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키 코토네 기모노 그라비아 그라비아 아이돌








FLASH 2021년 3월9일호
아버지가 자위대 간부.
2020년 미스 일본 기모노에 빛나는 아가씨가 그라비아에 도전. 카메라 앞에서 모든 용기를 쥐어짰다.














아오키 코토네는 아버지가 자위대 간부.
어릴적부터 피아노, 신체조를 배웠던 아가씨.




"올해 1월1일은 2020년 일본 미스 기모노로서의 일을 하기위해 비행기를 탔습니다.후지산 상공에서 일출을 맞이했는데, 감격했습니다. 그런데 기모노는 허리띠가 있어 이륙때 등이 조금 아팠습니다. 덕분에 등근육 단련했네요.(웃음) 중학교때 성우에 흥미를 가지고, 고등학생이 됐을때 집에서 대사연습을 했습니다. 성우 전문학교에 들어가려고 했을때 아버지가 강하게 반대했습닏. 작년 미스 기모노 상을 받았을때 드디어 아버지도 항복하며 좋아하는걸 하라고 말해주셨습니다. 좋아하는 남성 타입은 저를 너무 좋아해서 어쩔줄 모르는 사람(웃음). 아버지한테 소개한 남자친구는 지금까지 딱1명 있었습니다. 여전히 아버지는 떨떠름 하셨습니다"




이번엔 첫 그라비아에 도전. 역시 아버님이 가장 불편한 표정을 지으셨다고. 엄마와 함께 설득해 겨우 납득했다고 한다.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의 걱정을 받으며 그녀는 스타의 길을 걷기시작했다.











아오키 코토네(青木胡杜音)
2000년 2월28일생
가나가와현 출신
키166cm
특기: 성우, 일본무용, 신체조.
2020년 1월, 제52회 미스 일본 콘테스트에서 미스 기모노상을 받았다.
*트위터
*인스타그램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