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러니스 전3권. 최강의 외도왕 미야모토 무사시 탄생!! 본격 취향 만화





빌러니스 보러가기


국내최고 만잘알픽
전3권.(전15화)
빌러니스 진전 칸에이 어전시합.
천하제일 미친년 결정전.
재밌는 만화였는데, 아쉽게도 원작연재가 시원찮아서 연중됨ㅠㅠㅠㅠ
무사시편 완결후, 유술천재 세키구치 쥬신(세키구치 우지무네) 등장. 유심편 시작하고 연중ㅠ




원작: 유메마쿠라 바쿠
작화: 아메이 신쿠(雨依新空)








전국시대 각종 무예가들을 여체화시켜 싸움 붙이는 만화.
비록 연재중단됐지만, 그림 예쁘고, 무사시편은 제대로 완결됐기에 한번쯤 볼만한 작품.
아키야마 눈나 개이쁨.
*빌러니스(villainess)는 여성 악당을 가리키는 말.











미야모토 벤노스케
미야모토 무사시 여체화.
주인공.









아키야마 토라노스케
명수일도류(明水一刀流) 여검사.
미야모토를 줍줍한 여성.
아키야마 눈나 개같이 이쁨. 하지만 비열함은 이를데 없음.(그게 매력!?ㅋㅋㅋㅋㅋ)
무사수행하며 전국을 돌고있다. 현재 이름있는 고수 49명을 죽였다.
화려한 옷을 입고 다닌다. 이것도 전부 이기기위한, 적을 방심시키려는 수단.









츠카하라 보쿠덴
검성
전쟁터에서 사람 밥먹듯이 죽이다가 질려서 현재 은거중.
천하무쌍을 노리고 자신을 찾아온 검사들을 죽이고 먹는다.












2,3권 내용 요약
천하제일을 꿈꾸는 소녀 미야모토 무사시.
1권에서 미야모토 무사시와 아키야마가 만난다.
아키야마가 미야모토를 줍줍. 아키야마는 미야모토를 액받이로 사용한다. (기미상궁 역할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아키야마가 미야모토에게 괴물을 보러가자고 말한다.
아키야마는 검성 츠카하라 보쿠덴에게 도전할 생각.
현재 보쿠덴은 은거하고 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에게 도전했지만 다 털렸음.









아키야마는 본심을 숨기고 보쿠덴의 비기 일의 태도를 배우러왔다고 말한다.
이에 보쿠덴은 시치미떼고 나는 그딴 기술 없다고 말함.
그리고 아키야마를 협박한다.
지금까지 날 죽이고 명성을 얻으려고 한놈들을 수도 없이 많았다. 하지만 내가 그놈들을 다 죽여버렸다.
빨리 포기하고 돌아가라...










아키야마는 현재 보쿠덴에게 무기가 없는걸 생각하고 선빵칠 생각만 가득.
두사람 사이엔 엄청난 긴장감이 흐른다...
멋모르고 아키야마 따라왔다가 무사시는 죽을 위기에 처했음ㅋㅋ










검성이 부젓가락을 놓는순간...
아키야마가 자신의 검을 쥐고 선빵을 날린다.










하지만 수많은 수라장을 돌파해온 검성답게ㅋㅋㅋ 이는 함정이었음.
검성은 아키야마에게 펄펄끓는 죽을 퍼부음ㅋㅋ
그리고 부젓가락으로 애널을 찢어버린다ㅋㅋㅋㅋ(사실 뷰지를 노렸음ㅋㅋ 빗나가서 똥꾸멍찢)
아키야마는 그대로 기절하고 만다.
이딴게 검성!?ㅋㅋㅋㅋㅋ










검성은 무사시에게 가르침 하나를 준다.
이게 바로 일의태도다ㅋㅋㅋㅋ
한방에 상대를 무력화시키는 수단.
검이든 뭐든 상관없다.










그리고 무사시도 죽이려고 하는데..
무사시는 타고난 감각으로 보쿠덴의 칼을 회피.
그리고 기절했던 아키야마가 깨어나 보쿠덴의 발목을 잡는다ㅋㅋㅋ
그러길래 숨통을 끊어놨어야지..








무사시가 도망친 방.
그곳에는 보쿠덴에게 도전했다가 죽고, 잡아먹힌 사람들의 시체가 한가득.









보쿠덴이 아키야마 손목자르고 따라왔다.
보쿠덴은 이게 바로 천하무쌍의 모습이라고 말한다.
나는 수많은 강자들을 쓰러뜨리고 먹어서 천하무쌍이 되었다.
무사시는 자신이 목표로 했던 천하무쌍의 모습에 기겁한다.
그리고 그녀를 천하무쌍의 꿈에 사로잡힌 요괴라고 평가.









하지만 보쿠덴은 무사시의 경악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게 바로 진짜 천하무쌍이라며 너같은 애송이가 과연 이 경지에 오를수있냐고 조롱ㅋㅋㅋ










천하무쌍은 칼을 쥐고 있고, 자신은 빈손.
이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무사시는 빛을 본다.
무사시는 방금전 보쿠덴이 가르쳐줬던 일의태도를 이해하고 실천하기로 한다.
그래,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기면 장땡ㅋㅋㅋ
보쿠덴은 노인, 하지만 나는 젊다. 기술은 보쿠덴이 뛰어나지만 나는 체력이 좋다. 그래서 집을 무너뜨리기로 결정ㅋㅋㅋㅋ
대들보를 밀어 집을 무너뜨린다ㅋㅋ
씨발 니가 죽나, 내가 죽나 하늘에 걸어보자!!










와장창ㅋㅋ









역시 검성ㅋㅋㅋ
그와중에 급소를 피하고 살아남았다.
하지만 무사시는 그것도 예상하고 미리 짱돌들고 대기.
피지컬로 검성을 이겨버린다ㅋㅋㅋ
재기불능으로 만들어버리려고 완벽하게 머리통을 박살낸다. 역시 나이에 장사없음ㅋㅋㅋ
검성 츠카하라 보쿠덴 사망.









집안에 불씨가 있었기에 화재가 일어날까봐 바로 도주.
하지만 그때 아키야마가 무사시를 부른다.
아키야마 눈나 생명줄 질긴거 보소ㅋㅋㅋ
아키야마는 체력을 소모한 무사시에게 자신의 품속에 넣어두었던 떡을 준다.
아키야마는 무사시를 단순한 액받이로 쓴게 아니었다. 그래도 나름 정이 있었음.
보쿠덴에게 이긴 무사시를 칭찬.


무사시는 보쿠덴에게 이길 수 있었던건 체력적으로 우위에 있었기때문이고,
이런 체력이 생긴건 아키야마가 여행중에 무사시에게 맛있는걸 많이 먹여줬기 때문이라며 고맙다는 말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천하제일을 노리는 악녀. 우리가 가는 길은 외도!!
무사시는 아키야마도 죽여버린다.
아키야마여, 보쿠덴이여 내 안에 깃들어라!!
최강의 외도왕 미야모토 무사시 탄생!!
빌러니스 미야모토 무사시편 끝.











이후 유심편이 시작되는데...
아쉽게도 연재중단된다.
세키구치류 창시자 세키구치 우지무네.(세키구치 쥬신)
그녀는 어릴적 인간의 시체를 보고, 인간의 구조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 그리고 해부를 통해 인체를 완벽하게 파악.
최소한의 힘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유술을 마스터한다.
그러는 과정에서 악녀답게ㅋㅋㅋ 사람의 뼈가 꺾이는 소리에 희열을 느낌.
쥬신은 동네 남정네들 관절 박살내다가 한소리듣고ㅋㅋㅋ 동네 개새끼들 뼈 다 박살냄. 그러다 거대늑대와 한판 붙는다ㅋ




연재만 계속됐으면, 미친년끼리 개같이 싸우는거 개꿀잼이었을텐데 너무 아쉬움ㅠㅠ
계집싸움만큼 재밌는게 없는데 만화가 망함








덧글

  • 생강이 2022/05/24 19:18 # 삭제 답글

    대체 이런 재미난 만화는 어디서 찾으시는 건가요?
  • ㅇㅇ 2022/05/26 01:54 # 삭제 답글

    유메마쿠라바쿠는 ㄹㅇ
  • 시몬벨 2022/07/20 00:54 # 삭제 답글

    악녀들이지만 또 뼛속까지 악녀는 아닌게 매력이죠. 아키야마와 무사시 사이엔 사제의 정이란게 있었고 쥬신도 성격이 사이코긴 하지만 아내가 살해당한 옆집아저씨가 불쌍해서 복수해줄려고 늑대잡으러 간거니까요.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