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진구지 사부로 6개의 범행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전자오락




탐정 진구지 사부로 보러가기


6번째 모바일판 스토리.
프리즘 오브 아이즈 수록.



6개의 범행은 오역ㅋㅋㅋ
원문은 6枚の犯行.(6장의 범행)
과거 사건을 일으켰던 범인이 진구지에게 쓴 6장의 편지를 가리키는 말.
라이터는 코다카 카즈타카.(단간론파 시리즈, 월드 엔드 클럽, 데스 컴 트루)








등장인물.











스토리 요약 정리

어느날 진구지에게 편지가 온다.
과거 어떤 사건을 일으켰던 인물로부터의 편지.
진구지가 범인의 편지를 읽으면서 사건을 회상한다.









어느 추운 겨울날.
진구지에게 쿠즈미 류노스케라는 사진작가가 찾아온다.
의뢰내용은 외동딸 쿠즈미 사야카(21세)의 호위. 사진을 찢은 범인의 조사.
쿠즈미 류노스케는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최근 내 사진회에서 여자사진만 찢겨나가는 등 불안한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딸은 도내 맨션에서 혼자 살고 있다.
혹시 딸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걱정된다.









진구지는 사야카가 살고있는 파피루스 토야마 302호실을 방문.
하지만 아빠의 의뢰로 왔다는 말을 듣자마자 쫓겨남.
딸과 아버지의 사이는 좋지 않다.








사야카의 친구들을 확인.
사야카는 함께 다니는 친구들을 자주 집에 부른다.
오오츠카 유코, 카미조 아키라, 카토 케이, 오카노 타카시.


유코는 잘나가는 여대생. 정보를 미끼로 진구지한테 밥한끼 뜯어먹음.(고급 이탈리아 요리..)
카미조는 사야카의 남친.
카토는 에미의 남친.
타카시는 사야카의 이복오빠.








진구지는 맨션밖에서 밤새도록 호위.
누군가 수상한 인물이 맨션에 들어가지 않나 지켜본다.
그리고 사야카가 대학교에 갈때쯤에 요코와 교대를 하려고 하는데...
오전6시, 사야카의 옆집 301호에서 창문 깨지는 소리가 난다.










301호로 달려가 문을 열고 들어간 진구지.
갑자기 플래시가 터진다. 그리고 실내를 살펴보니까 젊은 여성이 부엌칼에 맞아 사망했다.
사망한 여성은 사카키 에미. 사야카 및 친구들과 같은 대학교 동기.
에미는 뱀모양의 은반지를 끼고 있다.
창문은 야구 방망이로 깼다.
현관문이 열리면 카메라 셔터가 터지는 장치가 설치되어 있었다.







진구지는 사건현장을 보고 바로 트릭을 알아챈다.
창문이 깨어져 있지만 3층이라 뛰어내려 탈출하는것은 불가능하다.
범인은 플래시를 이용해 진구지의 시선을 거실로 돌리고, 현관문 근처의 욕실에 숨어있다가 바로 탈출했다.







사야카와 친구들은 사건 전날, 사야카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모두 곯아떨어졌다.
그들과 대화해서 정보를 획득.
카토 케이가 사카이 에미의 연인.(은반지는 커플링)
그런데 최근 사이가 멀어졌다.
에미는 원래 돈을 막쓰는 타입인데, 최근들어서 정도가 심해졌다. 그리고 누군가 에미의 월세를 대신 내주는것 같았다.



진구지는 맨션 관리인에게 질문.
류노스케가 에미의 월세를 대신 내주고, 601호도 빌렸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류노스케는 에미를 이용해, 자신의 딸을 감시하고 있었고, 딸의 방에 몰카를 설치하고,601호에서 지켜보고 있었음ㅋㅋㅋ








쿠즈미 류노스케한테 가서 사카키 에미가 죽었다고 보고.
딸의 친구에게 딸을 감시하게 했다고 말하자 류노스케는 격분, 그리고 그는 누군가의 편지를 받고 의뢰를 취소한다.
사무소로 돌아온 진구지.
류노스케의 태도에 빡쳐, 무보수로 사건을 조사하기로함.









에미의 집에서 열쇠를 발견하고, 대학교에서 에미의 라커룸을 연다.
그리고 에미의 일기장을 발견.
일기장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있다.
1. 류노스케가 딸을 감시하는 변태.
2. 에미는 누군가를 협박해 돈을 뜯어내고 있었다.
3. 류노스케에겐 사생아가 있다.









갑자기 류노스케가 자살했다는 연락이 온다.
사카이 에미가 죽은 맨션에서 자살한것.
경찰은 601호에서 그가 뛰어내렸다고 판단.









파피루스 토야마 601호.
류노스케의 방에는 딸의 사진이 가득있었다.
그는 몰래카메라로 딸을 도촬하고 있었으며, 딸이 누군가와 사귀지 않을까 감시하고 있었음ㅋㅋ
그리고 류노스케의 유서가 발견된다.
나는 딸을 감시하고 있었으며, 사카이 에미에게 그 사실을 들켰다. 당황한 나는 그녀를 죽였다.
하지만 제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니, 끔찍했다. 사람을 죽이고 딸을 계속 감시하는 나. 그래서 죽음을 택한다.



경찰수사로 인해 사진회에서 여성사진을 찢은 범인이 밝혀진다.
범인은 사카이 에미.
하지만 진구지는 류노스케는 타살. 에미를 죽인 범인은 따로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사진을 찢은 범인은 밝혀졌지만, 류노스케, 에미를 죽인 범인 밝혀지지 않았다.
수사를 계속하는 진구지.
또 남의 라커룸을 따고 편지 발견ㅋㅋㅋㅋ
에미가 카미조에게 보낸 협박장.
사야카와 카미조는 사귀고 있었다. 그리고 사야카는 현재 임신한 상태.
두사람의 교제가 류노스케에게 들키면 큰일이 날테니, 이 사실을 폭로당하기 싫으면 자신에게 돈을 달라는 내용.
하지만 카미조는 에미에게 돈을 주지 않았고, 에미는 류노스케의 감시가 더 강화되도록 사진회에서 여성사진만 골라 찢은거였다.







진구지는 옥상에서 렌즈캡을 발견.








진구지는 타카시를 찾아감.
타카시는 나중에 사야카 그룹에 들어온 인물. 사야카 옆에 있으려고 무슨일이든 마다 않고 있다.
타카시는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다.
여기서 타카시가 류노스케의 사생아라는게 밝혀짐ㅋㅋㅋㅋ
오카노 유키에는 류노스케의 조수였고, 그녀를 임신시키고 버렷다.








타카시의 방에서 렌즈가 두개인 카메라를 발견.
옥상에서 찾은 렌즈캡과 딱 맞은 카메라.
카메라에는 콘크리트 가루가 묻어있었다.
즉, 이 카메라는 시체 옆에 있었고, 그걸 타카시가 집으로 가져온 것.








류노스케의 사무실에 젊은 남성이 나타나 무언가를 가지고 나갔다고 연락받음.
알고보니 그 인물은 사야카의 남친 카미조 아키라.
카미조는 진구지에게 범인이 누군지 알려주기위해 그 편지를 훔쳤다.
그 편지를 사야카가 류노스케에게 쓴 편지.
편지 내용은 다음과 같다.
"당신은 탐정을 고용해 사카이 에미를 죽인 범인을 찾는것 같지만, 범인은 나다. 왜 죽였는지 알겠죠? 모든 일은 당신이 원인이다. 더 이상 내 인생을 망치지 마세요."


이번 사건의 범인은 쿠즈미 사야카였음.









그때 타카시가 달려들어와 카미조와 실랑이.
타카시는 자신이 범인이라고 주장한다.
타카시는 이복여동생인 사야카를 지키기위해 이런짓을 하고 있었다ㅋㅋㅋㅋ
타카시는 사야카가 행복하길 바랐다.
그런데 사야카가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 그리고 타카시가 류노스케의 시체를 발견하고, 옥상에 있던 사야카의 모습까지 목격했음. 그래서 사야카가 범인이 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카메라를 훔쳤다.
카미조를 패려고 했던 이유는 살인을 저지른 여동생을 버려서ㅋㅋㅋ








카미조는 사야카를 진심으로 사랑했고, 그래서 그녀를 임신시켰지만, 류노스케의 반대가 두려웠다.
그런와중에 사야카가 아버지를 죽이자 경악ㅋㅋㅋㅋ
사건후 타카시가 나타나 사야카 대신 내가 깜방에 갈테니, 두사람은 결혼해서 생활하라고 했는데ㅋㅋㅋ
여차하면 사람도 죽이는 여친이 무서워서 손절함ㅋㅋㅋ
그래서 진구지한테 범인이 누군지 알려려준것ㅋㅋ









진구지가 범인 쿠즈미 사야카를 찾아가 추리쇼 시작.
사야카는 자신과 카미조의 교제로 여러사람을 협박하는 에미가 좆같아서 부엌카롤 살해.
그리고 진구지에게 플래시 터트리고 도주.
사야카는 몰카로 자신을 감시하는 류노스케에게 전화해서 601호실 창밖을 보라고 지시.
류노스케가 고개를 내밀었을때 옥상에서 카메라를 떨어뜨림.
그 충격에 류노스케는 베란다 밖으로 떨어져 사망ㅋㅋㅋㅋ(아니 씨발 카메라가 얼마나 무겁길래 그거 맞고 몸이 회전해서 떨어질 정도냐ㅋㅋㅋ)
사야카가 하필이면 카메라를 던진 이유는 류노스케가 사진작가라 시체 옆에 카메라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기때문.
*하지만 카메라에 묻은 피로 위에서 던졌다는게 뽀록남ㅋㅋㅋ 그리고 그럴거라고 예상한 타카시가 사야카를 감싸기위해, 현장에서 카메라를 회수. 자신의 집에 숨겼지만 진구지한테 발각되고 망함.





살인동기는 카미조를 사랑해서ㅋㅋㅋ
카미조와 함께 하려는데, 에미년은 그걸로 아버지한테 협박하고, 류노스케는 딸을 독점하려고 했다.
사야카는 아버지의 사랑을 독점욕이라고 비난.
그딴건 사랑도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살인까지 하면서 맺어지려고 했던 아키라한테 통수맞았다며, 자살하려는 사야카.








진구지가 임신사실로 설득.
너는 모두에게 배신당했지만 뱃속의 아이를 생각해서 자살하지마라.
네 아이는 너의 사랑을 기다리고 있다. 사랑을 위해 죽음이 아닌, 삶을 선택해라.
이에 사야카는 자살을 포기.









다시 처음으로 돌아온다.
세월이 지나 출산한 사야카.
사야카는 자신이 저질렀던 사건을 회상하며 진구지에게 6장의 편지를 보냈다.
사야카는 자신이 그렇게도 혐오했던 아버지와 똑같은 행동으로 자신을 파멸로 몰아넣었다고 반성.
출산한 아이를 사랑하며 새 삶을 살겠다고 말한다.








편지를 다 읽으니 아침해가 밝아온다.
진구지는 브랜디 한잔이 땡겨서 드링킹ㅋㅋㅋㅋ
출근한 요코가 아침부터 술 퍼마시냐고 꼽준다ㅋㅋㅋㅋ(자영업자 특권...)
진구지는 나도 사야카처럼 사랑할 수 있는 존재를 찾았을까하며 요코를 바라보고, 자신이 사랑하는 것은 이 사무소라고 말한다.
6장의 범행 끝.







1. 부전자전, 자강두천ㅋㅋㅋㅋㅋ
친딸 도촬하는 애비. 교제, 임신사실 알면 지랄염병할까봐 존속살해ㅋㅋㅋㅋ
그냥 에미, 류노스케 없는 곳으로 도망치면 될걸ㅋㅋㅋ 살인까지 저지르니까 남친이 기겁하고 손절하지ㅋㅋㅋ





2. 두부에 카메라 맞고 난간너머로 추락ㅋㅋㅋ 아 이건 좀;;(절레절레)








덧글

  • 그루미온 2022/05/22 14:27 # 삭제 답글

    https://happysky1002.tistory.com/m/777 심심해서 모델이 된 카메라 찾아봤는데, 959g 나간다는 듯 하니 잘만 맞히면 죽일 수도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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