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컨트롤 클리어. 제시 눈나 맨다리 보고 싶다아아!!! 전자오락





스포일러 주의.
2019년작.
클리어타임:8시간
게임패스로 플레이.
불사모드로 메인스토리 달렸더니 스피드런 수준 클탐찍음ㅋㅋㅋ(메인기준 12시간이 평균.)



scp재단소속 걸크러시 언냐 요원이 폭주한 scp때려잡는 내용일거라고 예상했는데 또 틀렸습니닼ㅋㅋ(예지력 떡락ㅠㅠㅠ)
일반인 누나가 17년전 납치당한 남동생 찾는 내용이었음ㅋㅋㅋ
그 과정에서 연방통제국 국장이 되어 이차원 존재 때려잡는 이야기.









1. 게임은 잘 만들었다. 그런데 좋은 설정을 메인 스토리에 못 녹임.
2. 여주 모델링 좆망ㅠㅠㅠ
3. 염력 좆망겜ㅋㅋㅋ









중요설정.
연방통제국(FBC).
1964년 설립된 미국의 비밀기관.
온갖 초자연적인 물체(변성물체,Altered Item)을 수집하고 통제, 관리하는곳. (scp재단 같은곳.)
본부는 뉴욕 한복판에 있는 올디스트 하우스.(The Oldest House, 가장 오래된 집)
올디스트 하우스 자체가 변성물체. 1964년 발견되었다. 내부가 끊임없이 변하는 건물. 연방통제국은 변성물체를 보관하기 딱 좋은 곳이라 판단하고 이곳에 본부를 차리게 된다. 건물이 전자기파를 싫어해, 건물내에선 최신기술을 사용할 수 없다. 그래서 연방통제국 사람들은 죄다 아날로그 장비, 방식으로 일하고 있다. 뉴욕 한복판에 있음에도 대중에게 인식되지 않는다. 이 건물의 존재를 처음부터 알고있지 않으면 인지할 수 조차 없다.
*본부에 온갖 변성물체 다 넣고, 인원 다 몰빵하는 병신짓을 저지름. 그래서 이번 히스사태때 수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위험한 물건 한곳에 다 모아놓으니까, 사고 터졌을때 피해도 일파만파.)








히스(Hiss)
본작의 메인 빌런.
슬라이드 스케이프 36번 차원에 있던 파동형태의 존재.
전임국장 트렌치를 감염시키고, 그를 이용해 차원문을 열고, 연방통제국 본부(올디스트 하우스) 안에 퍼진다.
건물 밖으로 나가 미국 전체를 감염시키는게 목적.
*헤드론이 36번 차원에서 히스 확산을 막고 있었는데, 좆간새끼들이 차원문 열고, 헤드론 납치ㅋㅋㅋㅋ 히스가 퍼지고 연방통제국 난리남.




헤드론(Hedron).
히스와 마찬가지 36번 차원에 있던 다면체 거대생물.
헤드론이 발생시키는 공명은 히스 감염을 막을 수 있다.






폴라리스(Polaris)
36번 차원에 있었던 파동형태의 존재.
17년전 오디너리 사건때 제시 몸에 들어가게 된다.











제시 페이든(Jesse Faden)
주인공.
28세.
17년전 오디너리 사태(AWE-24,변성세계사건 24호)를 일으킨 장본인.
당시 11살이었던 제시는 남동생 딜런(10세)와 함께 마을 밖 쓰레기장에서 놀다 변성물체 슬라이드 프로젝터(OOP15)를 줍고, 이를 사용한다. 알고보니 그 프로젝터는 동봉된 슬라이드를 사용해, 다른 차원으로의 출입문을 여는 기계ㅋㅋㅋ 얘네들이 슬라이드 갖고 놀다가 마을의 성인들이 전부 이차원으로 날아가버린다. 이때 페이든의 부모도 사라짐.
제시는 36번 슬라이드를 갖고 놀다, 다른 차원의 존재 폴라리스와 만나고, 폴라리스가 제시 몸에 들어감.
대량실종사건후 제시는 슬라이드8장을 태워버린다. 그리고 마지막 한장(36번)이 남음.
사건발생 2주후, 연방통제국이 현장에 도착해 슬라이드 프로젝터를 압수. 제시, 딜런 남매를 납치하려고 하지만, 제시는 도주. 딜런만 연방통제국에 사로잡힘. 이후 17년간 제시는 사라진 남동생 딜런을 찾으러 동분서주.
2019년, 제시 안의 폴라리스가 깨어나고 폴라리스가 제시를 연방통제국으로 안내한다.







커트니 호프Courtney Hope을 바탕으로 모델링.



실물이 훨씬 예쁘다ㅋㅋㅋㅋ
저렇게 커여운 눈나를 게임에서 저따위로ㅠㅠㅠ
캐릭터 성격이라도 걸크러시하면 인정인데, 그딴것도 없음ㅋㅋㅋㅋ
11살때 미친사건 겪고, 주위사람들이 자기를 정신병자로 몰아가는 바람에 제시는 자신감이 없고, 수동적인 캐릭터로 그려진다.
물론 동생 이야기만 나오면 물불 안가리고 뛰어들지만.








주인공 코스튬 치마 없음ㅠㅠㅠㅠㅠㅠㅠㅠ 씨발 왜!!!ㅠㅠㅠㅠ 아니 찌찌, 팬티 보여달라는것도 아니고, 다리살조차 안보여줌.
이래서 코쟁이 게임은 안돼...
쓰바 헤어스타일도 못바꿈.
인게임 와꾸 고릴라지만, 빵댕이는 갓.
어차피 이동중 등짝만 봐야하는 게임...엉덩이나 실컷 감상하자.












딜런 페이든
27세.
17년전 연방통제국에 납치당함. 이후 차기국장 후보자6호로서 교육받는데... 능력은 뛰어나지만, 인성이 개판이라는 평가.
씨발 나같아도 삐뚤어지겠다ㅋㅋㅋㅋ
납치감금해놓고, 다 커서는 다음 연방통제국 시다바리하라고?? 에라이 양심없는 놈들.
누나, 폴라리스가 자기 구하러 안왔다고 증오함ㅋㅋㅋㅋ 아니 연방통제국만 미워하라곸ㅋㅋㅋ 왜 애꿎은 누나를 원망하는지 이해불가. 종종 창작물에 이런 타입 캐릭터 나와서, 세뇌당하고 깽판침.
히스 사태가 터지자, 히스에 감염된다. 하지만 다른 평범한 사람들과는 달리 자아가 소멸되지 않는다. (역시 차기국장후보)
완벽하게 히스에 지배당하진 않음. 딜런의 의식은 깊은곳에 잠들어있다.









재커라이어 트렌치.
전임 국장.
슬라이드 프로젝터를 이용해 36번 차원에 갔다가 히스에 감염된다.
히스에 감염된 그는 차원문을 계속 열어놓아, 히스가 연방통제국 안에 들어오게 만든다. 달링박사가 히스감염방지를 위해 만든 HRA배포도 저지함.
주인공이 국장실 문을 두드릴때 히스에게 조종당해 서비스 웨폰으로 자살함.









캐스퍼 달링 박사.
연방통제국의 연구책임자.
36번 슬라이드 차원에서 헤드론을 발견하고, 연방통제국 안으로 데려옴ㅋㅋㅋ 동시에 히스도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고, 헐레벌떡 헤드론 공명증폭기를 만들어 히스감염을 막아보려고 했지만, 히스에 감염된 트렌치 국장의 방해때문에 실패.
폭발적인 히스감염으로 연방통제국 좆망ㅋㅋㅋㅋ
히스사태에 일조한 본인의 행동을 반성하는데...
연구과정에서 헤드론 공명에 너무 노출되어 몸, 정신 모두 다른 차원으로 이동해버림ㅋ








에밀리 포트.
캐스퍼 달링 박사의 직속연구원.
엔딩후 제시가 그녀를 연구책임자로 임명한다.









사이먼 아라쉬
NSC 발전소의 보안 책임자.
한때 레인저(특수요원)이었다.
히스 사태이후 보안책임자 살바도르가 히스에 감염되었고, 작전책임자 마셜은 갑자기 사라진다ㅋㅋ
결국 아라쉬가 보안, 작전 책임자가 된다.









헬렌 마셜
연방통제국 작전 책임자.
중간부터 사라짐ㅋㅋㅋㅋDLC에 재등장한다고;;








아티
연방통제국 관리원.
많은 것을 알고있는 정체불명의 노인.
메인스토리에선 아티 정체가 안밝혀짐. (에라잌ㅋㅋ)










메인스토리 요약.
2002년 오디너리 사건 발생.
제시, 딜런 남매가 슬라이드 프로젝터로 다른 차원의 문을 열었고, 때문에 마을의 성인들이 모조리 이차원으로 날라감.
제시는 황급히 슬라이드를 태우지만 36번 슬라이드는 불타지않고 남는다.
36번 슬라이드의 차원에는 히스, 헤드론, 폴라리스라는 존재가 있었음.
제시가 차원문을 열었을때 폴라리스가 제시 몸에 들어간다.
사건발생 2주후, 연방통제국이 프로젝터를 압수하고 제시 남매도 확보하려 함. 제시는 도주하고, 딜런만 납치당한다.
이후 17년간 제시는 딜런을 찾기위해 동분서주하지만, 실패한다.








2019년, 히스 사태 발생.
연방통제국은 슬라이드 프로젝터를 연구한다. 36번 슬라이드 차원으로 들어간 탐사대.
이때 트렌치 국장은 히스에 감염. 달링 박사는 헤드론을 발견해 연방통제국 본부로 데려온다.
달링 박사는 헤드론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히스의 존재를 알게되고, 곧 히스 사태가 터질거라고 예감. 헤드론 공명이 히스감염을 저지할 수 있다는걸 알고, 헤드론 공명 증폭기(HRA)를 제작한다.
히스에 감염된 트렌치 국장은 차원문을 계속 열어두어, 히스를 연방통제국 안으로 끌어들임. 그리고 HRA의 제작, 배포를 방해.
그 결과, 연방통제국 직원들 대부분이 히스에 감염되고 만다.
이후 트렌치 국장은 자살. 달링 박사는 다른 차원으로 날아감ㅋㅋㅋ









히스로 인해 연방통제국 본부가 곱창난 상황에서 주인공이 본부에 방문한다. (게임 시작 시점.)
*달링 박사가 헤드론을 지구로 갖고 오자, 제시 안에 있던 폴라리스의 공명이 증폭됨. 그래서 제시가 17년전 들었던 폴라리스의 목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게 된다. 폴라리스는 제시에게 딜런이 연방통제국에 있다는걸 알려주고, 그녀를 올디스트하우스로 인도.
그래서 제시가 본부안으로 들어오게 된것이었다. 덤으로 폴라리스의 공명때문에 제시는 히스에 감염되지 않음.










뉴욕 한복판에 연방통제국 본부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제시.
제시는 동생을 찾아, 건물안을 방황하는데, 그러다 국장실에 들어가게 되고, 트렌치의 자살을 목격. 그리고 위원회, 스페셜 웨폰의 선택을 받아 연방통제국 국장이 된다.
얼떨결에 국장이 되버린 제시. 제시는 생존자들과 함께 히스 사태 수습에 동분서주.
말이 국장이지 그냥 심부름꾼. 그렇게 전임자들이 싼 똥치우면서 본부 안을 활보.









그러다 동생 딜런이 차기 국장후보 6호(P6)로서 교육받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됨. 덤으로 본인은 7호였다ㅋㅋㅋ
연방통제국 놈들 제시를 감시하고 있었음.
동생이 갇혀있다는 격리시설로 향하지만, 히스에 감염된 딜런은 격리시설을 탈출해 회의실까지 제발로 찾아옴ㅋ
드디어 눈물의 남매 상봉하나 싶었는데, 딜런은 히스에 감염되어 제정신이 아니다.









히스에 감염된 딜런은 제시에게 헤드론 격리실로 가보라고 말하는데...
격리실에서 온갖 기계에 둘러싸인 헤드론을 목격한 제시. 제시는 헤드론=폴라리스 본체라고 착각하고, 폴라리스를 해방시키기위해 헤드론 격리실 주변의 HRA를 파괴하고 내부로 진입한다.
하지만 이는 히스의 함정이었다ㅋㅋㅋ
헤드론 공명 증폭기가 파괴되자, 히스가 격리실안으로 들어가 히스감염을 저지하고 있던 헤드론을 공격해 죽여버림ㅋㅋㅋㅋ
히스 감염을 막아주고 있던 헤드론이 사망하자, 본부내 모든 인원이 히스에 감염되기 시작한다.
헤드론은 폴라리스의 공명도 증폭시키고 있었다. 그래서 제시가 감염되지 않았는데... 헤드론이 죽자 폴라리스의 공명이 약해지고, 그 틈을 타서 히스가 제시의 몸에 들어감.
히스는 제시의 정신을 파괴하고 그녀를 지배하려고 하는데...
제시는 정신력, 폴라리스의 도움으로 히스를 몸에서 쫓아내고, 자아를 되찾는다.









제정신 차린 제시는 트렌치가 켜놓은 슬라이드 프로젝터를 끈다. 그리고 딜런 안에 있는 히스를 몰아낸다.
프로젝터를 껐기때문에 새로운 히스의 유입은 없음. 하지만 현재 본부에는 아직도 히스가 남았다. 이것들을 모두 없앨때까지 본부는 폐쇄된다.
딜런 몸에서 히스를 빼냈지만, 딜런은 혼수상태.
*헤드론은 죽었지만, 폴라리스가 새로운 공명의 원천이 되었기에 헤드론 공명 증폭기는 다시 작동하고, 히스감염을 막아줌.









얼떨결에 국장이 된 제시. 동생을 찾긴했지만, 혼수상태ㅋㅋㅋ
일단 동생이 깨어날때까지 국장으로서 열일하겠다 간바루조이!!
메인 스토리 끝.




3줄 요약.
1. 연방통제국이 동생을 납치했다. 그래서 되찾으러 연방통제국 본부 안에 들어갔더니 히스때문에 씹창난 상태.
2. 얼떨결에 주인공이 국장됨. 동생찾고, 동생안의 히스를 몰아냈더니 혼수상태ㅋㅋㅋ
3. 우리들의 싸움은 지금부터다!!










1. 설정은 좋은데, 스토리에 못 녹여냄.
메인스토리에 내용이 없다ㅋㅋㅋ 얼떨결에 국장됐고, 동생 찾았는데 히스 감염. 히스 몰아냈더니 혼수상태가 끗.
그 외엔 직원들 심부름 하는게 전부.
보스몹도 없다ㅋㅋㅋ
히스에 감염된 간부들이 나오는데, 다른 몹들과 별 차이가 없다.
전임 국장이 관리팀 소개할때 존나 기대했는데, 다들 조또 별 거 없었음.(달링=연구, 토마시=통신, 살바도르=보안, 마셜=작전.)
토마시, 살바도르는 히스에 감염됐고, 달링은 이차원행ㅋㅋㅋ 마셜은 탈주(dlc행).
히스감염으로 적이 된 연방통제국 간부들. 그 간부들이 변성물체를 사용하고, 주인공이 이를 격파하면서 새로운 스킬 습득. 존나 뻔하지만 차라리 이게 낫겠다 싶었음..





변성 물체라는 좋은 설정이 있는데, 이걸 제대로 못써먹음.
특히 메인스토리에서 변성물체 취급이 안습.
주인공이 새로운 기능 습득할때 살짝 나오는게 전부. (플로피 디스크=염력, 회전목마=회피 등)
각 변성물체에 스토리가 없음ㅋㅋ
몇몇 변성물체 제외하곤 죄다 서브퀘에 처박아놨고, 변성물체 설정, 스토리는 전부 텍스트로 처리했다ㅋㅋㅋ 아니 이럴거면 소설 읽지 왜 게임하냐ㅋㅋ
*36번 차원과의 첫접촉, 17년전 오디너리 사건도 스토리상에서 재현형태로 체험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딴거 없죸ㅋㅋㅋㅋㅋ(텍스트, 오디오 파일로 퉁치고 넘어감ㅋ)






그냥 존나 기괴, 신비한 연출만 계속 나오는데, 스토리가 없으니까 기분만 나쁘고 끝.
그래도 재떨이 미로는 재밌었다ㅋㅋㅋㅋ
히스감염자의 기분나쁜 중얼거림이 판치는 본부와 달리, 아티가 준 소니 워크맨 끼고 신명나는 노래와 함께 달리는 미로 파트는 잼잼.






2. 염력 좆망겜.
염력이 너무 쎄다ㅋㅋㅋ
보호막 있는 적은 총데미지 쥐꼬리만큼 박힘. 결국 보호막 뚫으려면 염력을 사용해야한다.
총 데미지 올리려면, 아이템 박고, 업그레이드 등 온갖 수고가 필요한데, 염력은 그딴거 없음.
염력은 스킬만 찍으면 데미지 뻥튀기되고, 나중에는 적들도 염력으로 던질수 있다ㅋㅋㅋ 스킬 끝까지 찍으면 물체3개 동시에 조종하고, 물체 들고 있을떼 염력게이지도 회복됨ㅋㅋㅋ 밸런스 좆망ㅋ







3. 지도!!!
길찾기 지랄맞은 게임인데, 층수표시없는 평면도ㅋㅋㅋ









4, 메인스토리가 프롤로그. 진짜 스토리는 엔딩 이후부터.
위원회, 관리인 아티의 정체는 나오지도 않고, 마셜은 중간부터 갑자기 사라지고 메인스토리 끗.
스토리 궁금하면 확장팩 사세요라는 식.
제시는 막판에 국장으로서 살아가겠다, 연방통제국을 바꾸겠다고 다짐하는데, 전혀 공감 안 됨ㅋㅋㅋ(동생 납치해서 비인도적으로 교육시키고, 끝내는 히스에 감염되게 만든 새끼들인데, 뭐가 예뻐서 얘네들 시다바리 짓하냐?? 게다가 말이 국장이지 언제 팽당해도 이상하지 않은 자리. 그렇게 나가리되면 기껏 바꿔놓은 시스템도 말짱 도루묵 될 거 아냐.)







덧글

  • ㅇㅇ 2021/12/10 08:34 # 삭제 답글

    코쟁이들 게임 수준이 많이 낮아짐 그저 PC만 쳐바르면 인기 있겠지? 거나 PC쳐바르고 그래서 늬들이 안할거야? 하거나 둘중 하나ㅋㅋ
  • ㅇㅇ043 2021/12/10 22:19 # 삭제 답글

    맞는 말만 하니까 할말이 없잖오
  • ㅇㅇ 2021/12/18 17:18 # 삭제 답글

    턱주가리 뭐임... 진짜 요즘 서양겜들은 의식적으로 캐릭터들 못생기게 뽑아내는거 같음. 예쁘게 만들어오면 상사가 못 배운 놈이라고 줄빠따라도 치는 모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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