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144화. 나의 생리 사정. 생리할때 야동 촬영하는 방법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남배우에게 부탁하기도



지금 저는 한달에 2번만 av를 찍는데, 어째선지 촬영일과 생리일이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배우에 따라 생리기간중에 쉬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그냥 촬영합니다. 해면 스펀지를 물에 적셔 잘 짠 다음 질에 넣습니다. 이렇게 하면 한동안 출혈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피스톤이 너무 격렬하거나, 출혈이 많은날에는 그렇게 해도 피가 나와버립니다. 그래도 본방 직전에 샤워하고, 해면 스펀지 장착하면 대부분의 신은 무시히 촬영가능합니다. 하지만 손가락으로 질 안쪽까지 넣어할 필요가 있기에 손가락, 허벅지가 더러워집니다. 그래서 저는 반드시 샤워실에서 준비합니다. 준비를 다 한 후, 깨끗하게 물로 씻고 나오면 촬영준비 완료입니다.




신인때는 스스로 해면 스펀지를 넣을 수 없어, 남배우에게 부탁하곤 했습니다. 못 넣는다는것은 못 뺀다는 것과 같은말, 촬영이 끝나면 남배우와 함께 샤워실에 들어가 뽑아달라고 부탁했죠. 해면스펀지는 경혈을 빨아들여 새빨갛게 변하기에 그 작업을 남배우에게 부탁하는게 죄송스러웠습니다. 종종 촬영중에 생리가 시작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는 일단 촬영을 중단하고, 해면을 넣으러 갑니다. 생리가 끝날 무렵에는 실세정기 쎄페(Cepee)로 씻으면 해면스펀지 조차 필요 없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촬영 중에 피가 나올것 같다라는 느낌이 들면 일단 촬영을 중단하고, 저도, 남배우도, 감독도, 스탭 여러분도 전부 제 가랑이를 응시하며 "피, 안나왔지?"라며 확인하기도 합니다. 출혈대책은 대개 이렇게 합니다.








정신적으로 힘들때


저는 생리중에 컨디션이 망가지는 타입이 아닙니다. 그래서 출혈대책만 잘 하면 멀쩡하죠. 하지만 생리가 시작되기 1주일 전에는 몸상태가 안좋습니다. 이때 배, 머리가 아프고, 열까지 납니다. 그리고 어째선지 구역질도 나죠. 물론 정신적으로 안좋을때도 있습니다. 짜증을 내거나 남에게 화풀이하진 않습니다. 대신 "아 전부 귀찮아 다 때려치고 싶어!"라는 방향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이때 저에게 말을 걸면 무시하거나 귀찮아합니다. 그래도 남한테 피해주는건 타입은 아니라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기간동안 매일매일 질리지도 않고 "다 따려치고 싶다"라고 생각하면서도 멀쩡하게 살아있는거보면 정말 신기합니다. 정말 생리 1일차 직전에 혼자 울면서 "사라지고 싶다"라고 말했는데, 막상 출혈이 시작되면 180도 태도가 변해 "맛있는거나 먹으러가야지!"하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3,4일이면 생리가 끝나는데, 5일차부터는 한달중에서도 가장 컨디션이 좋고 생기가 넘칩니다. 제가 "뭔가 먹고싶다!" "어딘가로 가고싶다!"라며 팔팔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 달은 무사히 생리가 끝났다는걸 의미합니다.







덧글

  • Megane 2021/05/06 09:45 # 답글

    생리때조차 찍어야 한다니... 그래도 역시 직업정신 투철한 츠보미. 늘 건강하기를.
    역시 먹고 살기 참 힘들다는...
  • paro1923 2021/05/07 20:37 # 삭제 답글

    요즘 질세정제는 저런 타입도 있군요. 옛날 '뒷물'하던 타입만 기억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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