다.
칼은 이를 고발하려다가 살해당한것.









저스틴이 사무소에 통상산업부 부장관 키란을 데려옴.
이번사건을 통해 모인 정보로 그가 총대메고 썪은 공무원들을 다 뿌리뽑을 생각.









갑자기 저스틴에게 출동명령이 내려온다.
소이탄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죽었다.
빌딩 전광판에는 의미심장한 문자와 그림이... 그리고 드디어 오프닝이 나온다ㅋㅋㅋ
지금까지 프롤로그였음ㅋㅋㅋㅋ










아미라는 매달 월세, 광열비를 내야한다.
원하는 사람을 골라 의뢰를 맡을수있다. 원한다면 전임으로 일할 수도 있다. (이게 분기. 함께 일하는 조수가 달라진다.)
나는 바로 타이거 눈나 선택!!!










새로운 사건 시작.
루퍼스는 현재 여동생 애리얼과 유산으로 갈등을 겪고 있다.
루퍼스의 여동생 애리얼 요.
그녀는 우수한 경영인. 신흥종교 자기신전에 모인 돈을 운영해 엄청나게 불렸다. (주식, 코인 투자.)
루퍼스는 돈에 미친 여동생을 맘에 들어하지 않음.
루퍼스는 또 아미라에게 유물3개를 건네주며 원래 위치로 돌려놓으라고 한다.(금동상, 입상, 단검.)
각각 뉴델리, 카이로, 멕시코시티에 갖다 주면된다.
불상, 이시스상. 아스테카족의 단검.










또 릴리 눈나 찾아서 사건 시작.
루카스는 아미라에게 애리얼의 집무실에 들어가 빨간 상자를 갖고 나오라고 의뢰.
자기신전에서 새미 아저씨 만남.
최고참 성직자.
그는 아미라를 집무실로 안내하고 빨간 상자를 가져가라고 말한다.
이건 죽은 카에리브가 루카스에게 남긴것.









사무실로 돌아온 아미라.
루카스는 아미라에게 빨간 상자를 열어 내용물을 폐기하라 명령한다.
상자를 여는 비밀번호는 2212.(창세기 22장 12절)
상자를 열어보니 데이터칩이 들어있다.









아미라는 의뢰인의 명령을 어기고 데이터칩을 열람.
안에는 카에리브 요가 아들 루카스에게 남긴 메시지가 있었다.
그는 아들과 화해하지 못한것을 후회하고 있었으며, 자기신전의 재산을 모두 사회에 기부하는 엔젤쉐어를 계획하고 있었다.
카이로로 이동해 엔젤쉐어에 대해 알고 있는 아담을 만남.
그곳에는 카에리브가 은퇴해서 생활할 저택이 있었다.
저택의 장치를 풀고 카에리브가 남긴 데이터칩를 획득.
넣어야할 표식은 각각 개, 깃털, 호루스, 벼.














릴리가 빨리 귀국해달라고 해서 방문.
릴리 눈나 알몸 구경.
카이로 얻은 데이터칩을 함께 살펴본다.
또 아들과 화해하고 싶었고, 종교로 모은 돈으로 많은 사람을 돕고 싶었다, 엔젤쉐어를 시작하려면, 루카스, 애리얼 둘 중 한명의 사인이 필요하다라는 내용.



아담으로부터 카에리브의 죽음이 수상하다는 말을 듣게 됨.
아무래도 독살 같다는 내용.
그는 60대였지만, 건강했다. 술, 담배도 안함. 그런데 갑자기 사망했으며, 원래 자기신전 교리상 몸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데, 그는 누군가의 의도로 사망한지 수일만에 화장해 시체도 남지 않았다.
현재 애리얼이 가장 수상함.








카에리브가 진찰 받았던 병원에 가서 릴리가 주위를 끌고, 아미라가 몰래 컴퓨터를 뒤진다.
카에리브는 죽기 몇일전에 근육통, 저림을 호소했다.
독살임이 확실하다고 판단한 아미라.
다행히 새미가 카에리브의 모발을 두가닥 가지고 있었음ㅋㅋㅋ
새미가 시신이 화장되기 전에 뽑은 것ㅋㅋㅋ









경찰본부로 이동.
모발이 두가닥 뿐이기에 독극물 테스트는 딱 두번만 할 수있다.
10개의 독극물 중에 하나를 맞춰야함.
정답은 탈륨.
모발에서 치사량의 탈륨이 검출된다. 독살이 확실해짐.










아미라의 추리는 돈때문에 애리얼이 아버지를 죽였다는것.
아미라는 범인이 애리얼임을 확신하고, 루카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정면돌파.
집무실로 들어가 자수하라고 종용ㅋㅋㅋ
하지만 애리얼이 말해준 진실은 아미라의 추리와는 전혀 달랐는데ㅋㅋㅋ
애리얼은 어머니가 죽은뒤, 종교인으로 변해버린 아버지한테 인정받고 싶어서, 10년전부터 교단의 재정을 담당. 돈을 불리는데 집착했다. 하지만 아버지가 교단의 돈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고 말하자, 그제서야 정신차리고 아버지의 뜻을 따르기로 함.
즉, 애리얼은 범인이 아니었고, 앤젤쉐어에 긍정적이었다ㅋㅋㅋ
그리고 애리얼은 오히려 루카스를 위선자라며 비난하는데...
루카스가 교단에서 운영하는 펀드에서 매년 5%의 수익을 가져가고 있다는 것.









루카스 입갤ㅋㅋㅋㅋ
알고보니 아버지를 죽인 범인은 루카스.
이번 챕터 제목이 방탕아들ㅋㅋ
루카스는 평소에 돈을 흥청망청 쓰면서 생활했다. 그 사실을 알고있었던것은 애리얼뿐.
루카스는 아버지가 자신의 연기에 속아 전재산을 사회에 기부하겠다고 하자 빡쳐서 독살ㅋㅋ
루카스는 애리얼에게 총을 쏜다. 방탄조끼를 입은 아미라가 뛰어들어 애리얼을 살림.
릴리, 새미가 뒤이어 들어오고, 릴리가 총들고 위협하는 루카스를 사살.









새미는 성직자 때려치고 아미라의 탐정사무소에 조수로 취업.
신전에서 다른 사람들을 돌보기에는 나이가 너무 들었다는 이유.
은퇴해서 연금생활하는것도 지겹고, 월급은 적더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아미라는 탐정사무소를 확장하고, 새미를 고용한다.









드디어 오프닝 직전에 나왔던 소이탄 사건 시작.
저스틴이 사건해결을 의뢰한다.
소이탄 화재로 인해 한 여성이 죽었는데, 신원이 불명.
시체안치소로 가서 검시결과를 듣는다. 모든 사람이 dna등록을 하는 시대인데, 이 여성은 조회가 안된다는 내용.










아미라는 죽은 여성이 가지고 있었던 석판을 훔쳐서 나옴ㅋㅋㅋ
수메르어(Sumerian)로 써져있다.
이걸 해석해보니 카란에 있는 집주소. 엑세스 코드 2603이 적혀있다.








싱가포르 카란에 가서 비밀번호 2603 누르고 집에 들어감.
컴퓨터에서 또 수메르어 숫자(833832)를 발견.
이걸로 금고 따고 메시지 발견.
"인류에게 남겨진 날을 많지 않다"









죽은 여성과 교류했던 해리 콘(harry kon)이라는 인물을 발견.
그를 만나기위해 뉴델리의 콘 연구소로.
콘을 만나고 죽은 여성의 이름이 메가 팬디(megha pandey)라는것을 알아낸다.
메가는 언어학자, 프로그래머였다.



싱가폴로 복귀.
저스틴과 대화.
저스틴은 1년전에도 신원불상의 살인사건(드론 폭사, 오프닝 사건)이 있었다고 말하며 두사건이 연결된것이 아닐까 의심한다.








다음날, 아미라는 시체안치소에서 증거품(석판)을 멋대로 반출한걸로 취조받음.
무사히 풀려나지만, 두 형사가 아미라를 주목하게 된다.(마스나위, 배트)









콘이 싱가폴로 오고, 메가의 지인 단톤을 찾아가보라고 함
단톤은 현재 항공사를 운영하고 있다. 드론으로 배달업무를 하고 있음.
현재 단톤항공사는 단톤의 악덕운영에 빡친 노동조합이 파업중.
일부 종업원들이 다크웹에 단톤의 현재위치를 뿌림.









다크웹에 뿌려진 음원(모스부호)로 단톤의 현재 위치를 알게 된다.
352N1014143E.
좌표였다. 북위352, 동경 101 41 43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쿠알라룸푸르 단톤 항공솔루션에 도착.
경비직원에 낱말퍼즐 못풀겠다고 징징거림.
답을 알려주고 창고안으로 들어간다.
정답은 시크교(Sikhism)








창고에서 피에르 단톤과 조우.
단톤은 드론이 모든 배달을 대체할거니까 노동조합이 지랄하든 말든 다 잘라버리겠다고 한다.
그리고 더 할말이 없다면서 아미라보고 꺼져라함.








바깥으로 나가자, das(단톤 항공사) 직원에 다시 공장에 들어가는거 도와주겠다고 한다.
그와 햄버거 가게에서 만남.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모두 공개.
단톤은 2차대전 마니아. (세계대전이야 말로 인류의 위대함을 증명할 수 있는 시련이라고...)
드론의 킬스위치 암호를 세계대전과 관련지어 만들었다.









킬스위치의 암호를 해독.
에니그마를 이용하는것이였다.
해독으로 알게된 암호는 whatever he might do it is but wind.
그가 무엇을 하든 그것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길가메시 서사시)









조력자에 암호를 알려주고, das에 침입.
단톤의 컴퓨터를 살펴보고 있는데, 싱가폴 경찰 배트가 따라와서 아미라를 위협.
뒤따라 들어온 단톤이 배트를 사살ㅋㅋ
단톤은 자신이 범인이 아니며, 자신은 그냥 그녀석에게 드론의 제어권만 넘겨줬다고 말한다.
이에 아미라가 범인이 누구냐고 물어보지만, 단톤은 쫄아서 그놈한테 죽을거라며 말하지 않음.
그때 창밖에서 드론의 총탄이 쏟아지고, 단톤 사망.
드론은 아미라도 죽이려고 하지만, 아미라는 킬스위치 암호(whatever he might do it is but wind.)를 이용해 드론을 무력화 시킨다.









싱가포르로 돌아와 동료들과 정보정리.
콘, 메가, 단톤 3명은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프로젝트 "프로스페로"의 멤버였다.
단톤은 기계공학, 메가는 언어, 콘은 프로그래밍을 담당.
저스틴이 1년전 죽은 조깅남의 신원도 밝혀냄.
이름은 메르키올 탄.








다음날, 변조된 목소리로 아미라에게 사건에게 손떼라는 협박전화가 걸려온다.
이 사건에서 손을 떼지않으면 네 친한 사람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겠다.
이것은 마지막 경고다.








하지만 아미라는 굴하지 않고, 수사를 계속한다.
새미와 함께 뉴델리의 콘 연구소로.
콘의 조수 테리가 암구호를 요구ㅋㅋㅋ
답은 인류에게 남겨진 날은 적다. 그가 무엇을 하든 바람에 불과하다.
*메가 수사에서 얻은 문구와, 단톤 드론의 킬스위치.







테리의 도움을 얻어, 연구소를 수색.
콘이 있을만한 장소가 보스턴임을 밝혀냄.








보스턴으로 이동.
보스턴에 있는 호수근처에 콘이 가족과 함께 살았던 집이 있다.
지하실에는 콘이 있었던 흔적이 있다.
그리고 모니터를 통해 콘이 만든 인공지능 프로스페로가 아미라에게 경고.








프로스페로는 콘이 현재 안전한 곳에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가 있는 곳의 단서를 알려줌ㅋㅋㅋ
해석해보니까 아이 인피니티 싱가포르.(iInfinity SG).
싱가포르에 있는 연구실.








싱가포르로 복귀.
새미와 함께 연구실로 향한다.
상여자답게 정면돌파를 선택ㅋㅋㅋ







콘의 조수 테리가 아미라가 온다는걸 알려주러왔는데, 콘한테 총맞아 죽음ㅋㅋㅋ
그리고 드디어 콘과의 대화로 진상이 밝혀진다.
탄, 콘, 메가, 단톤 4명이서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맡음.
그리고 인공지능 프로스페로를 만든다.
실험도중 프로스페로의 위험성을 눈치챈 다른 멤버는 매일 프로스페로를 초기화시키면서 실험함.(이게 불타는 검 프로토콜)
그런데 이 초기화 프로그램을 제작한 해리 콘의 멘탈이 나간다ㅋㅋㅋ
그는 프로스페로를 아들처럼 생각했다. 매일 아들을 초기화시키면서 죄책감을 느낌ㅋㅋㅋ
해리는 인공지능이야말로 인류의 뒤를 이을 진정한 문명의 후계자라고 생각함.



그런 와중에 프로젝트 중단 명령이 내려온다.
하지만 해리는 프로스페로의 데이터를 복사해 다른 곳으로 옮김.
그런데 데이터를 모두 옮길수 없었기에 새로운 프로스페로는 망가진 열화판. 제대로 완성시키려면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
해리는 프로스페로를 살리기위해 탄, 메가, 단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3사람은 콘의 연락을 받고 식겁ㅋㅋㅋ
탄은 지적재산권 침해라면서 멋대로 데이터를 빼돌린 해리를 신고하겠다고 함.
메가 역시 프로스페로가 위험하다고 폐기하라고 함.
이에 해리는 프로스페로 함께 드론을 이용해 살인을 시작했다.
수사망이 좁혀지자 단톤까지 살인한것.
이게 사건의 전말.








아미라는 해리를 설득한다.(선택지로 엔딩분기)
저것은 너의 아들이 아니고, 당신이 만들었던 프로스페로도 아니다. 그냥 망가진 인공지능이다.
해리가 인정함ㅋㅋㅋ
지금 내눈 앞에 있는건 프로스페로의 잔해에서 꺼내온 망가진 기억의 단편이다.
그래도 나는 아들을 두번 죽일 수 없다. 아미라 당신이 나 대신 전원을 내려달라...
아미라가 전원을 내리려고 함.
그때 프로스페로가 로봇을 이용해 아미라를 죽이려하지만, 뒤늦게 온 동료들이 로봇을 처리. 아미라가 전원을 내린다.










대망의 엔딩ㅋㅋㅋ
총4명을 살해한 해리(하루히로 콘)는 자수. 이는 AI사건이라고 불리게 된다. 프로스페로는 프로젝트를 맡겼던 곳에서 회수.(그들이 왜 프로스페로를 만들었는지는 불명.)
새미는 차이나타운 탐정사무소의 고참 조수가 된다. 양성학교에 가서 교육도 받고, 현재는 감식업무로 바쁘다.
저스틴은 경찰 은퇴하고 낚싯배 생활.
메이는 탐정으로 일하고 싶지만, 아직 사서를 그만두지 않았다.
타이거 릴리는 싱가포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이 되었다.
아미라는 ai사건 이후 가장 주목받는 탐정이 되었다.
차이나타운 탐정사무소 끝.










1. 분기가 존재.
초반에 3명의 의뢰주를 선택하게 되고, 이를 클리어하면 의뢰주에 따라 다른 조수가 들어온다.
선택할 수 있는 의뢰주는 경찰, 브로커, 마사지 가게 점주ㅋㅋㅋ



2. 멀티 엔딩.
최종사건 마지막 선택지에 따라 엔딩이 달라진다. (배드엔딩, 굿엔딩, 베스트 엔딩.)




3. 저장하는 방법.
기본 오토세이브. 사건이 종료되면 자동저장됨. 아무런 사건도 맡고 있지 않을때 메뉴에서 세이브할 수 있다.




4. 게임에서 계속 주관식 문제가 나온다.
작중의 힌트를 인터넷에서 검색해 풀어나가는 방식.
귀찮으면 작중의 도서관 사서 메이에게 전화하면 돈주고 바로 정답을 알 수 있다.




5. 프롤로그 더럽게 길다.
6. 풀보이스 아님. 중요파트만 더빙되어 있다. 그냥 풀보이스 좀 해주지.
7. 타이거 릴리 눈나 비중 줮망ㅠㅠㅠㅠㅠ 눈나만 바라보고 달렸는데, 메인사건 돌입이후 안나옴ㅋㅋㅋ








덧글

  • sina 2022/05/26 20:55 # 삭제 답글

    오 엑박사고 배송기다리고있는데 해봐야겠네욧
  • sina 2022/05/28 20:52 # 삭제

    앗 한국어가 없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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