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스트래티지 1회차 베네딕트 루트 클리어. 메인 스토리 요약 정리 전자오락




스포일러 주의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삼각전략 드디어 발매
전작 옥토패스 트래블러가 스토리로 까여서 그런지 이번 작품은 스토리에 몰빵했다.
기본 다회차 플레이 게임.
총4가지 루트가 존재.


클리어타임:19시간
난이도: 노멀











내 성향은 실리지만, 롤랜드랑 게이섹스하려고 오빠하고 싶은거 다해 똥꼬뿌셔 공국뿌셔 열심히 복수극을 도와줬다.
그리고 결국 왕좌에 앉혀줬는데, 막판 씹통수ㅋㅋㅋㅋㅋㅋ
롤랜드 미친놈 멘탈 터져서 하이샌드에 나라 팔아먹자고함ㅋㅋㅋㅋ
충신으로 남으려고 했지만, 왕이 직접 나라 팔겠는다는데ㅋㅋㅋㅋ 쿠데타 마렵쥬??
결국 롤랜드 제끼고 왕위찬탈.(베네딕트 방긋)
세레노아보다 더 주인공 같은 캐릭터인데, 멘탈이 두부ㅋㅋㅋ
성장할 기회가 계속 주어졌지만, 결국 성장하지 못하고 끝나버린 캐릭터. 그래서 더 기억에 남을지도.
각 루트 핵심캐 베데딕트 빼고 정상이 없음.
나라 팔아먹겠다는 놈이 모랄캐(도덕)ㅋㅋㅋ 본인 모랄빵나서 종교에 귀의ㅋㅋㅋㅋ
핑챙 약혼녀는 시종일관 자유드립 치는데, 그건 노젤리아 전국민의 자유가 아니라 박해받는 소수민족 로젤족의 자유ㅋㅋㅋ









세계관
노젤리아 대륙
갑툭튀 융기해서 생겨난 대륙
대륙 끝은 구름으로 덮혀있고, 바다가 없음.
대륙에서 소금이 나는 곳은 하이샌드의 염호뿐.
그린부르크 남쪽의 대폭포 밑으로 내려가면 '센트랄리아'라는 곳이 있다고 한다. (로젤족의 고향.)




그린부르크 왕국
대하를 끼고 있어 교역으로 활발한 봉건제 국가.
신분제가 존재.(왕, 귀족, 평민.)
그린부르크 왕가, 3가문이 통치.(월호트, 테리오르, 팔크스)






에스프로스트 공국
눈으로 뒤덮힌 철의 나라.
다른 두나라에 비해 기술력이 뛰어나다.
용암을 이용해 고강도의 강철무기를 제작할 수 있다.
총수 일가 이외에는 모두가 평등.
원래 총수일가는 설산에 사는 가난한 사냥꾼 일족이었다. 하지만 초대총수가 철을 생산하면서 권력을 얻고, 국력도 강해짐.





하이샌드 대교국
소금을 독점하고 있는 나라.
국민 모두가 여신교를 믿고 있다.
교황을 포함한 7성인이 나라를 통치.
여신의 믿음아래 모두가 평등.









염철 전쟁.
30년전의 대전쟁.
하이샌드의 소금독점에 빡친 에스프로스트가 그린부르크와 손잡고 하이샌드를 공격.
두나라의 기습공격에 당황한 하이샌드는 월호트 가문에 도움을 요청. 당시 월호트 가문의 당주 시몬의 활약으로 인해 삼국이 평화협정을 맺게 되었다.
철, 소금을 노젤리아 상회가 맡아서 유통하는걸로 쇼부봄.
시몬의 활약으로 월호트 가문은 3가문위치에 올라선다.
이 전쟁에서 에스프로스트 총수가 사망. 그의 장남 구스타돌프가 뒤를 잇게됨.









노젤 족
핑크색 머리카락이 특징.
노젤리아 하단에 있는 센트랄리아에서 온 민족.
그들은 모두가 소금을 평등하게 누려야한다고 생각하고, 암염의 존재를 공표하려고 했는데, 하이샌드가 이를 방해.
하이샌드는 여신교를 만들고 역사를 날조.
소금은 여신의 축복. 여신교를 믿는 하이샌드 대교국의 소금호수에서만 생산된다.
노젤족이 소금을 독점하려고 했고, 이에 여신이 천벌을 내렸다. 노젤족은 속죄하기위해 평생 염전노예로 살아야한다. 그래야 천국간다ㅋㅋㅋㅋㅋ
저게 뻥이라는걸 알고 있는 일부 노젤족이 반란.
그 리더가 프레데리카의 엄마 오를레아.
오를레아는 염철대전때 봉기를 일으켰지만 실패. 이후 에스프로스트로 도주했고, 그곳에서 선대 총수와 만나고 결혼. 프레데리카 출산.
하지만 하이샌드는 오를레아를 내놓으라고 집요하게 협박.
결국 오를레아는 하이샌드로 송환되어 사망.











캐릭터 상관표








세레노아 월호트
시몬의 아들.
알고보니 레그너왕의 서자.
그린부르크의 왕 레그너는 평민 여성 데스트라와 사랑에 빠지고, 그녀를 임신시켰는데, 왕당파의 반대로 친구 시몬에게 임신한 데스트라를 맡김ㅋㅋㅋ(왕가의 반지도 줬다.)
이후 시몬은 세레노아를 자신의 아들처럼 키운다.


만능형 주인공.
무력도 강하고, 감정에 휩쓸리지도 않는다.
작중 캐릭터중에서 가장 왕에 적합한 인물.









베네딕트 파스칼
실리(베네핏) 루트 캐릭터.
염철대전 이전부터 월호트 가문을 섬기던 집사.
명석한 두뇌로 냉정한 판단을 내리는 책략가.
사실 데스트라를 좋아했다. 그런데 그녀가 임신했고, 왕과 주군 사이에서 핑퐁 당하다 사망한거 보고 빡침ㅋㅋㅋ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고, 자신이 사랑했던 여성의 아이(세레노아)를 노젤리아 대륙의 왕으로 만들려고한다.
하는짓이 해리포터의 세베루스 스네이프ㅋㅋㅋㅋ








롤랜드 그린부르크
모랄(도덕) 루트 캐릭터.
그린부르크 왕국 제2왕자.
세레노아의 절친이자 이복동생.
잘 생긴거랑 초중반 하는짓 보면 전형적인 주인공 캐릭터 같은데 알고보면 모순 열등감 넘치는 입체적인 녀석.
왕자인데, 그냥 존나 자유분방하게 산다.
왕자가 호위도 없이 자기맘대로 돌아다님ㅋㅋㅋ 심지어 가상적국에 암행까지ㅋㅋㅋ
행동을 이 지랄로 하는데 아버지, 주위사람한테 인정받고 싶어함.
문제는 겉으로는 다른사람 평가따윈 신경안쓰는 상남자 쿨캐인척함ㅋㅋㅋ 그러면서 마음속에는 승인욕구가 한가득ㅋㅋㅋ 이게 뭐냨ㅋㅋ



정알못 두부멘탈 이상주의자.
멘탈 터지고 종교에 귀의하는 캐릭터.
그냥 눈앞의 사람구하는데 급급함.
시야가 매우 좁다. 근시안적인 캐릭터.
처음부터 왕의 그릇은 아니었고, 잘해봐야 장군. 돌격대장감.





세레노아의 도움으로 왕국을 되찾고 왕위에 오르지만, 멘탈 붕괴ㅋㅋㅋ
정치라는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는거고, 왕이란게 모든 사람한테 좋은 소리 듣기 힘든 자리인데, 그럴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고, 당연히 실패ㅋㅋㅋ
악플 몇개보고 멘탈 나가는 국왕수듄ㅋㅋㅋ
본인이 노력하고, 태도를 바꾸면 되는데, 얘는 그냥 멘탈이 나가버림ㅋㅋㅋ
결국 왕으로서의 책무를 포기하고, 하이샌드에 나라를 바치기로 결심.
종교의 힘으로 최대한의 사람에게 최대한의 행복을 주겠다고 함. 물론 정체불명의 교황이 누군지도 관심없음. 여신교가 로젤족 박해하는것도 아몰랑ㅋㅋㅋ(이새끼는 그냥 생각하는걸 포기해버렸다ㅋㅋ)
불과 몇개월 전만해도 로젤족 염전노예 당하는거보고 사람이 할짓이 아니라고 했던놈이 뭐 어쩔수 없지로 태도전환.
결국 세레노아한테 쿠데타 당하고, 왕국에서 쫓겨남.
이후 종교에 심취하고 세레노아가 만든 새로운 자유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도와주며 생활.
다 좋은데 문제는 여신교를 이용해 하이샌드를 주무르던 이도르와 손잡았음ㅋㅋㅋ 미친새끼ㅋㅋㅋ 끝까지 가지가지해요ㅋㅋ









롤랜드 저놈 생긴거랑 다르게 하는짓이 병신인데ㅋㅋㅋ 캐릭터 성능도 구림ㅋㅋㅋㅋ
롤랜드 장점은 잘 생긴거랑, 창기병이라 2칸 공격이 가능하다는거 밖에 없다ㅠㅠㅠ
대개 srpg에서 기병은 강캐인데, 여기선 좆망.
기병의 이점은 기동력, 화력. 하지만 이겜에선 둘다 망함.



1. 평야맵이 거의 없다. 죄다 고저차가 심하게 존재. 덤으로 기병 이동력 병신ㅋㅋㅋ 보병이 5인데, 기병이 6이다ㅋㅋ 고작1차이.
2. 적들 맷집 오지는 게임인데, 화력도 구려서 원콤 못냄.
3. 반격안됨ㅋ
4. 돌파기 쓰면 적진에서 불나방처럼 화르륵 사망.
5. 기병이라 창병한테 약함ㅋ(추가뎀 받음)











프레데리카 에스프로스트
주인공의 약혼녀.
에스프로스트 제1공녀.
엄마가 로젤족 여성 오를레아.
자유를 대변하는 인물인데... 문제는 프레데리카가 말하는 자유는 전인류의 자유가 아니라, 핍박받는 소수민족의 자유ㅋㅋㅋ
로젤족만 자유롭게 된다면 다른건 아몰랑ㅋㅋㅋ
삼국의 대전쟁으로 발전되어, 판이 크게 돌아가는데도 로젤족 신경써달라고 개지랄.
최악의 경우 로젤족 다 데리고, 남하해서 신대륙 찾자고ㅋㅋㅋ 몰론 남편인 너는 영지, 신하 다버리고 나 따라왘ㅋㅋㅋㅋ
오빠 나 사랑하지? 진짜 날 사랑한다면 다 버리고 따라와줘ㅋㅋ 
야이 미친년앜ㅋㅋ







그래도 화력은 좋음.
화염법사.
깡딜은 번개가 갑이지만..









지라 브레이스
프레데리카의 시녀.
하이샌드 출신.
하이샌드의 종교적이고 폐쇄적인 분위기를 견디지 못하고 탈주ㅋㅋ 자유로운 에스프로스트로 넘어왔다.
생긴거랑 다르게 야심이 있음.
출세하려고 프레데리카의 시녀가 된거였다.
개꼴 안경여캐.







라일라, 밀로.
하이샌드 여자들이 진짜 꼴림캐들.. 중동여캐쎾쓰.
라일라는 칠성인중 한명. 의법원장. 마법잘알. 마력연구 1인자.
밀로는 스파이캐.









코델리아 그린부르크
그린부르크 왕국 공주.
프라니, 롤랜드의 동생.
생긴거랑 다르게 엄청 독한년ㅋㅋㅋ
오빠들을 정알못이었는데, 얘가 진짜 정잘알ㅋㅋㅋ


아버지가 누명쓰고 참수당했는데, 눈하나 깜빡 안하고 백성들한테 아빠가 개새끼라고 공표ㅋㅋ그리고 여왕자리에 오름.
아버지를 죽인 원수 구스타돌프와 약혼.
그러면서 나라 좀먹던 왕당파 귀족과 손잡고, 남편 통수치고 왕국 되찾을 각 노리고 있었음.
제국에 실망한 아브로라의 마음을 읽고 그녀를 자신의 심복으로 만듬ㅋ
코델리아가 진짜 왕의 그릇이었다.
정치질 하는게 병신 롤랜드와 천지차이ㅋ









구스타돌프 에스프로스트
에스프로스트 공국 총수.
자유로운 사회를 외치지만 물론 나는 종신독재ㅋㅋㅋ
생긴거만 봐도 야심가에 최종보스지만 은근히 빡통ㅋㅋ
은근히 허당캐.
아니 자기랑 껄끄러운 삼촌 스바로브를 왜 공국 최중요관문에 박아놓냐ㅋㅋㅋ
야심넘치는 사촌 드라간을 견제하다가 죽여버림ㅋㅋ 그래서 삼촌과 사이만 안좋아짐ㅋㅋㅋ(삼촌이 반란일으키면 어쩌려고ㅋㅋ 심지어 드라간 죽여놓고, 그린부르크 왕국 기습. 스바로브가 관문걸어잠그고, 구스타돌프 본국 귀환할 수 없게 만들면 적국에서 고립 될수도 있었다.)
그냥 드라간한테 재상자리 줬으면 됐을걸.
대도서관 관리도 제대로 못해서 기밀문서 국외로 유출ㅋㅋㅋ










아브로라
에스프로스트 공국 장군.
고아출신.
일개병졸에서 장군까지 출세.
구스타돌프를 존경했지만, 그가 말하는 자유가 진짜 자유가 아니라는걸 알고, 배신ㅋㅋㅋ
자신의 신념을 존중해주는 코델리아로 갈아탐ㅋ





왕국 제일의 무인 창성 맥스웰보다 강하다.
인자강ㅋㅋ













하이샌드 대교국 7성인.
교황
대사제 이도르 데르미라
부사제 에니그마 미스텔
기사단장 엑스암 마셜.
헌병대장 칸셀 파렌트.
의료원장 라일라 비자크래프트
솔스레이 엔데









메인스토리 요약
베네딕트 루트.
롤랜드 계속 따라가다가 막판에 베네틱트로 전환.



세레노아가 프레데리카와 약혼.
에스프로스트의 친하게 지내자는 제스처.
프레데리카는 제1공녀지만, 첩의 자식이고, 소수민족 로젤족의 아이이기 때문에 여차하면 버리는패.









염철대전으로부터 30년뒤.
그린부르크에 새로운 철광석 광산이 발견된다. 삼국은 평화의 상징으로서 이 광산을 공동개발하기로 협의.
에스프로스트가 기술지원. 하이샌드가 자금지원. 그린부르크가 노동력 지원.
에스프로스트 분가의 드라간이 폭렬환을 개발해, 더 깊은곳까지 팔 수 있게됐다.
그런데 문제는 이곳에서 드라간이 발견한게 철광맥이 아니라 암염이라는것ㅋ
현재 소금은 하이샌드 대교국의 염호에서만 채취가능.
여신교에 따르면 원래 그런거라고.
하지만 그게 거짓임이 밝혀진것. 게다가 현재 하이샌드의 재력, 영향력은 소금독점에서 비롯된 것. 폭렬환으로 암염광산을 더 발견하면 하이샌드 눈치볼 필요가 없어짐.



여기서 야심넘치는 드라간이 삽질시작ㅋㅋㅋ
공국, 왕국 양쪽한테 간을 본다ㅋㅋ
공국에는 재상자리 달라고 하고, 왕국에는 대신자리를 요구.
이에 구스타돌프가 선빵날려서 드라간을 암살하고, 노젤리아 신광산을 장악. 그린부르크 왕국 수도를 급습한다.









흑철병단으로 왕국수도 제압.
제1왕자 프라니를 살해.
제2왕자 롤랜드는 도주.
레그너 왕은 평화협정을 어기고, 신광산을 독점하려고 했다는 누명을 씌워 처형
그리고 코델리아와 구스타돌프가 약혼하고, 코델리아가 여왕이 된다.
구스타돌프는 왕국의 신분제를 폐지. 귀족들을 그냥 공무원으로 만들어버림. 그래서 평민들의 지지를 크게 얻는다.
*레그너 왕 별명이 현왕인데ㅋㅋㅋ 알고보면 정치력 병신ㅋㅋㅋㅋ 왕당파 귀족들의 부패도 눈감아주고 있었고, 자식새끼 목숨살리겠다고 누명 뒤집어쓰고 처형당함ㅋㅋㅋ 이지랄로 정치하니까 지방영주들이 왕이 처형당했고, 제2왕자가 월호트 가문과 함께 저항하고 있는데, 군대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음ㅋㅋ








그린부르크 3대 가문.
테리오르 가문: 계속 간보고 있음.
팔크스 가문: 국왕에 대한 충성심은 있지만, 아브로라한테 제압당함.









월호트 가문.
제2왕자 롤랜드를 보호하고 있다.
당주 시몬이 군사를 이끌고 반격하려했지만, 심장병때문에 쓰러지고, 세레노아가 당주가 됨.
구스타돌프는 반란의 불씨를 제거하기위해, 월호트 가문에 롤랜드를 내놓으라고 말하며 군사를 보낸다.
나는 롤랜드를 공국에 넘겨주지 않고 산성아래 마을을 불태워가며 철저히 저항.
공국군을 물리치는데 성공.
하지만 쪽수에 장사없다고 결국 가짜 시체를 만들어 롤랜드가 사망했다고 조작한다.
롤랜드는 가면을 쓰고, 행방불명된 스승 맥스웰 행세.









그린부르크가 에스프로스트에게 완벽하게 종속되기 전에 하이샌드도 움직인다.
하이샌드는 군대가 강한 월호트 가문을 끌어드리려고함.
7성인 중의 한명인 솔스레이가 접근.
솔스레이는 노젤리아 상회와 함께 소금매매를 하고 있다. 그런데 솔스레이와 부사제 에니그마는 소금 밀매로 자기 주머니를 채우고있었다.
그 소금 밀매를 세레노아 일행이 돕게 됨.
그러다가 그게 대사제 이도르한테 딱걸림ㅋㅋㅋ
결국 솔스레이는 처형당하고, 세레노아가 7성인 자리에 오르게 된다.
대신 이도르는 염철대전 당시 도망친 월호트 영내에 있는 로젤족을 하이샌드로 돌려보내라고 요구.









하지만 세레노아는 로젤족을 잡으러온 자들을 모두 격퇴.(기회주의자 실비오 테리오르, 영웅킬러 루퍼스)
그리고 장로가 숨겨놓은 암염을 발견.
이걸로 하이샌드의 대군을 이끌고온 엑스암을 설득시켜 군을 물리게 만든다.
엑스암은 야심가.
진심으로 여신교를 믿고있지 않다. 언젠가 본인이 하이샌드를 장악할 생각.







12화에서 프레데리카를 이용해 장로를 집밖으로 유인, 카페트 아래의 암염을 발견하지 못하면 게임오버ㅋ
장로 씨발년ㅋㅋㅋ 은혜도 모르는새끼ㅋㅋ 목숨걸고 구해줬더니 더이상 귀찮은일에 휘말리고 싶지 않다면서 암염 안내놓음ㅋㅋ
암염없이 진행하면, 하이샌드 대군한테 박살나고 게임오버당함.










대사제 이도르는 에스프로스트가 암염의 존재를 공표하기전에 그들을 박살내기로 결심.
롤랜드에게 대군을 주어 왕국을 탈환하게 만든다.
이후 양국군으로 에스프로스트를 멸망시킬 생각.
대군과 동시에 하이샌드의 신마력병기 엘프릭(마력폭탄)까지 지원.








왕국 수도 급습.
작전 3가지 중에 한가지 선택.
1. 테리오르령에 있는 인공호를 터트려 수공. (시가지, 성 개박살, 민심떡락ㅋㅋㅋ)
2. 엘프릭으로 적군함을 침몰시키고, 비밀통로를 이용해 지휘관 급습.
3. 시가지와 성을 잇는 대교를 끊고, 적을 고립시킨후 교섭.





나는 3번을 선택.
안그래도 민심떡락중인데ㅋㅋㅋ 수공은 언어도단이짘ㅋㅋㅋ
에리카, 탈라스를 죽이고 엘프릭으로 대교 끊는데 성공.







교섭전에 아브로라, 코델리아가 배타고 도주.
복수심에 넘치는 롤랜드가 따라가서 아브로라 죽이려고 함.
하지만 아브로라는 이미 코델리아 편이 되었다. 그런데 사정을 설명하기도 전에 롤랜드 급발진ㅋㅋㅋ(롤랜드 진짜 가지가지한닼ㅋㅋㅋㅋ)
아브로라는 나의 원쑤!!를 외치며 닥돌.
아브로라를 구하기위해 코델리아가 몸을 던졌고, 창에 찔림ㅋㅋㅋ 롤랜드 멘탈나감ㅋㅋㅋ
아브로라는 강에 뛰어들어 도주.









코델리아가 죽었으면 이때 롤랜드 멘탈나갔을텐데, 다행히 코델리아는 무사.
하지만 부패한 왕당파를 처지하고, 뒷수습하는 과정에서 롤랜드 멘탈 붕굌ㅋㅋㅋ
이미 왕위에 올랐는데, 이제와서 자기는 왕 노릇 못하겠다고 함ㅋ
그리고 종교에 기대기 시작ㅋㅋㅋㅋ
이새끼 멘붕왔다고 바로 종교로 빤쓰런.
종교에 너무 심취하지 말게ㅋㅋㅋ







세레노아가 노젤리아 신광산의 암염을 장악.
교섭카드가 생긴다.
그리고 루트분기.



1. 베네딕트 루트: 에스프로스트와 손잡고 하이샌드를 친다.
2. 롤랜드 루트: 암염광산을 하이샌드에 넘기고, 여신교를 유지하며 모두가 거짓된 종교아래 평화롭게 산다.
3. 프레데리카 루트: 에스프로스트, 하이샌드의 전쟁을 틈타 로젤족을 구출하고 신대륙으로ㅋㅋㅋ








웬만하면 롤랜드 게이섹스루트 가려고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건 선넘었지ㅋㅋㅋ
여신교는 가짜.
교황은 공식석상에 모습도 드러내지 않는 정체불명의 인물.
사실상 대사제 혼자 다해처먹는 사이비 종교를 믿자고??
결국 나는 베네틱트 루트를 선택.









베네딕트 루트 돌입하자 롤랜드의 본심이 나온다ㅋㅋㅋㅋ 이게 더 롤랜드 루트잖아ㅋㅋㅋㅋㅋ
전쟁을 선택하자, 이미 종교인 모드로 돌입한 롤랜드가 풀발기.
사이비 종교에 나라팔아먹겠다는 새끼가 왕명이라면서 세레노아에게 자신의 명을 따르라고 종용.
결국 밝히고 싶지 않았던 출생의 비밀 등판.
사실 세레노아도 왕족ㅋㅋㅋ
롤랜드가 무력으로 결판을 보자면서 창잡고 돌격.
하지만 처발리죠ㅋㅋㅋㅋ
아니 정치도 못해, 멘탈도 병신이야ㅋㅋㅋ 무력도 병신이야ㅋㅋㅋ 와꾸빼고 잘난게 하나도 없는 제2왕자님ㅋㅋㅋ
본인도 그걸 아는 모양. 그래서 본심 대폭발.



나는 친구인 세레노아를 좋아하면서도 질투했다.
너는 나한테 없는걸 모두 갖고 있다.
아버지의 사랑, 가신의 신뢰, 재능.
롤랜드가 열등감을 드러내면서 세레노아를 죽이려 달려듬ㅋㅋㅋ 얀데레새낔ㅋㅋㅋ 로랑이 진히로인이네ㅋㅋ
결국 롤랜드는 세레노아한테 제압당한다. 베네딕트는 화근을 남기면 안된다며 롤랜드의 처형을 제안하지만, 세레노아는 롤랜드를 국외로 추방한다.









세레노아가 왕위에 오른다.
코델리아도 지지.
그리고 구스타돌프와 담판.
모두에게 소금을 개방하겠다. 노젤리아 대륙에 자유와 새로운 질서를 가져올것이다. 인간은 탐욕스럽지만 시스템으로 관리할것이다.
구스타돌프가 세레노아의 사상에 동의.
하이샌드를 멸망시키기로 함.









여신의 방패.
하이샌드 수도를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벽.
이거 못뚫으면 하이샌드를 멸망시킬 수 없다.
하지만 얼마전 에스프로스트 공국은 저 벽을 뚫을 대종포(거대 대포)를 개발.(화약은 드라간이 발명한것.)









공국군이 우회해 대종포로 남문을 뚫을때까지 왕국군이 적들을 유인해야한다.
베네틱트가 롤랜드의 가짜편지로 하이샌드 내부에 분탕질ㅋㅋㅋㅋ 주력 기마군을 서쪽 평야지대로 유인.
롤랜드의 협공을 기대하고 부사제 에니그마, 클라루스가 개돌.
기마부대 다 털림.
아니 롤랜드 파티 탈주하고나니까 평야맵나옴ㅋㅋㅋ









하이샌드 기사단 단장 엑스암 출동.
엑스암이 선전하지만 이미 정예기마대는 이전 싸움에서 다 날아갔다.
몇안되는 부대로 달려들었지만 털림.
엑스암은 여신, 교황 안믿음. 하지만 너희들의 힘이 아니라 내부에서 내 힘으로 바꾸겠다면서 항복안하고 분전하다 사망ㅋㅋㅋ
이새끼는 그냥 끝까지 자기 잘난맛에 사는 놈이었다.
내가 잘난건 맞지만, 나 혼자 지랄해서 폭망했구나라며 죽기전에 깨닫고 사망.













대종포 발싸!!!
남문 박살.









하이샌드 시가전.
드디어 교황 등판.
알고보니 교황은 인간이 아니었다.
칠성인 라일라가 만든 마력인형ㅋㅋㅋㅋ
처음부터 교황이란 존재는 없었음. 하이샌드는 이도르가 지배하고 있었다. 이도르는 병기로서 마력인형을 개발하도록 라일라에게 명령했고, 본인 빤쓰런 치기전에 이걸 기동하고 도주.








세레노아로 인해 노젤리아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다.
누구나 소금을 구할 수 있게됐고, 이로인해 산업, 교역, 기술이 발전하게 된다.
그리고 세레노아는 개방왕이 됨.
하지만 자본주의로 인해 점점 빈부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세레노아는 최대한 시스템적으로 이를 막아보려고 한다.








빈부격차도 있지만, 사람들 인식이 시대를 못따라감.
차별하지 말라고 해도 차별하는 사람이 있고, 구제장치를 만들어놔도 이용하지 않고 범죄에 손을 대는 자.
법망을 피해 각종 편법을 저지르는자.
결국 빈민은 발생할수밖에 없고, 여전히 고통받는 자들이 존재.
롤랜드는 사제가 되어 그들을 구제하고 있다. 그러면서 세레노아가 만든 새로운 노젤리아를 원망ㅋㅋㅋㅋ 그리고 롤랜드가 손잡은 인물이 바로 이도르ㅋㅋㅋㅋ
롤랜드, 이도르는 종교를 이용해 다시 노젤리아를 장악하려고 시도중;;;
종교는 인민의 아편ㅋㅋㅋ
삼각전략 베네딕트 루트 끝.









1회차는 노멀로 깼다.
2회차 하드로 시작했는데, 데미지 거의 안박힘ㅋㅋㅋ
1회차에는 렙차5,6이상 나는거 어거지로 깼는데, 하드는 그딴거 안됨ㅠ



메디나 존나 좋다.
아이템으로 tp회복.
사람차별하면서 치료하는 하이샌드 의료원에 빡쳐서 월호트군에 참가.








피콜레타 개같이 귀엽다.
전쟁고아
서커스 단원.









메인 캐릭터의 성향과 최종루트가 도달하는 결말은 다르다.



각 캐릭터의 성향과 결말.
베네딕트: 이익(Benefit)→자유
롤랜드: 도덕(Moral)→이익
프레데리카: 자유(Freedom)→도덕




베네딕트의 말을 따라 이익을 쫓았더니 결과적으로 대륙에 자유가 도래.
롤랜드의 도덕적인 선택을 존중해왔는데, 정작 롤랜드는 자신의 무력함에 멘탈 터지고,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위해 소수를 버리는 공리주의를 선택ㅋ
프레데리카와 함께 노젤족의 자유를 위해 싸우면, 모든 사람에게 자유를 줄 순 없지만,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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