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사일렌서 1권. 적은 북한 조선노동당 39호실!! 본격 취향 만화





전34화(전4권)
빅코믹 슈페리어 연재작(2012년~2014년)
begin 연재했던 바로 그 잡지.
스토리: 부론손(후미무라 쇼)
그림: 나가테 유카.(북두의권 토키 외전, 첩수희담, 기프트, 미사키의 보더랜드)




나가테 선생님 그림은 말할것도 없이 아름답고, 스토리 부론손 답게 골때리는 만화.
부론손 선생님 그립읍니다ㅠㅠㅠㅠㅠ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빨리 신작 좀...







부론손식 상남자, 상여자 만화
걸크러시 일본 여경이 악당 때려잡는 만화.
특이한건 여주인공이 납치피해자, 탈북 일본인이라는 설정ㅋㅋㅋㅋ
뒤로 갈수록 북한 비중이 커지더니, 북한 비밀부대가 핵심세력으로 등장한다.
어둠의 친북작가 부론손 센세. 비긴도 북핵엔딩으로 끝내더니, 여기서도 북한 드립 오지게 날리고 계셨네ㅋㅋㅋㅋㅋ









주인공 카츠라기 시즈카
경시청 생활안전과 분실 소속 여성 경찰관.
계급은 경부보.
금발 숏컷.
중졸이후 검정고시 패스. 국립대학교를 수석졸업하지만, 일본 국가공무원시험 1종(캐리어)에는 탈락한다
이후 경찰학교에 들어가 각종기록을 갈아치우면서 수석졸업.
너무 강렬한 개성때문에 윗분들한테 찍혀 뉴욕시경에 2년 연수간다.(가서 총맞고 뒤지라고 보냈는데, 신나게 총질하다 멀쩡히 돌아옴)
별명은 사일렌서. (이 만화 제목)
소음기 달린 총을 좋아한다.
그녀가 휩쓸고 가면 모든 것이 조용해지기때문에 붙은 별명이기도 하다.









시즈카의 과거ㅋㅋㅋㅋ
사실 북한 납치 피해자였음ㅋㅋㅋㅋㅋ
어릴적에 북한에 납치당해 북조선 비밀부대 M99에서 비인도적인 훈련을 받았다. 하지만 탈북하고 연재에 이름.
북조선에 있었을때 겪었던 경험때문에 폐소공포증이 있다.
*시즈카의 m99시절 코드네임은 11호.








1화~8화
현재 시즈카는 뉴욕시경에서 연수중.
여기서도 나쁜 놈들 잡는데 여념이 없다.
게이샤로 변장해 마약상에게 접근. 그리고 가차없이 살해함.









시즈카의 동료 존
여기서 부론손 센세 양남컴플렉스 등판
양놈들은 꼬추만 크지 테크닉은 별로라고 깜.
시즈카는 존과 섹스해봤는데, 서양놈들 테크닉이 별로라서 일본 야동 선물해주고 왔다고;;









시즈카는 존과 함께 죽은 마약상을 위장해, 거래상대에 접근한다.
그리고 그들을 일망타진하는데 성공한다.










그런데 미국인에게 마약팔던 놈이 알고보니 북한인ㅋㅋㅋㅋ
그것도 조선노동당 39호실.










조선노동당 39호실.
위조달러, 마약 등 돈 되는건 다 하는 북한조직.
아무래도 우리는 엄청난 조직을 건드린것 같다ㅋㅋㅋㅋㅋ







게다가 북한은 또 중국과 손잡고 있음.
39호실 직원이 타고들어온 배가 중국배였다.
결국 뉴욕경찰은 중국과 갈등을 일으키고 싶지 않은 미국 정부의 압박에 의해 사건을 덮게된다.









하지만 주인공 시즈카는 그딴거 없음ㅋㅋㅋㅋ
어차피 나는 3일뒤에 미국뜰거야ㅋㅋ
39호실과 관련있는 중국대사관 직원을 찾아가 총으로 쏴죽인다ㅋㅋㅋ
혼자서 영웅본색 찍는 상여자 시즈카.










시즈카 일본으로 귀국.
빡친 중국정부가 암살자를 보내는데, 시즈카는 공항에서 암살자를 쏴죽인다.
마중나온 후배 레이의 총을 빼앗아 사살ㅋ
얘는 진짜 무서운게 하나도 없네ㅋㅋ










생활안전과소속이 된 시즈카.
생활안전과 분실이라는 한직을 맡게 된다.
*경시청 들어올때부터 경찰학교에서 미친년이라고 소문나서 윗사람들이 미국으로 보내버린거였다. 










이바 켄야.
계급은 경부보.
미친놈ㅋㅋㅋㅋ
시즈카와 마찬가지로 미친놈이라 이런 창고에 처박히게 됐다.










상남자식 인사방법.
초면에 찌찌 만지기ㅋ(부론손 센세 만화는 맨날 이런식ㅋㅋㅋ)
시즈카도 지지 않는다. 내 젖에서 손 안치우면 고자 만들어버린다.









열받은 이바 경부보.
이번엔 기회를 봐 물에 약타서 강간하려고함ㅋㅋㅋㅋ 이새끼 경찰 맞냐ㅋㅋㅋ
사실 시즈카는 이바가 준 물을 안마시고 기절한척했다. 그러다 이바놈이 진짜로 강간하려하자 반격.
와 미친놈인줄은 알았지만, 진짜로 부하 강간하려는 놈일줄은 몰랐다.








쓰레기새끼야 다시는 이런짓 하지말아라하고 끝남ㅋㅋㅋㅋㅋ
와 시즈카 누님 통큰거보소ㅋㅋ









드디어 진짜 사건 발생.
치매노인을 수색하던중에 대낮에 발생한 살인사건을 마주하게 된다.
게다가 찾던 치매노인이 범인들을 폰으로 찍었음.



범인들은 야쿠자 하청 인신매매단.
여성들을 납치해 원양어선에 팔아넘기는 일을 하고 있음.
일본의 연간 실종자는 약8만명. 미신고까지 포함하면 대략10만명이 매년 사라진다.
그중에서 20대 여성은 무려 1만~1만5천명.










총기 압수당한 시즈카, 이바.
둘은 야쿠자한테 삥뜯어서 총기구입하고 사건현장에 돌입.
원래 수사1과 담당 사건인데, 나쁜놈들은 때려잡아야 제맛이라며, 생활안전과임에도 출동.










이바새끼 또 쓰레기짓 작렬.
사건현장에 몰래 접근했는데, 자기는 차에서 안내리고 소리냄.
결국 시즈카 혼자서 쌍권총 들고 돌격.
이바는 시즈카의 깡따구에 충격받음.









저렇게 깡따구 좋은 여자는 반드시 따먹겠다면서 이바도 참전.
두사람은 엄청난 사격실력으로 인신매매단 어깨, 팔다리만 맞춰 전투불능으로 만들고 전원체포.
수사1과의 일을 멋대로 해결했다면서 상사한테 한소리 듣지만 그냥 넘어감.
경시장 미즈사와가 시즈카 뒤를 봐주고 있다.









인신매매 다음엔 금융사기범.
이바새끼 또 사고친다.
요즘 잘나가는 이와미 캐피털에 2천만엔 맡겼다가 날먹당함ㅋㅋㅋ
이와미는 일반시민뿐만아니라 야쿠자 돈까지 들고 튀었다. 도주한 이와미를 잡기위해, 이바, 시즈카, 야쿠자가 분주.
1권 끝.









처음엔 저렇게 이바,시즈카의 좌충우돌 악당잡기로 전개하다가 슬슬 시즈카의 과거가 나오고, 북한 비밀부대 M99가 등장한다ㅋㅋㅋ
한때 시즈카와 함께 m99에서 훈련받았던 8호도 등장.
8호는 시즈카의 탈북을 도왔지만, 약속을 어긴 그녀에게 분노해 격돌하게 됨.
*시즈카의 m99시절 코드네임은 11호.




나가테 유카 선생님 그림 너무 좋은데, 지금 연재하고 있는 기프트 너무 오래함.(2015년~현재)
빨리 완결하고 새로운 만화로 만나고 싶다.







덧글

  • 포스21 2021/06/13 21:58 # 답글

    이건 또 재밌군요. ^ ^
  • ㅇㅇ 2021/06/14 00:01 # 삭제 답글

    크으... 부론손 센세 너무나 그리웠습니다. 사랑합니다 ㅠㅠ
  • paro1923 2021/06/14 03:43 # 삭제 답글

    탈북해서 납북자 실상 까발렸지만, 중국 눈치를 본 일본 정부가 짬시켰다는 패턴인가... 그래서 빡쳐서 미국간 것?
  • ㄱㄱ 2021/06/16 12:00 # 삭제 답글

    날 강간하려한 상사는 네가 처음이야♡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