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유지] 로쿠도의 악녀들 233화(완결). 결말 스포일러 주의 본격 취향 만화





로쿠도의 악녀들 보러가기



전26권(전233화)
주간 소년 챔피언 연재작.
변칙 러브 코미디 만화.
사실상 내가 국내 정발시킨 만화.



더럽게 길었던 사쿠라 모녀편(치요편,167화~233화) 끝나고 바로 완결됐다ㅋㅋㅋㅋ
26권짜리 만화가 끝났는데, 챔피언 편집부 개새끼들 센터컬러 밖에 안줌ㅠㅠㅠㅠ 권두컬러는 줘야되는거 아닙니까.
사실상 연재중단ㅋㅋㅋ



솔직히 한참 전에 끝났어야할 만화.
쓸데없이 히로인만 늘리다가 뇌절해버렸다.
히마와리 란나 개심 안하고 악녀인채로 엔딩. (사랑이 악녀를 개심시키진 못했지만, 인생은 바꾸었다)










지금까지 이야기(치요편 결말)
사채업을 하고 있는 사쿠라 모녀가 로쿠도한테 반함.
사쿠라 치요는 미래예지능력이 있다.
사쿠라 사치코(42세)는 로쿠도에게 딸의 개심을 요구하고, 로쿠도에게 자신이 란나를 막겠다고 약속함.
치요의 예지에 의하면 란나가 폭주해서 주위사람들을 다 줘팸.








텐도 토키사다(조커)
치요편 빌런.
4형제중 막내.
아무한테도 인정받지 못하는 별거 아닌 녀석이었는데, 어릴적 한번 다치자, 주위사람들이 다 걱정해줌.
이후, 텐도는 자해, 위기를 통해 삶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더 많은 위험을 원하게됨.
치요편 막판가면 그냥 존나 의미없이 자신을 점점 더 위기상황으로 몰아넣는다. 그러면서 로쿠도와 싸움.
*처음엔 치요의 미래예지를 이용해 계속 꿀빨겠다는게 자신의 목적이라고 말하는데, 나중에 가면 그냥 목숨걸고 싸우는게 좋아서 이 지랄한거였음.








로쿠도vs텐도.
텐도가 아모리 고등학교에 폭탄 설치하고 터트림. 교사붕괴ㅋㅋㅋ
그와중에서 로쿠도가 엄청난 피지컬을 보여주며, 치요를 구출하고 텐도도 살린다.









사치코vs란나.
로쿠도가 텐도한테 엄청나게 처맞자, 갑자기 음양술이 풀림ㅋㅋㅋ
란나 폭주.
사치코가 로쿠도와 약속한대로 란나를 1대1로 제압.
처음엔 뒷세계의 여제 사치코가 경험, 기술로 란나를 줘패지만, 점점 란나한테 밀리기 시작하더니 개박살남.
털리기전에 사랑은 사람을 바꾸는거라면서, 로쿠도는 더 없이 멋진 남자니까 놓치지 말고 잡으라고 충고.
*사실상 사치코 아줌마는 란나 미래버전. 사치코 역시 뒷세계에서 폭력, 돈만 쫓으며 살았던 여자였는데, 치요를 만나고 사랑을 알게됐다. 란나가 자신과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로쿠도를 놓치지 말라고 충고한것.










사쿠라 사치코 아줌마 개꼴.
사치코 아줌마가 란나가 로쿠도 안먹으면 자기가 먹는다고 했었다ㅋㅋㅋ
밀프 엔딩 났어도 린정.











경찰 도착하고, 사쿠라 사채업 일행 전부 경찰에 연행됨.
치요 역시 엄마 사치코와 함께 속죄하고 싶다면서 자수한다. (하지만 미성년자라 금방 풀려남ㅋㅋ)









최종화 223화.
란나 아빠, 엄마 등판.
*란나는 절집 딸이었는데, 어릴적부터 포악했음. 불상도 마구 부숴버린다. 신도, 부처도 두려워하지 않는 악녀.
그래서 란나 부모는 그냥 애 놨음ㅋㅋㅋ








치요의 예지에 의하면 란나가 이곳에서 폭주하는데, 로쿠도가 란나에게 고백.
란나가 받아들이면서 참극이 회피된다.









로쿠도의 음양술은 해결 못했음ㅋㅋㅋ 여전히 눈 마주친 악녀들이 계속 반하는 상태.
심지어 란나도 개심 안했다ㅋㅋㅋ(악녀인 상태에서 로쿠도와 연애)
하지만 로쿠도에겐 란나가 있고, 란나에겐 로쿠도가 있다.
*란나한테는 선천적으로 대마력이 있어 음양술저항치가 올라갔다고ㅋㅋㅋㅋ 그래서 종종 음양술이 해제됨. 그래도 로쿠도를 좋아하는 마음은 같다.









란나와 로쿠도, 우리들의 사랑은 지금부터다!!
나카무라 유지 선생님의 차회작을 기대해주세요.
로쿠도의 악녀들 완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히로인 다웠던 서브히로인.
스미레 라이노
참 히로인 그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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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그루미온 2021/04/08 12:27 # 삭제 답글

    대충 악녀 히로인 6명 꼬시고 끝났으니 원래 플랜대로 간 걸지도
  • 늙은이 2021/04/08 12:49 # 삭제 답글

    헉 이게 완결되다니...
  • ㅇㅇ 2021/04/08 13:49 # 삭제 답글

    그냥 출하라고 애매하고...(빌드킹은 출하인게 확실한거고) 뭐 박수칠때 떠났으니 깔끔하다고 합시다.
  • ㅇㅇ043 2021/04/08 17:23 # 삭제 답글

    왜이리 허무하게 끝난거 같은 기분을 지울 수가 없네-_-;
  • paro1923 2021/04/08 20:38 # 삭제 답글

    하다못해 에필로그 하나쯤 더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
  • ㅇㅇ 2021/04/08 22:58 # 삭제 답글

    요즘 밀프랑 떡치는 만화는 없나욥
  • ㅇㅇ 2021/04/08 23:29 # 삭제 답글

    주인장이 보는눈이 있긴한듯
    럽코 치고 되게 오래 가긴햇네요
    재밋엇어요
  • ㅇㅇ 2021/04/09 01:06 # 삭제 답글

    마지막으로 천박한 포르치오개발야스나 보여달라고
  • ㅇㅇ 2021/04/11 02:19 # 삭제 답글

    각시수련의 영향력은 무시할수 없다. 다음에 그가 가져올 흐름이 기대된다.
  • 째째한 바다표범 2021/10/08 23:56 # 답글

    주인장님 이거 번역본 어캐보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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