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사키 마미 그라비아2 그라비아 아이돌





FLASH 2021년 4월20일호
그라비아 퀸이 도달한 에로의 새로운 경지.














"대학교 입학식때 다들 검은 정장을 입고 왔는데 저 혼자만 새하얀 옷을 입고 참가해 대실패했던게 지금도 기억납니다(웃음)"



이런 봄의 추억을 이야기하는 야마사키 마미. 머리카락을 15cm자르고, 인상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번달에 자신의 3번째 사진전을 개최한다.



"지금까지 그라비아 촬영은 테마, 시츄에이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머리카락을 자르고, 자신의 표현력만으로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도전해봤습니다. 얼굴을 가리는 머리카락도 없고, 자신이 어떻게 찍히는지도 알 수 없었기에 꽤 어려운 촬영이었습니다."



36살 전에 결혼한다고 말하셨는데, 결혼후에도 그라비아 활동을 계속 하실겁니까?



"저는 능숙한 사람이 아니라, 결혼과 일을 양립하는건 어려울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에 그라비아 복귀하면서 이렇게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어떻게 될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지금까지처럼 흐름에 몸을 맡기고 살겠습니다(웃음)"








야마사키 마미(山崎真実)
1985년 9월20일생
오사카부 출신
미스매거진 2004에서 독자특별상을 수상.
그라비아 아이돌로서 각지를 석권하고, 드라마, 버라이어티 등에서 활약했다.
30대에 들어 사진집 3권을 발매했다.
*트위터
*인스타그램
*야마사키 마미 그라비아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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