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 메리준 그라비아 그라비아 아이돌






FLASH 2021년 4월20일호
드라마 "오오마메다 토와코와 세 명의 전남편"에 캐리어 우먼 역할로 출연.
영화, 광고 등에 다수 출연하는 그녀가 보내는 극상의 휴일.














타카하시 메리준(高橋 メアリージュン)
1987년 11월8일생
시가현 출신
키169cm
B89 W61 H89
2006년~2012년까지 cancam전속모델로 활동.
2012년부터 classy의 레귤러 모델로 활약.
여배우로서는 nhk연속 테레비 소설 "준과 아이"를 시작으로, "사채꾼 우시지마" 시리즈 등의 화제작에 출연.
광고, 예능방송 등 폭넓게 활약중.
*트위터
*인스타그램










"아직 전반 밖에 촬영하지 않았지만, 대본을 읽고 깔깔거리며 웃었습니다. 게다가 재미만 있는게 아니라, 문뜩 가슴 울리는 장면과 대사들이 많아, 대사 하나하나 즐길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드라마 오마에다 토와코와 세사람의 전남편은 웃고 울리는 러브 코미디.
타카하시는 주연 마츠 타카코가 경영하는 회사에서 일하는 민완부하를 연기한다.
사생활에서도 똑부러질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엄청난 방향치입니다.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웃음). 제가 스튜디오나 화장실을 갈때면 매니저가 수시로 방향을 알려줄 정도지요."





의외의 일면이군요.
그럼 결혼욕망에 대해서도 묻고 싶습니다.




"저는 4인형제중 장녀입니다. 다른 3명이 먼저 결혼해버린 탓에 더이상 조급함은 느끼지 않게 됐지만, 결혼하고 싶은 생각은 있습니다. 가족이 모두 사이좋기에, 언젠가 나도 저런 가정을 가지고 싶다라고 생각합니다. 칸사이 출신이라 가족끼리 항상 츳코미, 보케하는게 일상. 특히 장남이 저의 보케를 기분좋게 받아주기에 일부러 보케하기도 합니다(웃음). 결혼한다면 아버지 같은 남성이 좋습니다. 웃는걸 너무 좋아해 시도때도 없이 농담만 하시지만, 할때는 하는, 중요할때는 똑바로 말해주시는 분입니다. 식사때 맥주를 따라드리면 '역시 아가씨가 따라주는 술이 가장 맛있어. 행복하구먼'이라고 매번 말하십니다. 항상 저희를 믿어주시는 아빠 같은 사람과 만나 결혼하고 싶네요."











덧글

  • Megane 2021/04/13 14:34 # 답글

    우왓! 방향치라니... 동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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