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샤 모닝, 이브닝 스레 본격 취향 만화




모닝, 이브닝 스레
요즘 재밌는 신작이 하나도 없다.








모닝은 침묵의 함대, 갬블 레이서 연재할때가 황금기였다.
이브닝은 인형탈맨, 늑대소년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녹는 철공소때가 좋았음.
애프터눈은 빈란드사가, 프레자일, 히스토리에가 있으니까 괜찮다.









현재 모닝 연재작
고단샤 주간 청년지
땀과 비누, 언메트, 인빈시블, 우주형제, 카바치, 어제 뭐먹었어, 쿠킹파파, 그라제니, 사가라, 시디, 자이언트 킬링, 상경생활록 이치죠, 스윙깅 드래곤 타이거 부기, 시마 코사쿠, 테러교수의 수상한 수업, 토리반, 네코오쿠, 하코즈메, 배가본드, 배트맨 저스티스 버스터, 후타로 부전일기, 분쟁이라면 핫타에게, 보교타로, 원오퍼레이션 조커










현재 이브닝 연재작
고단샤 격주 청년지
이세계기원전202년, 이치이치세이치, 사랑스러운 무코, 이마카고, 까마귀는 주인을 선택하지 않는다, 총몽화성전기, 김전일37세, 갱킹, 공전의 히메, 크랫셔죠, 그라제니, K2, 존맵과장, 산적다이어리, 시덴카이3, 여자유도부이야기, 창세의 타이가, 상속탐정, 반란군 히지카타 토시조, 둘이서 솔로캠프, 양키 미토코몬, 라스트젠더, 조리형사의 수색밥





>모닝, 이브닝, 애프터눈의 차이를 알려주세요
주간, 격주, 월간










모닝은 최신 신작이 은근히 재밌어서, 뭐 괜찮은데...
이브닝은 개판. 요리형사의 수색밥은 왜 한자리 줬는지 이해할 수 없다.





모닝은 의료만화로 배틀로얄하냐?
의사만화가 너무 많다.







모닝은 읽어본적이 없다.
그나마 이브닝이 낫다. 하지만 이브닝도 최근 신작은 답없음.






고단샤는 LGBT만화는 반드시 연재시켜야한다는 룰이 있는것같다.
성소수자 만화 연재하는건 상관없는데, 문제는 전부 재미없다는거.







보이즈 런 더 라이엇
고단샤 성소수자 만화중에서 유일하게 재밌었던 작품.
그래도 결국 유배당했고, 왜 영매거진에서 연재했는지도 의미불명.







>성소수자 만화 연재하는건 상관없는데, 문제는 전부 재미없다는거.
어제 뭐 먹었어?
모닝 성소수자 만화는 요시나가 후미 선생님 작품이 제일 좋았다.
게이커플 이야기.





요즘 시마 코사쿠도 성소수자 이야기 나옴.










모닝은 여성향 잡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점부터 미친것 같다.
여자가 좋아할법한 전개만 있는 것도 문제. 땀과 비누도 그런식으로 전개했다.
섹스도 안하고 결혼한다는게 말이 되냐??









여성향 만화보다는 영매거진에서 피안도, 사타노파니, 패러렐 파라다이스 담당하고 있는 여성편집자 데려와라.





>사타노파니는 언제까지 자지종교편 할거냐.
왜 재밌잖아 홀리정액편
매주 임팩트 있고, 대체 어떻게 저 교주를 쓰러뜨릴지 궁금함.









쌍생유희
그래도 영매거진 호모쌍둥이 야쿠자 만화는 개꿀잼.
어떤 이야기로 전개할건지 초반부터 확실하게 보여주고 가는점이 좋았다.
하지만 앞으로 계속 호모 쌍둥이 야쿠자의 어필전개만 나온다면 재미없어질 수도






영매거진도 신작 쓰레기 투성이.
그래도 중간중간 폭발력 있는 만화가 나오는게 영매거진
습기축축한게 모닝, 이브닝.








고단샤 청년지 작품은 여차하면 days로 유배보내더라.
1권 발매되는 타이밍에 유배당한 라스트 젠더는 조금 불쌍했다.








이브닝은 슈퍼닥터K만 읽을만하다. 그래서 그냥days에서 단화 구입하고 있다.
DAYS없었으면 관심도 없었을 잡지.








고단샤의 모든 청년만화를 한곳에서 읽을 수 있는 코믹데이즈의 존재는 대단하다.
솔직히 이것하나만으로도 고댠샤는 모든 출판사중에서 가장 훌륭하다.
앱도 쓰기 편리하고.






K2는 진짜 대단하다.
매거진 시절부터 계속 같은 테이스트인데, 지금도 재밌음.









하코즈메 갱신될때마다 스레가 세워진다.
실제로 하코즈메, K2만 현재 연재만화 상위에 들어갈정도로 재밌음.
하지만 지면 전체로 보면 개판.













>배틀스터디즈 언제까지 연재할까나
3학년 할생각 만만이던데









양키 미토 코몬
최근 이브닝 신작 죄다 쓰레기.
10년전까지만해도 꿀잼만화가 넘치던 이브닝이 똥통이 됐다.
역시 잡지운영은 어렵다.









이세계 기원전 202년
몰살의 아서와 같은 작가인데, 필명을 바꿨다.
쓰레기같은 그림체 딱봐도 누군지 알겠는데 왜 바꿨냐...









마츠이씨는 슈퍼루키
최근 1년사이 이브닝 신작중에서 재밌는 만화는 마츠이씨밖에 없다.
전작인 고교여자야구는 졸라 재미없었지만.





이브닝 칭찬하려고했는데, 농담 아니라 최근 신작중에선 마츠이씨 빼고 칭찬할게 하나도 없다.










분쟁이라면 핫타에게
좋아하는데 주간으로 읽으면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단행본으로 읽고 있다.









네코오쿠
이건 재밌음.









볼만한 만화
네코오쿠, 토리반, 하코즈메, 배틀스터디즈, 보교타로
나머지는 쓰레기









>스윙잉 드래곤 타이거보기
>좋아하는 작품인데 어두운 이야기가 너무 많다.
밝은 이야기 전개할 기량이 없는건 아닌것 같으니, 그냥 작가가 어두운 이야기 좋아하는걸지도.
요즘 세상에는 안맞지만.









요시다 모토미(吉田基巳) 좋아하는데, 관능선생 계속 휴재중,





그라제니는 언제까지 연재할 생각이냐.









>후타로 불전일기
>요즘 모닝 연재작 중에선 재밌는 부류라고 생각하는데, 금방 짤릴 것 같다.
설마 카츠타 분이 모닝에서 연재하게 될 줄이야.
기왕이면 오리지널 만화 읽고 싶었다.






종전짱
좋아했는데, 어느샌가 모닝2로 유배당했다.
오히려 최근엔 모닝2가 더 재밌다.










데즈카 오사무ai 만화 실었던 시점에서 이미 이 잡지에 미래는 없다고 생각했다.
*파이돈 1화. 데즈카 오사무 31년만의 신작 만화 





모닝은 그래도 읽을만한 작품이 종종 신작으로 나오는데, 이브닝은 요즘 진짜 읽을만한 만화가 없다.
뭐가 레이와 프로젝트냐






모닝은 읽을만한거 있음.
이브닝은 진짜 없다.








둘이서 솔로캠프
재밌게 보고 있는데, 이브닝 잡지가 편의점에서 사라졌다ㅠㅠㅠㅠ










>라면대머리, 선더볼트, 트릴리언 게임, 나츠메 아라타의 결혼.
>꿀잼만화가 가득한 빅 코믹 슈페리어.
슈페리어는 고단샤가 아니라 소학관이잖아.









물웅덩이에 떠오른 섬
이야기는 잘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어둡고 해피엔드로 끝날것 같지 않다.










>고단샤가 버린 작가 줍줍해서 성공하고 있는 만화 고라쿠.
>간니발, 오니고로시
>고단샤도 슈에이샤가 버린 작가 줍줍해서 컸다.
킬러에이프, 오니고로시 작가 고단샤에서 버림받고 고라쿠에서 존나 열심히 만화그리고 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만화 고라쿠의 다양성









모닝은 지금도 재밌다고 생각한다.
이브닝은 예전부터 2군 같은 느낌이 있었음.
그래도 이브닝에는 간판만화 창세의 타이가가 있다. 안정적으로 연재하진 않지만...




>창세의 타이가 요즘 뭐하냐?
타임슬립한 나치스랑 싸우는중.







덧글

  • paro1923 2021/05/30 20:55 # 삭제 답글

    모닝은 개인적으로 모야시몬 작가가 부정기 연재중인 '惑わない星' 외엔 그닥 관심이 없네요.
  • ㅇㅇ 2021/05/30 21:32 # 삭제 답글

    솔직히 저 중에서 볼만한건 보쿄타로랑 타이가 밖에 없는거 같음... 점프 신작들도 죄다 꼴아박던데 대체 문제인지 ㅋㅋㅋㅋ
  • ㅇㅇ 2021/05/31 00:24 # 삭제 답글

    >타임슬립한 나치스랑 싸우는중.
    ???!???
  • ㅇㅇ 2021/05/31 22:47 # 삭제

    레알입니다
  • 11 2021/06/02 16:33 # 삭제 답글

    야쿠자가 요리하던 만화( 혼다 테루)
    형사가 요리하는 내용으로 바뀐거 같은데
    의외성이 적어져서 인기없는듯.
  • ㅇㅇ 2021/06/05 16:19 # 삭제 답글

    코믹데이즈 좋음 관심가는건 개별화로도 구매 가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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