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스트래티지 2회차 프레데리카 루트 클리어. 롤랜드 전하 파도파도 괴담만... 전자오락



클리어타임:41시간.
1회차가 19시간.



퐁퐁남 엔딩ㅠㅠㅠㅠ
스토리, 캐릭터 때문에 다회차 씹으면 씹을수록 맛나는 게임.
주로 롤랜드 즈언하ㅋㅋㅋ







세계지도
구름으로 가려진건 땅이 없는게 아니라 아무도 탐험하지 않은 지역이었다.ㅋㅋㅋㅋ
로젤족의 선조가 왔다는 센트랄리아는 팔크스령 대폭포 남부에 존재.
몇몇 사람들이 가봤는데, 황무지만 존나게 있고, 그거 넘어간 사람은 없어서 지도에 미표기.
에스프로스트 북부도 존나 추워서 아무도 설산너머로 안가봤다. 하이샌드 동부도 사막만 이어져서 안가봄.








롤랜드 전하
다른 루트 플레이하니까 롤랜드의 여러가지 면모가 보여서 개꿀잼. 파도파도 괴담만ㅋㅋㅋㅋㅋㅋ
허구한날 남한테 신세타령ㅋㅋㅋ 푸념만 늘어놓음.
작중에서 가장 모순적이고, 입체적인 캐릭터
이 인간 처음부터 왕의 그릇이 아니었고, 말만 번드르르하게 하지, 정작 할 마음도 의지도 없음.
다 때려치고 자유롭게 살고싶었던 인간. 그런데 눈앞의 어려운 사람은 외면하고 싶지 않음. 이래저래 골치아픈 놈ㅋㅋ
다 내려놓고, 로젤족만을 위해 싸우는 프레데리카 루트를 타자, 롤랜드 전하 개신났음ㅋㅋㅋㅋㅋ 그냥 눈앞의 나쁜 새끼만 조진다는 간단명료한 목표가 생기자, 전하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ㅋㅋㅋ
전하 신나서 목소리에 생기가 넘친다.





1. 아빠, 형이 자신한테 관심없음. 여동생 코델리아만 나 챙겨줌. 그래서 애정결핍증ㅋㅋㅋ
→애비, 형이 너한테 관심없는건 니가 왕자답게 행동하지 않아서 그런건데 고칠 생각없음ㅋㅋㅋ
왕자면 왕자답게 행동해야하는데, 호위도 없이 다른 나라에 가질 않나. 툭하면 암행질. 사냥도 혼자 감ㅋㅋㅋㅋ 자꾸 사냥하러 간다고 귀족, 백성들이 개지랄하는데, 그래도 감ㅋㅋㅋㅋ
동네방네 주위사람들한테 왕자 때려치고 자유롭게 살고 싶다고 푸념.








2. 아빠 정치 못한다고 훈수질ㅋㅋㅋ
→막상 본인이 왕이 되니까 애비만큼도 못하고 멘탈 터짐ㅋㅋㅋ
부패한 귀족 다 죽이고, 추방하지만, 백성들이 자신을 원망하는 소리에 멘탈 터져서 하이샌드에 나라 바치겠다고 자랑스럽게 선언ㅋㅋ



반면 코델리아는 멘탈 다잡고 욕먹어도 정치go!!(참여왕 인정합니다ㅠㅠㅠㅠ 이러니 아브로라도 반했지.)
그린부르크 백성 일부는 롤랜드, 코델리아를 원망하고 욕함.
롤랜드는 자신이 죽었다 구라치고 복귀해서 왕위에 오름. (+월호트랑 같이 충신 팔크스가문의 란드로이 조진것도ㅋㅋㅋ)
코델리아는 자기 아버지가 오명쓰고 처형당하는데도 눈하나 깜빡안함ㅋㅋㅋ 구스타돌프와 결혼해서 잠자리도 같이함. 그래서 매국노라고 욕먹음ㅋ 덤으로 구스타돌프가 신분제 타파하는 바람에 백성들이 자유 물먹음. 왕가의 존재를 탐탁치 않게 여김.










평소에 맥스웰이 저렇게 말했는데도 정신 못차림ㅋㅋㅋ
너 자질은 좋다. 그러니까 노력 좀해라라고 말하는데 안들어먹음.
아니 스승님이 저렇게 말하는데, 왕 아들 하기 싫다고 지랄ㅋㅋㅋ
저래놓고 아빠가 나 안챙겨준다고 지랄ㅋㅋ








롤랜드 푸념 모음.
시도때도없이 징징거림ㅋㅋㅋㅋㅋㅋ 절친이 멘헤라ㅋㅋㅋ 끔찍하다.
멘탈이 쿠크다스급.









작중에서 롤랜드의 원동력은 복수심.
롤랜드는 모든것을 포기하는데 복수심 하나만큼은 포기못함.
이게 프레데리카 루트에서 해결된다.
롤랜드 루트에선 생각하는걸 포기하고, 나라 바쳐가면서까지 에스프로스트에 복수.








말은 잘해요ㅋㅋㅋㅋ
인간의 도리를 지키는게 정의라면서, 본인루트에서 나라 팔아먹고 로젤족 평생 부려먹자고 하냐??











휴에트 버클러
평범한 매사냥꾼이었다.
3년전 산도적을 만나 강간당할뻔했는데, 롤랜드가 구해줌.
이후 친위부대에 들어감.









그로마 유르기나
회피스트라이커
'불패의 철권'이라고 불린 전직 에스프로스트 공국 장군.
아브로라의 스승.
염철대전에서 활약했다.
민간인 대량학살을 했다고 생각하고 방황하다가, 다시 세상이 어지러워지자 정의를 행하려는 월호트군에 가입.
현재 그로마의 신념은 백성이 전쟁으로 고통받지 않는 세상.



30년전 염철대전, 하이샌드 샌드밸리 요새에서 칠성인 아치볼트와 싸웠다.
샌드밸리가 좀처럼 함락되지 않자, 화공을 사용했고, 이로인해 요새내부의 민간인, 로젤족들이 희생당했다고 생각하고 공국군 은퇴함.
그런데 알고보니 화공전에 아치볼트가 로젤족들 전부 도망치게 만들었다.
그로마가 본 불탄 시체들은 하이샌드군이었음.
그때 도망쳐서 살아남은 로젤족과 재회하게 되고, 진실을 알게됨.









아치볼트 기노
전직 칠성인.
봉기후 도주하는 로젤족을 감싸주었고, 대봉기의 지도자 오를레아를 에스프로스트로 도망치게 해줌.
이도르와 대립해서 칠성인 때려치고 월호트 영내에서 잡화점 주인으로 생활.
안나의 스승.
30년전 적수로 싸웠던 그로마를 좋아한다.
전쟁 끝나면 고백할 생각.










맥스웰 트라이어.
2회차때 겨우 영접.
창성, 그린부르크 왕국 최강 무인.
아브로라한테 털리고, 강에 추락.
이후 기억을 잃고, 로젤족 마을에서 생활하다가 전황소식을 듣고 기억되찾고, 15장 이후 합류.



맥스웰의 과거. 가면을 쓴 이유.
원래는 왕가의 검술사범이었다.
어느날 왕으로부터 귀족의 미술품 밀매 조사를 명받음. 그리고 암거래 현장을 급습했는데, 몇명 놓침.
이후 맥스웰에게 앙심을 품은 귀족이 맥스웰의 연인을 살해.
그 귀족은 체포됐지만, 맥스웰은 이 일에 충격을 받고, 소중한 사람을 자신의 일에 휘말리지 않게하기위해 과거를 버리고 가면을 쓰기로 결심.
주무기를 창으로 바꿨는데도, 다시 왕국최강의 무인이 되었다ㅋㅋㅋ
인자강, 재능충ㅋㅋㅋ
가면 벗으니까 나이든거 보이더라ㅋㅋㅋ 30대 정도일줄알았는데, 최소40대로 추정.






맥스웰 필살기 
하이점프. 
이동과 동시에 광범위 공격.










베네딕트, 에라도르 젊은시절.

베네딕트도 젊은시절에는 좀 무식했다ㅋㅋㅋ 혈기넘치는 노빠꾸 청년이었음.
데스트라 부인에게 잘 보이려고 에라도르와 함께 무리한 행동을 많이 했다.
시몬의 심장병도 이 두사람때문에 생긴것.
생각없이 개돌하다가 뒤질뻔했는데, 시몬이 두사람을 구해줬다.
하지만 이때 무리한 것때문에 심장병 생김ㅋ









나르브 오퍼린
대마법사 그랑단테의 손자.
나르브는 할아버지의 명예를 회복하기위해 분주.
할아버지의 옷을 입고 싸운다.
그랑단테는 하이샌드 출신.
혼자서 온갖 마법을 연구했고, 이에 대해 체계화한 자료도 많이 남겼다.
하지만 선대 교황이 명령한 연구를 거부했고, 반역자라는 낙인이 찍혀서 모든 자료에서 이름 말소당함.
여행중에 여러사람을 만나는 나르브.
하이샌드가 역사서에서 할아버지의 이름을 지우는데 성공했지만, 이후 그랑단테는 대륙을 돌아다니며 좋은 일을 많이했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랑단테를 기억하고 있다.






피는 못속인다고 혼자서 모든 마법을 다 사용하는 초재능충.
모든 속성 공격마법, 치유마법까지 다 사용함.










안나 파스칼
안나는 자신의 친부모를 찾으려한다.
그런데 알고보니 안나의 친부모는 하이샌드에서 활약했던 도적 잭스일당ㅋㅋㅋ
베네딕트, 에라도르가 죽였음.
이후 베네딕트는 그들에게 아이가 있었다는걸 알고, 어린 안나를 키우게됨.
안나는 이 사실을 알고도, 베네딕트를 아버지로 생각한다.
사실 베네딕트는 안나를 밀정으로 키우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안나가 혼자서 아치볼트한테 수련을 받았고, 베네딕트가 곤란한 상황에서 몇번 도와줌.
이후 베네딕트도 안나의 의지를 존중하고, 안나가 밀정으로 활약하게 됨.








지라 브레이스
자유, 출세를 위해 하이샌드를 떠나 에스프로스트로.
출세를 위해 프레데리카를 이용하려고 했으나, 지금은 프레데리카를 누구보다 아낌.
성장한 프레데리카를 보고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고 느낌.
전쟁 끝나면 학교를 만들생각.
지라가 학문을 맡고, 휴에트가 무예 담당.(백합냄새가 난다...)










프레데리카 루트 요약.
루트 분기빼고 다 비슷함.
1회차와는 다른 선택지로 진행했다.








1. 사절 선택지에서 에스프로스트 대신 하이샌드 방문. 얼음법사 코렌틴 영입.









2. 롤랜드 팔아넘김.
롤랜드 뒤질줄 알았는데, 그냥 지하감옥행.
나중에 코델리아가 목숨걸고 오빠 도주하게 만들어줌.
롤랜드는 월호트령으로 빤쓰런하고, 코델리아는 내부에서 구스타돌프 통수치겠다면서 왕성에 남음ㅠㅠ
역시 빛델리아ㅠㅠㅠㅠㅠ







코델리아 독한년 가족을 죽인 원수와 섹스도함ㅋㅋㅋ
독한년 ㅋㅋㅋㅋ









정치고수 구스타돌프는 롤랜드에게 란드로이 토벌을 명령.
월호트는 어거지로 명령에 따르는데...
란드로이는 대화를 거부하고 철저항전.
에스프로스트에게 곡창지대 줄바에는 다 불태워버리겠다면서 총원옥쇜ㅋㅋㅋ
활쟁이 할아범 충신무브 화끈한거 보소ㅋㅋㅋ
전투 승리.
하지만 곡창지대 홀랑 다탐ㅋㅋㅋㅋ








3. 솔스레이 엔데의 소금부정거래 고발
→증거부족으로 실패하지만 결투재판 돌입ㅋㅋㅋㅋ 힘으로 무죄를 증명.
세레노아가 칠성인이 된다.
칠성인이 됐으니까 영내의 로젤족 넘겨달라고 함.









4. 로젤족을 넘겨준다.
실비오, 루퍼스랑 같이 로젤족 조지기.
하지만 실비오의 과한 행동을 말리게되고 다시 로젤족의 신임을 얻음ㅋㅋㅋ
실비오, 루퍼스를 물리침.
로젤족을 설득.
내가 칠성인이 되어 소금관리를 맡게되면, 너희들을 처우를 개선해주겠다. 일단은 나를 믿고 염전노예하러 가라ㅋㅋㅋㅋ
제롬, 촌장이 내 말 믿고, 하이샌드로 간다. ("세레노아님, 염전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씨바 이상황에서 롤랜드 루트타면ㅋㅋㅋ 제롬 통수 제대로 치는건데ㅠㅠㅠ
인간된 도리로서 프레데리카 루트 타기로함.










5. 트래비스 영입.
노젤리아 대륙의 대도적이 꿈이었지만, 딸 때문에 마음을 바꾼다.
딸 트리쉬가 자기랑 똑같은 삶을 택하자, 자신의 삶을 반성.
딸이 자기처럼 대낮에는 돌아다니지도 못하자, 딸만큼은 멀쩡하게 살수있도록 한탕 크게하고 손씻을 생각.
그러려고 에스프로스트 대도서관에서 봉인된 책까지 훔쳐왔다.
이 봉인된 책이 가리키는 곳에 월호트 영내 로젤족 마을.
그러다가 로젤족 마을에서 주인공한테 딱걸리고 체포당함.
월호트 가문을 위해 일할테니 딸과 부하들은 일반인처럼 살수있게해달라고해서 아군영입.








암염 발견.
로젤족 안넘기는 선택하면 촌장이 깔고 앉아서 강제로 찾아야하는데, 로젤족 넘기고나면 너무 쉽게 발견된다ㅋㅋ
신광산에서 암염광맥 발견.









17화 루트분기.
롤랜드, 베네딕트 말싸움은 봐도 봐도 웃김ㅋㅋㅋㅋ
판세를 봐선 하이샌드를 치기위해 에스프로스트와 손잡아야한다는 베네딕트.
하지만 롤랜드는 구스타돌프가 본인의 원수라면서 거부.


베네딕트: 아니 방금전에 백성을 위해 나라도 왕위도 버리겠다면서요? 근데 사적인 원한은 못버리시겠다는겁니까??
롤랜드: 깨갱ㅋㅋㅋ









프레데리카 루트 선택.
앞뒤 안가리고 옳은일을 하겠다는 선택ㅋㅋㅋ
뭐가 더중요한 일인지, 순서를 따졌을때 누가 봐도 베네딕트가 하는 말이 옳다.
나라 넘기자를 롤랜드의 주장은 언어도단.
베네딕트는 일단 하이샌드부터 조지고, 나중에 로젤족의 처우를 개선하면 되는거 아니냐??라는건데 개같이 옳은말ㅋㅋ
프레데리카는 논리없음ㅋㅋㅋ 그냥 로젤족 불쌍한데 왜 자꾸 무시해염. 무조건 지금 풀어줘!!!








영토, 영민 다 버리고 로젤족 구해서 원피스 찾으러가겠다는 말에 베네딕트 분기탱천ㅋㅋㅋ
아니씨발 센트랄리아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곳을 가겠다고??
차라리 그럴 힘으로 노젤리아의 왕이 되셔서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십시오라며 피를 토하는 베네딕트ㅋㅋㅋ
맞는 말만해서 가슴이 더 아프다ㅠㅠㅠㅠ
그저 빛.
충신 베네딕트.







세레노아의 파멸까지 예언ㅠㅠㅠㅠ
너무 말도 안되고 힘든 길이다. 분명 그러다가 죽을거라고 예언까지 하심ㅋㅋㅋ
그런데 저말이 또 맞음ㅋㅋㅋ 팩트만 말하는 베네딕트
주군이 사지로 간다는데, 충신으로서 힘으로 말리겠다고 함. 아 충신 그 자체.
하지만 무력은 세레노아가 더 높았고, 베네딕트 패배.








베네딕트는 자신을 죽여달라고하지만 세레노아가 거부.
대신 월호트 영민들을 맡긴다고 말한다.
또 충신이라 거절 못함. 목숨걸고 지키겠다고 선언.
베네딕트는 영민들에게 부탁해 허수아비로 엑스암의 하이샌드 군세를 속이고, 그사이에 영민들과 함께 에스프로스트로 망명.










롤랜드ㅋㅋㅋㅋㅋ
바로 나라 버리고 따라오겠다고 선언ㅋㅋㅋ 이새끼 왕맞냐ㅋㅋㅋㅋㅋ
베네딕트, 세레노아의 싸움을 보고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낳는다는걸 깨달았다고ㅋㅋㅋㅋ(구스타돌프에 대한 복수심 버림.)
그리고 나는 어리석은 왕이다ㅋㅋㅋㅋ
나 없어도 귀족들이 정치 잘해주겠지 이지랄ㅋㅋㅋ
책임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전하ㅋㅋㅋ








자유인이 된 롤랜드.
신났음ㅋㅋㅋㅋ
그래 얘는 처음부터 일개무사따리가 가장 어울렸다ㅋㅋㅋ 왕자는 무슨ㅋㅋㅋ






세레노아는 상인 클라루스에게 중요정보를 넘기고 도움을 요청.
하이샌드 수도 안으로 진입하는데 성공.
의료원에서 엘프릭을 훔치고, 소금호수에서 노젤족 봉기.
엘프릭으로 하이샌드의 함선을 침몰시키고, 대폭포로 도주하는게 계획.








의료원 잠입.
마력결정 엘프릭의 정체가 밝혀짐.
로젤족의 시체를 이용한 물건이었다. 평생 염전노예로 부리다가, 뒤지면 시체까지 재활용ㅋㅋㅋ
하이샌드 독한놈들;;
의료원장 라일라와 대결.








롤랜드가 드디어 제정신 차린다.(다른 루트의 롤랜드한테 보여주고 싶다...)
하이샌드는 그렇게 좋은 나라가 아니다. 칠성인까지 강요된 삶을 살고 있음.
다른 루트의 롤랜드는 이런 사실을 모르거나, 알면서도 무시함ㅋㅋㅋㅋㅋ










염호에서 헌병대장 칸셀과 대결.
로젤족 봉기 성공.







결혼반지 대신 프레데리카한테 오를레아의 목걸이를 선물받음.







훔친 엘프릭으로 하이샌드 항구 파괴.









팔크스령 노젤리아 대폭포 도착.
하지만 이도르가 따라왔다.
마력결정을 이용해 만든 말을 타고 달려왔음.
이도르를 무찌르는데 성공.









다리 끊어버리는 것만 남았는데, 이도르가 끝까지 발악.
하는 말 보소ㅋㅋㅋ
내가 쌓아올린 여신교ㅋㅋㅋ
본심 나왔다ㅋㅋㅋ 여신교는 내꺼ㅋㅋㅋ 하이샌드는 이도르 독재국가 맞음.







이도르 자폭.
막판에 세레노아 진짜 소년만화 주인공화ㅋㅋㅋㅋ
대사 하나하나가 뽕찬다.
"아무것도 버린것이 없다. 내 마음과 신념은 내 가족과 함께다!"
"사람을 지배할줄만 아는 여신이 뭘 알겠어!"








다리 폭발하고, 프레데리카가 목걸이 회수.
센트랄리아로.









이후 노젤리아 대륙은 난장판이 된다.
소금을 얻으려면 그와 같은 양의 피가 필요한 "혈염의 시대"로 돌입.
여신상이 파괴되고, 칠성인이 대량으로 뒈짖한 하이샌드에선 여신교도가 분열. 엑스암, 에니그마가 대립하면서 종교전쟁 시작.
에스프로스트도 내란ㅋㅋㅋ
스바로그가 그린부르크 귀족들과 손잡고 봉기.









스바로그군이 우세했는데, 구스타돌프가 비밀병기 투입.
바로 베네딕트ㅋㅋㅋ
왕국 귀족 매수, 엑스암 이용해서 스바로그 빈집털이ㅋㅋ
베네딕트는 구스타돌프에게 월호트령을 요구.
그런데 구스타돌프도 베네딕트 쓰고 버릴생각. 다들 서로 통수칠 생각만 한가득ㅋㅋㅋ









이렇게 노젤리아 대륙은 전쟁통 난리법석인데, 신대륙 센트랄리아에 도착한 로젤족은 평온 그 자체ㅋㅋㅋ
프레데리카가 이끄는 로젤족은 바다를 발견하고 정착.
롤랜드 전하 표정 평온한거 보소ㅋㅋㅋ
평소부터 다 내려놓고 자유롭게 살고싶다고 그렇게 징징거렸는데, 그게 다 이루어졌다.
프레데리카 루트 끝.










2회차 감상.
롤랜드 병신
베네딕트 그저 빛빛
세레노아는 프레데리카 먹어보지도 못하고 사망ㅠㅠㅠ 롤랜드 전하만 싱글벙글ㅋㅋㅋ사실상 롤랜드 루트ㅋㅋㅋㅋ








덧글

  • 챔버 2022/03/21 03:27 # 답글

    롤랜드 이 찌질이 색히 어쩌면 좋을까 싶었는데 ㅋㅋ 공감가는 후기임니다 ㅋㅋㅋ 너무 잘 읽고 갑니다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