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브루탈 2권. 기레기, 여성혐오 일남충 죽이기 본격 취향 만화



xx야스라는 말은 밸리발행 부적합 단어라고 해서 수정후 재발행. (나는 그저 원문에 충실했을뿐이고ㅠㅠㅠ)





브루탈 살인경찰관의 고백 보러가기


트레이스의 스핀오프 작품.
범죄자만 죽이는 섹시한 경찰관 이야기.
잘생긴 사이코패스 엘리트 경찰관이 인간쓰레기들만 골라 죽이는 만화.


원작: 코가 케이(古賀慶)(트레이스 ~과수연 법의연구원의 추상~)
작가: 이자와 료(伊澤了)







2권에선 기레기, 여성혐오 범죄자를 죽인다.
일본 사회를 묘사한 만화인데, 자꾸 조선이 오버랩되는... 이것이 내선일체!?(한남, 일남 둘 다 반성해라!! 띠비야)










주인공 단 히로키(壇浩輝)
경시청 수사1과의 엘리트 경찰관.
아버지가 전직 경시총감.
범죄자만 죽이는 연쇄살인마.(태생적인 살인마)
얘가 나쁜놈만 죽이는 이유. 죽은 친구와 천국에서 재회하고 싶음. 선행으로 업적 쌓아 천국 가려고 악인들만 골라죽인다.
절망에 가득찬 표정을 좋아한다. 죽기 직전 절망에 가득찬 범죄자들의 얼굴을 찍어서 수집한다;;;
*덱스터랑 거의 똑같은 설정.









2권(5화~8화)
5화,6화는 기레기 빌런.
기자 오니즈카 마사하루는 특종을 위해서라면 물불 안가리는 인간.
덤으로 본인이 정의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더 답없는 타입.
방금전 부모가 무차별 살인마한테 찔려죽었는데, 생존자인 아들한테 가서 지금 심정 물어봄ㅋㅋㅋㅋ
"방금전 니네 부모가 칼맞고 피철철흘리며 죽었는데, 현재 심정 무엇??" 이지랄ㅋㅋㅋ









이번엔 살인마 부모 찾아감.
니가 낳은 애새끼가 12명이나 죽였다. 책임져라고 지랄ㅋㅋㅋ부모가 자식새끼 죗값까지 치러야함?? 연좌죄가 따로 없네.
결국 살인마 부모는 스트레스 받아 투신자살.









여동생이 엄마 장사지냄.
이번엔 장례식장까지 찾아가서 또 지랄ㅋㅋㅋ









오니즈카 아리스(17세)
오니즈카의 딸
애비 닮아서 교사 왕따시킴.
화난 교사 스즈키가 아리스를 한번 밀치는데, 아리스는 이걸 체벌이라고 항의하며 아빠를 부른다.
*부전자전 지리구요ㅋㅋㅋ








오니즈카는 즉시 학교로 달려가 이 사건을 매스컴에 퍼트림.
스즈키가 인간 쓰레기라는 식으로 보도.








결국 교사 스즈키는 학교에서 짤리고, 아내와 딸을 살해한뒤 자살.
*스즈키 대단한 유리멘탈









교사 스즈키가 자살하자, 이번엔 아리스가 살인자로 찍힌다.
아리스와 함께 스즈키를 괴롭히던 무리가 태세전환.
아리스를 살인자라고 부르며 왕따하기 시작ㅋㅋ









아리스는 등교거부.
그런데 여기서도 오니즈카 기레기 습관 나옴. 자기 딸조차 특종거리라고 생각한다.
기레기도 저정도 수준이면 인정한다ㅋㅋㅋㅋ








오니즈카가 답없는 쓰레기라는걸 확인한 주인공 단 히로키.
오니즈카를 납치.
오니즈카에게 현재 심정을 물어보고, 그가 대답하지 않자 목에 염산을 부어버린다.
물론 오니즈카의 절망에 찬 마지막 표정을 사진찍는건 잊지 않음..
오니즈카 사망.
단은 숲속 자신의 도예공방 가마에서 오니즈카의 시신을 불태움. (매스컴에 오니즈카의 악질적인 행태가 폭로되고, 오니즈카는 실종처리 된다.)









단은 오니즈카의 뼈로 젓가락 받침대 만듬ㅋㅋㅋ
착한일 하니까 밥맛이 더 좋네.







7화,8화
여성혐오 일남충.
회사원 오카다 유다이.
오카다는 여자나이 30살 넘으면 전부 아줌마고, 집에 처박혀 임신하고, 육아나하라는 마인드. (여자는 애낳는 기계)
지하철에 애 데리고 타는 주부를 극혐한다.
어디 여자가 집에서 애나 키워야지 사회진출같은 헛소리하고 자빠졌어라는게 이놈 생각.









이새끼는 맘충 담당일찐ㅋㅋ
일부러 유모차에 부딪히고, 주부한테 사과받음.








임산부 자리에 냉큼 앉아버리기ㅋㅋㅋㅋ
소추일남 수준ㅋㅋㅋ 속좁은거보소ㅋㅋㅋ








이놈의 악질적인 행위는 점점 가속화 되는데...
지하철에 아기를 데리고 탄 주부의 아기띠를 풀어버림ㅋㅋ아예 애를 죽이려고 작정.
하지만 엄마가 몸던져서 아기가 멀쩡함.
오카다는 아기가 죽지 않자 아쉬워한다.










이지랄 하던게 우연히 지하철을 탔던 주인공한테 포착된다.(단은 평소 자전거로 경시청 출근.)
나쁜놈만 보면 죽이고 싶어지는 주인공.
눈가가 씰룩씰룩









결국 주인공 단이 오카다를 납치.
번지점프 명소에 데려간다. 그리고 오카다가 했던 짓을 똑같이 갚아줌.
오카다를 유모차에 태우고, 아기띠에 메달아 번지 점프 시킨다.
당연히 아기띠가 오카다의 체중을 견딜리 없고, 오카다는 두부외상으로 사망.
그와중에 미친 주인공ㅋㅋㅋㅋ 오카다의 절망에 찬 얼굴을 찍기위해 본인도 번지점프ㅋㅋㅋ 앙기모띠!!
2권 끝.









3권에선 깨시민충, 사이버렉카, 관종 유튜버 죽이기...
보면 볼수록 내선일체...(좆간 특이겠지)





브루탈 살인경찰관의 고백 보러가기






덧글

  • 존다리안 2021/08/10 17:24 # 답글

    어디서 많이 본 스토리인데…
  • 2021/08/10 18:0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rumic71 2021/08/10 19:13 # 답글

    역시 동조선.
  • 명탐정 호성 2021/08/10 19:57 # 답글

    읭?
  • ㅇㅇ 2021/08/11 00:11 # 삭제 답글

    웹툰급 스토리로 만화 그리는것까지 서일본이랑 똑같아져 버렸노.....
  • 흠.. 2021/08/11 04:32 # 삭제 답글

    어디서 보나요??
  • ㅇㅇ 2021/08/14 04:26 # 삭제 답글

    이거 정발은 안하려나요? 주인공 비주얼 내 취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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