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진구지 사부로 시간이 흐르는대로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정리 전자오락




탐정 진구지 사부로 보러가기


스포일러 주의
프리즘 오브 아이즈 수록작,




한줄요약: 가족끼리 대화 좀 해라!!!
거짓말로 점철된 가족.
소개문에 틀린말이 하나도 없었음ㅋㅋㅋㅋ(이왜진??)
중요한 일이면 가족끼리 대화해서 해결하지, 말안하니까 서로 오해하고 사건만 오지게 꼬임ㅋ







호소카와 노부코
이번 사건의 의뢰인.
긴자 호스티스 출신
야쿠자 두목 후린 고조가 마음에 들어하는 여성.
고조가 뒤를 봐주던 가게에서 호스티스로 일했다.
수년전 호스티스를 그만두고 사업가 호소카와 료스케와 결혼했다. (료스케의 후처. 전처는 사망했음)
그녀의 집에 도둑이 들어, 남편이 아끼는 그림을 훔쳐갔기에 진구지 사부로에게 의뢰한다. 의붓아들 에이지가 훔쳐갔다고 생각했기에,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탐정에 의뢰한 것.
남편의 회사가 도산했음에도 불구하고 낭비벽이 심한 에이지를 싫어한다.
아줌마 개쎾쓰함. 어째 딸보다 엄마가 더 예쁘냐ㅋㅋㅋㅋ










호소카와 료스케
사업가
반년전 회사가 도산했다.
탈세하기위해 미술품을 수집했음.
탈세장부를 그림액자에 숨겨두었다. 그런데 그 그림이 도둑맞음.






호소카와 에이지
료스케의 아들
가족을 돌보지 않고 일만하는 아버지에게 실망하고 18세때 가출.
얼마전에 아버지의 강요로 집에 들어왔다.
아들 켄이치가 특수한 심장병에 걸렸음.
그 수술비를 마련하기위해 아버지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집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아버지는 약속했던 돈의 절반만 주었고, 이에 탈세를 폭로하고 아버지의 돈을 빼앗기위해 그림을 훔친다.








호소카와 준코
노부코의 딸.
착함.
가족이 화목하길 바란다.





사다 카즈미
미용사
에이지의 아내
료스케로 인해 남편과 강제로 헤어졌음.
골동품 가게 갈란당에서 몰래 남편과 만나고 있다.
남편을 만나고 출근하던 어느날 소매치기에게 머리를 강타당하고 기억상실에 걸린다ㅋㅋㅋㅋㅋ





사다 켄이치
에이지, 카즈미의 아들.
특수한 심장병을 앓고있다.
몸에 비해 심장이 제대로 성장하지 않아, 1년뒤에 사망할 위기에 처함.
특수한 수술이 필요하고, 이 수술은 외국에서만 할 수 있다. 거액의 수술비용이 필요함.
종종 심장발작도 일어난다.
일상생활하는데도 엄청난 돈이 들어가기때문에, 켄이치는 자신의 병때문에 아빠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함.





스가 모토야
소매치기범
21세, 무직









메인 스토리 요약
오늘은 켄이치가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귀국하는날.
때문에 1년전 발생한 사건의 관계자(진구지,요코,코바야시)들이 공원에 모여 함께 공항으로 출발하려고 한다.
그때 그들의 앞에 그냥 산책하던 쿠마노 산조가 등장.
진구지는 아직 도착하지 않은 요코, 코바야시가 올때까지 1년전 사건을 이야기해준다.









1년전
쿠마노 산조가 늙은 경찰견 즈타를 진구지에게 맡긴다.







진구지에게 후린 고조를 통해 의뢰가 들어옴.
고조가 자신이 아끼는 전직 호스티스 노부코가 곤경에 처해있다면서 가보라고 함.








노부코는 자신의 집에서 남편이 아끼는 그림이 도둑맞았다. 이를 찾아달라고 함.
남편은 모레 출장에서 돌아온다.
그래서 내일까지 그림을 찾아달라고 함ㅋㅋㅋㅋ
현장을 조사해보니 수상한점이 한둘이 아니다.
어제는 비오는날이었다. 그런데 창문깨고 들어온 도둑의 발자국이 실내에 없음.
그리고 도난방지용 방범부저가 달려있었는데, 옆집에서 부저 소리를 듣지 못했다. 집안에 노부코, 에이지, 준코가 전부 있었는데 모두 부저소리 못들었음ㅋㅋㅋ
딱봐도 집안사람의 소행.
노부코 역시 이를 눈치채고,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탐정에게 의뢰한것.







수사결과 범인은 에이지.
노부코는 당일밤에 친구의 바에 있었다는 알리바이가 존재.
준코는 의붓오빠가 에이지가 범인인걸 감추고, 외부인의 소행인것처럼 조작까지 했음ㅋㅋㅋㅋ
에이지는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고 그림을 골동품가게 갈란당에 맡겼으니 찾아와달라고 함.









잠시 사무소에 들른 진구지.
처음보는 소년이 사무소 바닥에서 가슴을 부여잡고 뒹굴고 있음ㅋㅋㅋ








요코 시점으로 변경.
생필품 사고 돌아오던 요코가 카부키쵸에서 미아가 된 소년 사다 켄이치를 발견한다.
켄이치의 말에 의하면 엄마가 3일전부터 집에 안들어옴.
요코는 경찰서에 켄이치를 맡기려고 하는데, 켄이치는 요코옆을 떨어지려고 하지 않는다.
형사과 경위 코바야시의 승인하에 요코가 켄이치를 맡기로함.
요코는 켄이치의 엄마를 찾기위해 사방팔방 수소문.
수사끝에 켄이치가 특수한 심장병에 걸렸다는 것, 누군가가 켄이치의 집에 무단침입해 집을 뒤졌다는걸 알게된다.







요코가 사무소에 돌아오고 심장발작에 괴로워하는 켄이치에게 약을 먹인다.








다시 수사 재개
알고보니 사다 카즈미는 갈란당에서 남편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소매치기를 당했고, 뒤통수 강타당한 충격으로 일시적인 기억상실증에 걸렸음.
소매치기범 스다 모토야는 카즈미의 백을 훔쳐달아났는데, 그때 자신의 폰을 분실.
카즈미가 자신의 휴대폰을 훔쳐갔다고 생각한 스다는 카즈미의 가방에서 키를 찾아, 그녀의 집에 몰래 침입하여 집안을 뒤지고 있었다.
스다 카즈야는 얼마못가 경찰에 체포됨ㅋ
그리고 자신의 범행을 시인.








요코가 켄이치를 카즈미에게 데려가고, 카즈미는 자신의 아들을 보고 기억을 되찾는다.
카즈미는 요코에게 남편 에이지가 부친 료스케에게 복수할 생각이라며 이를 막아달라고 함.









호소카와 료스케가 출장에서 돌아옴.
진구지는 갈란당에서 에이지가 맡긴 그림을 되찾는데 성공.
노부코에게 돌려준다.








하지만 료스케에게 중요한건 그림이 아니라, 액자에 있는 장부ㅋㅋㅋㅋ
장부는 에이지가 들고 튀었음.
하지만 그사실을 모르는 료스케는 진구지가 장부를 먹었다고 생각하고 사무소로 찾아와 행패를 부린다.
진구지한테 몇대맞고 패색이 짙어지자 자신의 손자인지도 모르고 켄이치 붙잡고 협박함ㅋㅋ
하지만 즈타가 대활약.








뒤이어, 노부코, 에이지가 사무소를 찾아오고 드디어 모든 사정이 밝혀진다.
료스케는 일만 했지만, 아들 에이지를 진심으로 사랑했다. 그래서 가출한 아들보고 집에 들어오라고 함.
그런데 여기서 조건을 건게 문제ㅋㅋㅋㅋ
바깥에서 만난 카즈미와 이혼하라고 함.
에이지는 원래 집에 돌아갈 생각이 없었는데, 아들 켄이치의 수술비용을 마련하기위해 아버지한테 거금을 요구.
료스케는 에이지의 조건을 받아들임.
하지만 료스케의 회사가 도산했기때문에 약속했던 금액의 절반밖에 주지 못한다.





여기서 가족끼리 대화하지 않아서 심각한 오해가 발생.
료스케는 에이지가 달라는 돈이 손자의 수술비용인지 모름ㅋㅋㅋ(에이지가 말안했기때문.)
료스케는 아들이 손자있는걸 말안해서 손주 팔 부러뜨릴뻔함ㅋㅋㅋ
에이지는 왜 아버지가 나머지 돈을 주지 않는지 모름ㅋㅋㅋ(료스케가 자신의 회사가 도산했다는걸 말안해서ㅋㅋ)
에이지는 아빠 회사가 도산한줄 모르기때문에, 노부코가 아버지 재산을 노리고 결혼했다고 생각ㅋㅋㅋ(노부코가 료스케 재산을 노리고 결혼했다면, 반년전 도산했을때 손절했어야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음. 진심으로 료스케를 사랑하고 있다.)
노부코는 에이지가 돈을 원하는게 아들 수술비용때문인지 모르기때문에, 에이지의 씀씀이가 헤프다고 오해ㅋㅋㅋ 남편회사가 도산했는데 자꾸 돈달라고 하는 의붓아들이 너무 좆같음ㅋㅋ
켄이치는 아빠가 사정을 말해주지 않았기에 자신이 미워서 엄마와 이혼한줄 암ㅋㅋㅋ



제발 대화 좀 하고 살아!!!








가족 한자리에 모였기때문에 드디어 소통하고 오해가 풀린다.
제대로 대화하지 않아서 이 모든 오해와 증오가 발생했다는걸 알게된 호소카와 일가.
서로 반성한다.
료스케는 손자의 수술비를 마련하기위해 집을 팔기로 함.









회상종료.
진구지, 요코, 쿠마노, 코바야시 앞에 준코가 나타난다.
원래는 사무실에 있어야할 즈타.
귀신같이 눈치채고 몰래 진구지 따라서 공원으로 왔음.
두번째 심장수술을 마치고, 호주에서 귀국하는 켄이치를 맞이하러 다함께 공항으로 간다.
시간이 흐르는대로 끝.






노부코 아줌마 개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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