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타 리사 그라비아. 신인 여배우의 첫 수영복 그라비아 영상문화생활







주간 플레이보이 2020년 43호
반드시 뜬다!
최근 수개월간 수많은 오디션을 돌파한 기대의 신인 여배우.















인터뷰








이번이 첫 그라비아였는데, 감상 부탁드립니다!


사카타: 비키니를 입고 남들앞에 서는게 처음이라 매우 긴장했습니다. 바다에 놀러간적도 없거든요. 촬영전에 집에 있는 거울 앞에 서 포즈, 표정 연습을 열심히 했지만, 촬영당일에 허둥지둥 거리다보니, 솔직히 뭘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웃음).







20살이 되었는데 뭔가 변한건 있나요?



사카타: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굉장히 맛있습니다. 집에서 혼자 드라마를 보며 캔맥주를 5개정도 마십니다. 맛있는 주스 같아요.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인데, 술이 들어가면 다른 사람과 쉽게 말할 수 있게돼서 좋습니다. 사무소 사람들 한테 "이런 일하고 싶어!" "나라면 이 역할 잘 할 수있는데!" 등 평소에는 못하는 자기주장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매니저가 저보고 "너 오디션 보기전에 한 잔 마시고 들어가라"라고 할 정도입니다.(웃음)










언제부터 연예계에 관심있었나요?



사카타: 어릴적부터 줄곧 꿈이 연예계 관련이었습니다. 유치원때는 개그맨, 초등학교때는 가수가 되고 싶었지요. 하지만 연예계에 대해 강하게 의식하게 된건 중학교때. 당시 인간관계에 조금 갈등이 있어, 학교에 가기 싫었습니다. 하지만 nhk에서 하는 연속테레비소설 "아마짱"을 보고 굉장한 용기를 받았습니다. 결국 개근상까지 탔어요. 드라마의 힘을 강하게 느끼고, 여배우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연기해보고 싶은 역할은 어떤겁니까?



사카타: 수없이 많습니다. 지금 바로 생각난건 좋아하는 남자한테 엄청나게 상처받는 불쌍한 여자역할. 질퍽질퍽할 정도로 인간의 내면을 찐하게 표현하는 작품을 좋아합니다. 그중에서도 영화 "사랑이 뭘까"에서 나온 좋아하는 남성에게 휘둘리는 키시이 유키노(岸井ゆきの)씨의 역할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평소의 저는 "소중하게 사랑받고 싶다"라는 마음이 강한데, 그런것과는 정반대의 역할이라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연기를 통해 저와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이해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렇군요.



사카타: 그리고 연속 테레비 소설(아사도라)에 나가고 싶습니다. 최근 재방송중인 순정반짝(純情きらり)을 보고있는데, 주연 미야자키 아오이씨가 너무 멋집니다. 순정반짝뿐만 아니라, 아침드라마에 나오는 주연 여성캐릭터들은 남자와 손도 잡아보지 못한거 아냐?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발군의 투명함, 퓨어함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그게 매우 아름답다고 느꼈습니다. 저도 아침드라마에서 키스한번 못해본 순정녀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실은 어떤 역할이든 다 해보고 싶지만. 부정적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애시당초 자신감이 없는 성격이라, 다른 사람을 연기할때 굉장한 해방감을 느낍니다. 연기할때 행복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고 싶어요. 저의 이번 그라비아를 보고 좋다고 생각하신 분, 앞으로 응원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카타 리사(坂田 莉咲)
1999년10월19일생
쿠마모토현 출신
키163cm
B90 W59 H88
취미: 가정농원
특기: 여자축구, 스쿼시
유니클로, 맥도날드 등의 광고에 출연.
그외에도 영화, 뮤직비디오 등 여러 작품에 기용되고 있는 주목의 신인여배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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