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지통신 아게다마 원야무녀 스레 개잡소리





>원야무녀(온요미코)
>정말 외모는 최고.
바보냐 넌
알맹이도 최고잖아.
목소리도 최고




히로인







목소리가 샤아의 마누라.
*타마가와 사키코(玉川砂記子)는 샤아 성우 이케다 슈이치의 두번째 부인.











>목소리가 보물헌터 라임의 사람.
>신나게 목소리 들었는데 같은 사람이라고 눈치채지 못했다.
자매역할처럼 마츠이씨와 함께 일한게 많았던 것 같다.
레스카, 코코아.
컴파일러, 컴파일러 화이트 등





메인 케릭터 성우들은 지금도 현역인 분들이 대부분.








>보여주고 감춘다. 지금은 할 수 없는 스타일.
이런게 오후6시에 방영되었으니 엄청난 시절이었다.










어느샌가 히로인이 되었다.
마지막엔 두사람이 이어질거라고 믿었다.










최고의 딸감.
테이프 끊어질때까지 돌려봤다
하이퍼로 변신할때 전라 직후 가슴이 살짝 흔들린다.










>세상에 저런 몸매의 초등학생이 어디있어!!
>발육이 미쳤다.
버블시기에 자랐기때문에 최근 초등학생보다 영양상태가 좋다.






갑자기 넨도로이드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








>설마 지금 20주년?
1991년에 방영했으니까 올해로 31주년.
*겐지통신 아게다마 1991년 방영.








요즘 아사리 요시토오에게 감사하고 있다.











>저 시절엔 레이저 디스크 사는 사람이 적었다.
dvd는 음질이 안좋다.
LD,VHS라면 고음질로 즐길수 있는데 환경 준비하는게 힘들다.








>LD,VHS라면 고음질로 즐길수 있는데 환경 준비하는게 힘들다.
dvd박스 사서 살짝 봤는데, 재밌어서 그대로 정주행했다.
dvd박스 사는게 정답이었다.
더이상 재방송도 안해준다.









창고뒤져보니 LD가 나왔다.
응모권은 잘려나갔지만









당시 LD표지는 캐릭터 디자인 담당했던 사람이 직접 그렸는데,dvd는...










dvd박스 나오기전까지 LD에 엄청난 프리미엄이 붙었었다.
전권구입특전 전화카드도 있었고





>초등학생 젖꼭지도 묘사하던 시절
저때는 "초등학생한테 욕정하는 변태가 있을리 없잖아!!"라는게 상식이던 때였으니까.








>아름다운 여성이군요. 고등학생, 대학생입니까?
초등학생인건 괜찮다. 하지만 저게 초4인건 이상하다...









최종보스가 평범하게 체포되고 끝.









>음악이 사하시 토시히코(佐橋俊彦) 선생님 작품이었구나.. 몰랐다.
오프닝, 엔딩 전후기 포함해서 극전반을 담당했다.
애니메이션 곡을 만든건 아게다마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북클릿에 코멘트가 적혀있었음.





>사하시 토시히코(佐橋俊彦)
빨간망토 챠챠로 이름만 알고있었는데, 아게다마도 담당했구나.









>목소리가 체포하겠어의 츠지모토 나츠미
체포하겠어 재밌네.
간만에 다시 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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