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126화. 내가 핥고 싶은 남성의 부위 베스트3를 발표합니다!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무릎 꿇고 싶다.




최근 vr야동, asmr야동 촬영을 했습니다. vr카메라는 조금 독특하게 생겨서 어딜 바라봐야할지 알기 힘듭니다. 그래서 카메라에 눈코입귀를 붙여놓습니다. 귀는 제대로 귀같이 생겻는데, 그 안에 마이크가 있습니다. 완전히 진짜 사람 귀. 하지만 그래도 기계라타액, 로션이 안 묻도록 주의해야합니다. 소리에 민감하기에 속삭이는 말까지 선명하게 포착합니다. 최근 촬영으로 귀를 핥는 기회가 많아졌기에 요즘은 귀를 핥는게 좋아졌습니다. 참고로 귀는 남성의 국부를 제외한 부위 중에선 3위에 들 정도로 좋아하는 곳입니다.





2위는 어깨, 쇄골 언저리. 이건 단순히 파츠를 핥는게 좋은게 아니라 시츄에이션이 꼴립니다. 정상위로 섹스하는 중에 남성의 흥분도가 최고조에 다다르면 종종 여성을 꼭 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 남성의 힘이 얼마나 쎄냐면, 당하는 여자 입장에선 조금도 움직일 수 없을정도로 강합니다. 그때 남성의 어깨부위가 얼굴을 짓누르는데, 그때 핥다보면 혀가 어깨, 쇄골에 닿는경우가 많습니다. 남자한테 눌리면서 그 부위를 핥는게 좋습니다.






1위는 발가락입니다. 내가 무릎을 꿇어야만 핥을수 있는 부위. 그게 좋아요. 물론 남성이 누워있어도 발가락을 핥는 기분은 똑같으니 체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굳이 말하자면 남성이 서있을때 발가락을 핥는게 더 흥분됩니다. 기어가는 자세로 발등부터 발가락을 핥고싶습니다. 무심(無心)으로 핥고싶습니다.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남자의 발가락이 너무 좋습니다. 저에겐 그런 부위입니다.








핥아줬으면 하는 부위



반대로 햝아줬으면하는 저의 부위는 3위가 목덜미, 2위가 손가락, 1위는 발가락입니다. 목덜미는 꽁당꽁당거리는 달달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손가락은 민감하니까 상대의 입 속에서 혀의 감촉을 느끼기 쉬워서 좋습니다. 발가락은 제가 하는 것과는 반대로 남성이무릎꿇고 핥는건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상위로 섹스할때 제 발가락을 핥아주는게 좋습니다. 섹스할때 이렇게까지 해주는 남자는 "아,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서비스 정신이 왕성하고 안그래도 정상위는 남자가 다 움직여야하는데, 상반신도 쉬지 않고 내 발가락까지 애무해주는구나. 좋은 사람이야라는 사고ㅋㅋㅋ 참고로 똥구멍은 핥는 것도 핥아주는것도 뭔가 다른 차원이라고 생각힙니다.









덧글

  • 각시수련 2020/12/11 14:31 # 답글

    발가락 귀신 츠보미
    정상위때 발가락 빨아주는 남자는 봉사정신이 투철한 남자ㅋ
    애널은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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