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리벤저스 195화. 일본최대의 범죄조직 범천!!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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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절의 뇌절의 뇌절의 뇌절을 하는 만화.




새로운 범죄조직 범천.
범천의 두목은 사노 만지로(마이키)였다ㅋㅋㅋㅋ
마이키가 해외에서 음식점 경영하고 있다는건, 드라켄, 치후유의 거짓말ㅋㅋㅋㅋㅋ(에라잌ㅋㅋㅋ)
토만 간부들은 12년 동안 마이키를 한번도 본적이 없음ㅋㅋ
타케미치가 미래로 돌아간뒤 마이키는 바로 잠적했다ㅋ












195화
히나타와 모두가 살아있는 미래에 도달한 타케미치.
하지만 마이키의 모습만 보이질 않는데...
드라켄한테 물어봤더니 마이키는 현재 해외에서 음식점을 경영하고 있다고 한다.










1화처럼 집에서 뒹굴거리던 타케미치.
현대에 도쿄 만지회같은 범죄조직이 있다는걸 알게됨.
그리고 백발의 남성 목덜미에 어디서 많이 본듯한 문양을 발견하게 되는데..
*쿠로사와 이자나의 귀걸이에 있던 무늬.







히나타와 함께 스마일리, 앵그리가 경영하는 라멘집 쌍악을 찾게됨.
그리고 마이키에 대해 질문하는데ㅋㅋㅋ
아무도 10년넘게 마이키를 본사람이 없음ㅋㅋㅋ
그제서야 백발남의 목에 있던 문신이 이자나의 문양인걸 알게된 타케미치.








바로 드라켄을 찾아가 왜 거짓말했냐고 추궁.
대체 마이키는 어디 있는거지? 혹시 죽은거 아냐?
알고보니 마이키는 타케미치가 현대로 돌아간 직후 모두와 결별ㅋㅋㅋ
그렇게 가까웠던 드라켄조차 마이키가 내쳤다.
그리고 12년전 마지막으로 드라켄이 목격한 마이키는 자신이 알고 있는 마이키가 아니었다.









타케미치가 경찰 나오토에게 범천에 대해 질문함.
범천은 예전의 토만과 동일한 조직.
그리고 그 조직의 보스는 마이키ㅋㅋ
뇌절의 뇌절ㅋㅋㅋ 그래도 재밌게 뇌절하니까 봐줄만함. 간니발 뇌절은 참을 수 없을 정도였다.
195화 끝.










196화는 3월3일(수)
지난번 타임슬립때처럼 마이키가 폭주해서 저렇게 된건 아닌 것 같고...
아무래도 다크히어로라는 컨셉에 잡아먹힌것 같음ㅋㅋ
키사키와의 마지막 싸움에서 나온 다크히어로란 키워드. (진짜 개뜬금없이 나왔다ㅋㅋㅋㅋ)
타케미치한테 모두를 지키겠다고 맹세한 마이키.
어찌됐든 토만같은 범죄조직은 나올테니... 모두를 지키기위해 보스 먹고, 지인들만큼은 평화롭게 살도록 컨트롤하는것 같다.
*한마 새끼도 어딘가에 살아있을거 아냐. 설마 한마, 카쿠쵸가 범천 간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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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21/02/24 14:06 # 삭제 답글

    간니발은 뭐하고 있길래 그럼 ㅋㅋㅋ 영상화해줄 때까지 무한 늘이기라도 들어감?
  • ㄱㄱ 2021/02/24 17:31 # 삭제 답글

    여기서 더 재밌는 전개가 가능한가 무리수 두는 듯
  • 찌질이 ver2 2021/02/25 08:14 # 답글

    솔직히 아직 뇌절해도 충분한 것 같은데.... 다른 불량배물도 이보다 심하게 뇌절하는데 도쿄 리벤저스 정도면 선전한 편이죠. 뇌절이라고 해봐야 28권 분량? 인데 그정도면 뇌절 수준도 아니고 뭐...
    그리고 이렇게 끝나면 뭔가 깔끔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말씀하신 간니발 뇌절에 비하면 뭐 도쿄리벤저스는 3절4절 더 뇌절해도 충분하지 않을지. 마이키가 주인공 대신 10년동안 희생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려나요?
  • ㅇㅇ 2021/02/25 08:13 # 삭제 답글

    어쨌든 이전과 달리 옛친구들은 안 건드리고 있다는 점에서 가능성 있는 얘기
  • ㅇㅇ 2021/02/28 14:52 # 삭제 답글

    악이란게 완전히 사라질수는 없고 그렇다면 컨트롤 할수있는 악으로 만들면서 본인이 통제시키는거 아닐까 싶네요. 평범하게 일하면서 살기에도 너무 특출난(?)캐릭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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