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트루 컬러즈 클리어. 메인 스토리 요약 정리 전자오락





총챕터 5장 완
클리어타임:8시간
2021년작
제작: 덱 나인 게임즈
유통: 스퀘어 에닉스




하도 서양게임 얼굴빻은 여주 많이보다보니 이정도면 선녀. 쌉가능.
게임패스로 플레이.
게임패스 좋은점ㅋㅋㅋ 절대로 구입안할 게임들 찍먹, 최단클 최적화.
액션게임, rpg충이라 이런 게임 절대로 안할 인종인데, 게임패스 덕분에 여러장르 찍먹해보고 있다.




안한글화.
하지만 스쿠에니 유통이라 일본어 풀더빙 되어있음. 개꿀띠. 일본어판으로 플레이했다.
표지만 보면 pc냄새 풀풀나는데 그딴거 거의 없음.
레즈 엔딩이 있긴하다.
플레이해보면 알겠지만 스윗양남 라이언 병신 같아서 차라리 레즈엔딩이 나음ㅠㅠㅠㅠ







레코드 가게 고양이 발키리.
커엽커엽
다 좋은데 게임 템포 너무 느리다.











알렉스 첸(알렉산드라 첸)
주인공
진씨.(chen)
중국계 미국인.
21살.


알렉스의 인생은 지금까지 씹창이었다.
11살때 엄마가 병에 걸려서 입원하고 사망. 엄마 병원생활 때문에 가족이 망가지게 된다.
아빠 존은 엄마 사망후에 직장에서 짤림. 이후 여러 직업을 전전하지만 벌이가 시원찮고, 계속 해고당한다.
이걸 본 사춘기 오빠 게이브는 아빠보고 제대로 된 직장도 못다니는 병신이라고 놀리고 맨날 집에서 싸움;;; 결국 아빠 멘탈 나가고 애비가 자식들 버리고 가출;;
이후 게이브, 알렉스는 아동보호시설로.
게이브 16살때 자동차를 훔치고 소년원으로ㅋㅋㅋㅋㅋ알렉스는 완전히 혼자가 된다.
이후 알렉스도 삐뚤어지고, 보호시설내에서 다른 아이들과 쌈박질. 이딴식으로 행동하니까 입양가정도 못찾음. 입양되어도 얼마되지 않아 다시 시설로. 알렉스는 그렇게 보호시설을 전전하면서 21세가 되어 퇴소한다ㅋㅋㅋㅋ



알렉스는 저런 생활을 하면서 특수능력을 얻게되었다.(선천적인 능력이 아님)
타인의 감정을 색깔로 볼 수 있고, 감정과 링크, 심지어 마음까지 읽을 수 있게 된다.
이 능력에 익숙해지자 나중에는 타인의 감정 일부를 제거할 수 있게 됨.







3인칭 게임하는 이유
여캐 영덩이 봐야됨ㅋㅋㅋㅋ 
안산형 빵댕이.
아니 똥양인인데, 서양인보다 허벅지 오진다.











게이브 첸(가브리엘 첸)
알렉스의 오빠.
씹인싸
16세때 소년원 가면서 고교 중퇴.
이후 곳곳을 전전하다가 콜로라도의 광산마을 헤이븐 스트링스에 정착하게 된다.
이곳에서 바텐더로 일하며 마을사람과 아주 친해진다.
현재 미망인 샬롯과 사귀고 있다. 결혼할 생각.
보호시설을 전전하는 여동생을 찾아내고 이곳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줌.
그런데 1장 마지막에 사망;;;









준 "존" 첸
알렉스, 게이브의 아빠.
자식을 버리고 광산마을 헤이븐에서 광부로 일하다가 갱도사고로 사망.









지앙 "웬디" 첸
알렉스, 게이브의 엄마.
호흡기 병으로 사망.









라이언 루칸
배우자 후보1
파크 레인저(국립공원 관리인)
마을회장 제드 루칸의 아들.
잘 생기고 행동도 올바른데 여친이 없음. 은근히 쑥맥.
정의로운 척하는데 은근히 겁쟁이 오진다. 이새끼 이래서 여친이 없는거였다.









스테프(스테파니 긴그리치)
배우자 후보2
드러머.
현재 헤이븐에서 음악가게를 경영하며, 마을 방송국을 운영하고 있다.
게이브의 추천으로 이곳에 오게 됐음.









제드 루칸
라이언의 아버지.
마을회장
술집 블랙랜턴의 오너.
12년전 탄광붕괴를 감지하고 수많은 사람을 구했다는 마을의 영웅.
사실 탄광붕괴는 제드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 지하수가 있음에도 제드가 무리하게 갱도를 계속 팠고, 결국 이때문에 7명이 사망했음. 갱도가 무너내리자 제드가 혼자 탈출.
제드는 이 사실을 은폐하고자 타이폰사와 손잡게 된다.
보수로 술집 블랙랜턴을 받게 되었다.








샬롯 하몬
게이브의 연인.
미망인.
아들 에단과 함께 살고있다.
허브가게를 경영.









에단 램버트
샬롯의 아들.
만화를 좋아한다.
모험심이 강하다.








라일리 레테
어릴적 사고로 부모를 잃고, 현재 할머니 엘레노아와 함께 살고 있다.
할머니가 경영하는 꽃집에서 일하고 있다.
얼마전 게이브의 도움으로 대학에 합격했음.









엘레노아 레테
라일리의 할머니
현재 알츠하이머 초기.
손녀가 자신을 걱정해 대학교를 포기할까봐 치매 앓고있다는걸 감추고 있음.








맥 루돈
라일리의 남친.
열등감이 너무 심해서, 여친 라일리가 자신을 버릴까봐 안절부절.
라일리도 이새끼 하는짓보고 정떨어져서 헤어짐ㅋㅋㅋㅋ
4년 교제했다.









다이안 제이콥스
타이폰사 직원.
광산마을 헤이든 담당.








제이슨 파이크
보안관











작중무대
콜로라도의 광산마을 헤이븐 스프링스.
옛날에는 은광이 많았었는데, 현재는 고갈됐다.
현재는 우라늄을 채취하고 있다.
세계적 대기업 타이폰이 이곳의 우라늄 채굴업무를 맡고 있다. 2008년 낙반사고가 있었다.





메인 스토리 요약

1화
작중시점은 2019년 5월.
보호시설에서 나온 알렉스가 오빠 게이브의 소개로 광산마을 헤이븐에 도착.
마을사람들을 소개받는다.
게이브는 여친 샬롯과 함께 살기로 했고, 알렉스는 게이브가 살았던 바의 2층을 물려받게 된다.
알렉스는 오빠 게이브에게 자신의 능력을 알려줌.







이때 사건 발생.
샬롯의 아들 에단이 폐광산에 들어감. 그런데 오늘은 폭파작업이 있음. 그대로 내버려두면 에단이 죽을 수 있다.
그래서 게이브, 라이언, 알렉스가 찾으러감.
게이브는 위성전화로 사람이 산에 있으니 오늘 폭파를 취소하라고 연락.
에단 미친 애새끼ㅋㅋㅋ
본인이 산속 깊은 곳까지 들어와놓고 무서워서 못 나가겠다고 지랄.
결국 주인공이 감정링크 힘을 사용해서 에단을 안심시키고 외다무 다리를 함께 건너옴.
하지만 타이폰사가 폭파를 강행했고,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게이브가 돌맞고 계곡 아래로 추락해 사망한다.
*게이브와 알렉스가 서로를 끈으로 묶고있었는데, 둘 다 죽을까봐 라이언이 줄을 끊었다.









2화
블랙랜터에서 게이브 추모식.
그런데 여기서 그날 보안과 당직이었던 맥이 게이브의 폭파중지 요청전화를 못받았다고 주장.
뭔가 이상하다는걸 눈치채고 알렉스가 수사시작.
수사결과 맥이 회사한테 협박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됨.
타이폰사가 전화가 없었다고 주장하라고 명령.




알렉스가 라이언에게 자신의 능력을 밝히고 허그.







그날밤 모두가 게이브를 떠올리며 풍등 날림.
아니ㅋㅋㅋㅋ 산쪽으로 풍등날렸다가 불나면 어떡하려고ㅋㅋㅋ
모두가 게이브를 생각하며 좋은 감정을 느끼는데...
타이폰사 직원 다이언만 두려움의 보라색 오라를 내뿜고 있다.









3화
다이언이 수상하다는걸 알게된 알렉스. 친구가 된 라이언, 스테프와 함께 다이언을 조사하기로.
다이언의 감정을 읽은 알렉스는 그녀가 갖고 있는 usb에 증거가 있다는걸 알아냄.
모쏠아다로 추정되는 다이언에게 데이트를 신청해 주의를 돌리고 usb훔치기로 함.
여기서 라이언, 스테프 선택.
나는 스테프를 선택.(레즈파워로 헤쳐나간다!!)
스테프가 다이언에게 데이트를 신청하자 다이언 얼굴이 붉어진다ㅋㅋㅋ 레즈 맞네ㅋㅋㅋ
그사이 usb긴빠이.
usb해석은 컴퓨터 잘아는 라일리에게 맡기고, 우리는 롤플레잉게임하러;;









자신 때문에 게이브가 죽었다고 슬퍼하는 에단을 위해 마을사람들이 현실 롤플레잉게임을 해줌.
에단은 용사 세이노어.
알렉스는 음유시인 알렉산드라.


왕국에 몬스터가 출몰. 몬스터들을 없애려면 과거 용사들이 변했다는 소울쥬얼3개가 필요하다.
왕이 소울쥬얼3개를 모아오라고 요청.
소울쥬얼3개를 모으고, 요정여왕한테 스카이소드 받아서 보석꽂아 용사의 칼을 완성.
그랬더니 최종보스 스톰라이더(제드) 등장.
알고보니 왕국의 왕이 최종보스였다.
스톰라이더 쓰러뜨리고 엔딩.
에단이 어느정도 기운차렸나 싶었는데, 다시 게이브를 떠올리고 풀죽어버림ㅋㅋㅋ









본편보다 더 재밌는 rpg파트.








덤으로 샬롯도 게이브 떠올리고 분노상태ㅋㅋㅋ
샬롯은 남편과 사별하고, 아들과 함께 둘이서만 살아가려고 했는데, 그녀앞에 게이브가 나타났다.
게이브와 사귀게 된 샬롯은 다시 삶에 희망을 느끼게 됐음.
그런데 하필이면 아들이 광산에 들어가는 바람에 게이브 사망;;;
샬롯은 아들을 용서할 수 없게 됐다.
그리고 죽은 남친 때문에 아들을 미워하게된 자신에게도 분노.



선택지 등장.
주인공의 힘으로 샬롯을 분노를 도려낼수 있다.
나는 그렇게 감정조작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냥 내버려둠. 본인이 극복해야지 그걸 내맘대로 조종하는건 좀...







라일리의 분석이 끝나고 usb열람.
안에 음성파일이 들어있음.
맥은 폭파중지를 본사에 요청했지만 묵살당했다. 그 이유는 그날 다른 폭파작업이 있었기때문.
타이폰사는 뭔가 중요한것을 폭파해버리고 그 흔적을 없애버리기 위해, 그날 정해진 폭파를 강행해야만했다.










4화
마을 봄축제.
알렉스가 치마입음ㅠㅠㅠㅠ
허벅지 지린다ㅋㅋㅋㅋ
스테프의 무챠부리로 어쩔수없이 무대에 선 알렉스는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른다.






봄축제때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노란 장미를 건네주는 풍습이 있음.
라이언에게 노란 장미를 주고, 키스 박음.








보안관 파이크가 찾아온다.
타이폰사가 절도혐의로 알렉스를 고소ㅋㅋㅋㅋㅋ 그야그렇지ㅋㅋㅋ
파이크는 타이폰사에 쫄아서 알렉스에 합의종용.
상부에서 게이브 사망사건 후벼파지말라고 명령이 내려왔다.
알렉스는 파이크가 공포때문에 정상적인 판단을 못한다고 생각, 그의 공포심을 도려냄. 그러자 파이크는 usb를 받아들고 생각해보겠다고함.









블랙랜턴으로 돌아옴.
제드가 기다리고 있다.
제드는 타이폰사가 숨기려고하는 진실에 대해 알고있다면서 자신을 따라오라고함.
따라갔더니 12년전 사망사고가 있었던 구탄광.
제드는 본인때문에 이 사고가 일어났고, 타이폰사와 손잡고 사고를 덮었다고 말함.
비밀을 지키기위해서 널 죽여야겠다며 권총을 꺼내 알렉스를 쏜다. 알렉스는 통기구 아래로 추락.








5화
갱도로 추락하는 알렉스. 그러면서 플레이어가 렉스의 과거를 추체험;;
존나 길다.
엄마가 병에 걸려 사망했고, 그것때문에 가정씹창. 일자리를 잃은 아빠는 오빠가 계속 꼽주자 멘탈나가서 가출ㅋㅋㅋ 보호시설에 들어가게된 첸 남매.
오빠는 거기서 차량절도로 소년원.
알렉스도 사춘기 대폭발해서 폭력사태를 되풀이하다가 입양가정 못찾고 21살이 됨.







죽다 살아난 알렉스.
탄광에서 분노의 오라가 나오고, 그곳으로 갔더니 매몰된 사람들의 물건을 발견.
아빠 존의 물건을 발견하게된다.
아빠 존은 아이들을 버렸지만 아이들의 사진을 여전히 갖고 있었고, 제대로된 인간이 되기위해 광부로 취업했었음. 그런데 제드가 무리하게 갱도를 팠고, 매몰됨.
이후 어찌저찌해서 갱도 탈출.









블랙랜턴에서 마을회의가 열리고 있다.
앞으로 더욱 타이폰사와 협력하겠다는 내용.
그때 피투성이가 된 알렉스가 들어옴. 그리고 제드를 고발한다.
2008년 일어난 낙반사고는 제드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는 그 사실을 숨기기위해 자신을 죽이려고했다.
제드는 끝까지 시치미를 뗀다.
마을 사람도 대부분 제드편을 든다.(그야 그렇짘ㅋㅋㅋㅋ 온지 한달밖에 안된 외부인 말을 누가 밑냐ㅋㅋㅋ)
하지만 샬롯, 파이크, 스테파니는 내 들어줌. 파이크는 usb내용을 봤으니까.









그런데 스윗양남 라이언이 통수친다ㅋㅋㅋㅋ
라이언은 알렉스를 거짓말쟁이로 몰아감ㅋㅋㅋ 미친새끼야 너 녹음파일 들었잖아!!
알렉스가 자신을 배신했다면서 화냄;;;








어쩔 수 없이 제드 본인을 설득.
당신은 마을의 영웅이 아니다. 가족들에게 차마 말할 수 없어서 자신의 잘못을 덮었고, 지금까지 자신은 좋은 사람이라고 믿으며 살아왔다.
그렇게 쌓인 거짓말이 당신을 악마로 만들었고, 날 죽이려고 했던 것이다.
하지만 나는 당신을 용서한다. 인간은 누구나 겁쟁이니까.
당신이 진짜 히어로라면 진실을 받아들이고 다시 한번 일어서라.
제드가 설득에 넘어가고 오열. 자신의 잘못을 모두에게 고백한다.
제드의 폭로로 인해 타이폰사 엿먹음.









며칠뒤
라이언 저새끼ㅋㅋㅋㅋ
아빠가 그런 사람인줄 몰랐다면서 내가 잘못했다. 너랑 다시 관계를 돌리고 싶다고 말함.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아빠마저 용서한 너는 최고의 여자다. 나도 너처럼 강해지고 싶다.
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으니 한번 용서해줌.(두번은 없다 이새끼야...)







옥상에서 커신이 된 오빠 게이브와 만남.
게이브는 2택 제안.
헤이븐에 남을 것인가, 아니면 미국을 떠돌면서 음악가의 꿈을 이룰 것인가.
나는 헤이븐에 남기로 선택.









스테파니는 어느날 갑자기 마을을 떠남.
스테프가 남긴 레코드가게를 알렉스가 운영.(바와 동시운영ㅋㅋㅋ)
에단과도 친해짐.
라이언과 결혼해서 애도 숨풍숨풍 낳고.
음악가로 대성하진 못했지만, 주말마다 옥상에 올라가 사랑하는 사람들 앞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평화로운 생활을 보내게 되었다.
인생은 요지경 트루컬러즈 끝.









중국인들이 지랄했다는 티벳국기




내가 고른 선택지.
그저 팩트만 말한다!!! 알렉콜라!!


1화.
1. 에단이 광산에 간다는거 일러바치기ㅋㅋㅋ
2. 맥이 왜 게이브한테 주먹질했는지 라일리한테 이실직고.
3. 게이브에게 자신의 힘에 대해 말한다.



2화
1. 맥을 진정시킨다.
2. 엘레노아가 치매로 인해 게이브을 잊었다는걸 알려줌ㅋㅋㅋ
3. 샬롯이 타이폰사와 합의하지 않도록하게 함.




3화
1. 다이안을 꼬실 상대로 스테파니를 선택
2. 샬롯의 분노를 도려내지 않는다.



4화
1. 파이크의 공포심을 도려낸다.
2. 라일리에게 할머니가 치매라는걸 알려준다ㅋㅋㅋ



5화
1. 제드를 용서한다
2. 헤이븐 스프링스에 남는다.






덧글

  • ㅇㅇ 2022/04/17 21:00 # 삭제 답글

    캐릭터들 와꾸만 보고 무서워서 손도 못 대보고 있었는데 재밌어 보이노... 근데 흑린이 엄마 감정 도려내지 않으면 나중에 끔찍한 일 벌어짐? 주인공처럼 시설행이라던지?
  • 각시수련 2022/04/18 00:49 #

    분노 감정 도려내지 않아도 스토리 진행됨.(아무일도 없음)
    흑줌마 혼자 알아서 분노 조절.
    진심으로 아들을 용서했는지는 불명.
    선택지는 많은데 진짜 중요한 선택지는 몇 개 안됨. 극소수.(배우자 선택, 마을남기, 떠나기 등)
  • ㅇㅇ 2022/04/18 11:52 # 삭제

    안 좋은 점을 텔테일 게임이랑 닮았노... 1편에서도 선택지 가지고 그러더니 끝까지 못 고치는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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